• 서울시장 후보 그들이 내놓은 정책 어떤 것이 있나?

    나경원 일자리 공약 “서울시 일복 터뜨리겠다”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가 13일 일자리 공약을 내놨다. 계층별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해 ‘일복 터진 서울 프로젝트’를 시행하겠다는 내용이다.나 후보는 “실업률이 2010년 전국이 3.7%인데 비해 서울은 4.7%인데다, 청년실업률도 2011년 8월 현재 7.8%”라며 “일

    2011-10-13 안종현 기자
  • 아름다운? 아름답지 '않은' 재단

    박원순 아름다운재단 ‘불법 기부금’ 고발당했다

    서울시장 재보선에 출마한 무소속 박원순 후보와 그가 총괄상임이사로 있던 아름다운 재단이 ‘기부금품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 위반 의혹으로 검찰 고발 위기에 놓였다.관련 내용을 취재한 민족신문 김기백 대표는 13일 와의 통화에서 “박원순 후보 측과 아름다운재단 측의

    2011-10-13 안종현 기자
  • 안형환 "기부금품 모집...관한 법률 위반"

    “아름다운재단, 법 위반하고 모금"

    야권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가 상임이사로 재직했던 아름다운재단이 ‘기부금품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내용과 관련해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명확한 해명을 요구하고 나섰다. 12일 나경원 후보 선대위 대변인을 맡고 있는 안형환 의원은 의 보도를 인

    2011-10-13 오창균 기자
  • 초반 선거 씀씀이 전략은?...'아끼고 또 아끼고'

    서울시장 재보선, 짠돌이 선거유세전

    “서울시 부채 줄이기가 최대 공약인데 돈 뿌리는 선거전을 할 수는 없지 않겠느냐.”10.26 서울시장 재보선에 출마한 후보들의 예전과 다른 검소한 선거 유세가 눈길을 끌고 있다. 적은 비용으로 높은 효과를 낼 수 있는 갖가지 아이디어가 번뜩인다.한나라당 나경원 후보와

    2011-10-13 안종현 기자
  • 욕설 교실

    올바른 교육이 국가를 유지합니다.최근에 한국에서 발행되는 한 인터넷신문의 기사를 보고 매우 놀랐습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어린 학생들이 쓰는 언어에 욕설이 들어있지 않는 것이 거의 없다시피 하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욕설은 교실이나 가정을 불문하고 자행되는 풍조라니 이들

    2011-10-13 로버트 김
  • 서울시장 다음 가는 접전, 부산 동구청장 선거

    박근혜, 14일 부산行…“동구청장 잡는다”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14일 부산 동구청장 선거 지원유세에 나선다. 박 전 대표는 이날 오전 동구 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한나라당 정영석 후보에게 힘을 실어준다는 계획이다. 동구청장 선거는 내년 총선을 앞두고 PK(부산ㆍ경남) 민심을 가늠해 볼 수 있는 ‘바로미터’

    2011-10-13 최유경 기자
  • '배려' 돋보인 공식 선거운동 '스타트'

    朴-羅 자매, 첫 선거운동 “親근해”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는 13일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의 지원사격차 서울 구로동 관악고용지원센터를 시작으로 벤처기업협회를 함께 둘러보는 등 공식선거운동을 시작했다.박 전 대표는 자줏빛 재킷에 검은색 바지를 착용했고, 나 후보는 푸른색 점퍼에 베이지색 바지를 입어 친근한

    2011-10-13 최유경 기자
  • 41년 강제징용으로 실종됐다는 사람이 2년 뒤 직접 딸 출생신고

    “박원순 숙조부, 37년 사할린서 딸 낳고 살았다”

    “1941년에 강제징용으로 실종됐다는 사람이 어떻게 2년 뒤 딸의 출생신고를 하나.”한나라당 신지호 의원이 3일 연속 야권 박원순 서울시장의 병역 기피 의혹을 집중 추궁했다.신 의원은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1941년 영장을 받은 형을 대신해 사할린에 강제징용 됐다는

    2011-10-13 오창균 기자
  • [류근일 칼럼] 한국판 '월가를 점령하라'는?

    이번엔 "서울을 점거하라"?

    이번엔 “서울을 점거하라”?   2000년대의 저항운동이란 무엇일까? 20세기적인 사회주의와 식민지 해방론이 주제가 될 수 없는 2000년대다. 이런 시대에 저항하는 쪽은 무엇을 내걸고 기성사회에 맞서려 할까? 최근 서구에서는 ‘월가를 점거하라’는 방식이 확산되고 있다

    2011-10-13 류근일 본사고문
  • [이근진 칼럼] 머리 쓰는 좌익 조직 전문가

    박원순 바로보기

    박원순 바로보기 머리를 쓰는 좌익이며 조직 전문가아름다운재단의 기금 수해자는 촛불세력이근진 박원순은 죽창들고 설치는 단순 좌익이 아니다. 머리를 쓸 줄 아는 좌익이며 조직 전문가이며 모금의 귀재다. 그가 재벌들로 부터 모금을 한 것 자체는 부수적인 문제다. 그는 사실상

    2011-10-13 이근진 뉴스톡 기자
  • [박주연 칼럼] 모금 관련 법률 위반 정황 뚜렷

    박원순 재단, 등록 안하고 모금했다

    박원순 재단, 서울시와 행안부 모두 등록 안 해중도우파단체 인사, 박원순 검찰 고발 적극 검토 박주연 박원순 후보가 2002년부터 2006년 3월 상임이사에서 2006년 3월부터 2011년 9월 현재 총괄상임이사로 재직해 온 아름다운재단의‘ 기부금품 모집 및 사용에 관

    2011-10-13 박주연 미디어워치 기자
  • [선종구의 기자수첩] 미국 정가의 품격

    美, 국빈방문 손님접대의 '파격'

    이명박 대통령을 맞는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위시한 미 정부의 예우가 파격의 연속이다. 행정부와 의회가 함께 나서 최고의 대접을 베푸는 양상이다.이 대통령의 이번 미국 방문은 취임 후 처음이자 김대중 전 대통령에 이은 13년만의 국빈방문이다.정파적 힘겨루기가 끝날

    2011-10-13 선종구 기자
  • [김성욱 칼럼] 주사파들이 서울시장 만든다?

    박원순 캠프에 김일성 망령들

    김일성 亡靈이 어른거리는 박원순 캠프    主思派가 장악한 조직 출신들  박원순 캠프 분석-金成昱      1. 80년대 운동권을 휩쓸었던 소위 주체사상파(主思派)는 그럴싸한 사상이 아니다. 김일성을 민족의 영웅인 양 떠받든 진실의 왜곡, 역사의 날조일 뿐이다. 700

    2011-10-13 김성욱 객원논설위원
  • 與 "조속처리" 野 "신중처리"

    한미 FTA 처리 넘겨 받은 국회...여전히 평행선

    미국 의회의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이행법안 통과로 이제 공은 우리 국회로 넘어왔다.그러나 한나라당과 민주당 등 여야는 13일 오전 국회에서 여-야-정 협의체를 재가동, 막판 의견조율에 나섰으나 여전히 평행선을 달렸다.이날 외교통상통일위 전체회의에 앞서 열린 여-

    2011-10-13 오창균 기자
  • "통영의 딸 구출하자" 100만인 엽서 청원운동

    "통영의 딸을 구해주세요" 북한민주화위원회 등 27개 시민단체들이 13일 오전 11시30분 서울 청계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북한에 억류된 신숙자씨와 두 딸의 생사확인과 송환을 위한 `구출! 통영의 딸 백만엽서 청원운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북한민주화네트워크, 열린북

    2011-10-13 최종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