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번 사고 후 대책…“그래도 마련돼 다행”

    한나라, 소방관 처우개선 대책 마련

    한 달 5만원에 불과해 논란이 일었던 소방관의 위험수당이 2배로 늘어날 전망이다.한나라당은 소방관의 위험근무 수당을 현행 월 5만원에서 최대 10만원으로 늘리고 구조·구급대원의 활동비를 월 10만원에서 최대 20만원으로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최근 평택 화재진압

    2011-12-09 안종현 기자
  • '통영의 딸' 영화화…내년 중반 개봉

     북한에 억류 중인 신숙자(69)씨와 두 딸의 기구한 운명을 그린 '오길남 가족 이야기'가 영화로 만들어진다. 신씨 남편인 오길남(69) 박사는 9일 "`잃어버린 딸 오! 혜원 규원' 책의 저자인 김미영 세이지 코리아 대표가 최근 영화 및 다큐멘터리 제작 제안

    2011-12-09 연합뉴스
  • [변희재 칼럼] "민주당은 이해찬-유시민에 다 털렸다"--<야권통합 감상법>

    "손학규, 민주당 바치고 '토사구팽'될 것"

    "민주당, 이해찬과 유시민에 다 털렸다" 유시민이 민주당 당대표를 선임할 수 있다  변희재, pyein2@hanmail.net       민주당 손학규 대표 등 지도부와 혁신과통합이 당 지도부 선출방안에 합의했다. 혁신과통합 측에서는 자신들의 요구를 수용해주어 고맙다는

    2011-12-09 변희재 본사 논설실장
  • [김성욱 칼럼] 친북-종북으로 돌아가잔다

    '박원순의 사람' 100만 민란 문성근

    박원순의 사람들(7) 100만 民亂 문성근     "南北관계 파탄을 불러온 한나라당 정권을 2012년에 끝장내 다시 민주정부를 세우는 것" 金成昱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박원순 선거캠프 공동선대위원장으로 활동한 배우 문성근은 ‘국민의 명령’이라는 단

    2011-12-09 김성욱 객원논설위원
  • 손학규 vs 박지원 당권 싸움 ‘점입가경’

    욕설, 멱살잡이까지…찢어지는 민주당

    오는 11일 전당대회를 통해 ‘혁신과통합’이 주축인 시민통합당과의 합당 결의를 앞둔 민주당이 당내 반대 세력에 부딪쳐 극심한 내홍을 겪고 있다.8일 열린 민주당 지역위원장 회의에서는 욕설 섞인 고성과 야유가 오고 갔으며 멱살잡이가 벌어지는 몸싸움까지 일어났다.이날 손학

    2011-12-08 안종현 기자
  • 지도부 공백 사태만큼은 막아야

    청와대, 한나라당 쇄신안에 기대감 표출

    청와대는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가 8일 들고 나온 당 쇄신안 발표에 이를 통한 당 내분 상태의 진정을 기대하고 있다.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홍 대표가 심사숙고해서 쇄신안을 내놓은 것으로 안다. 내용을 내실 있게 마련해 실천하고 당이 수습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홍 대표

    2011-12-08 안종현 기자
  • “통합정당 지도부 구성 막으려는 움직임”

    민주, 전대 앞두고 “직책당비 70만원 내라”…왜?

    민주당은 ‘통합결의 전당대회’를 치를 수 있을까. 오는 11일 통합 전대를 앞두고 있는 민주당 내부에서 이를 무산시키려는 움직임이 잇따르고 있다. 전대 투표권을 지닌 국회의원 보좌관의 투표율을 낮추기 위해 ‘직책당비’ 납부를 독촉하는 한편, 일반 대의원에게는 전대 불참

    2011-12-08 최유경 기자
  • 좌파 매체들까지 '공' 때리기, 왜?

    ‘도가니’ 공지영, '막말 도가니' 빠졌나

    ‘과유불급(過猶不及)’ 연일 구설수다. ‘김연아 비난’, ‘1등석 논란’은 시작에 불과했다. ‘도가니’의 작가 공지영씨(사진)가 자신과 이념이 다르다는 이유로 트위터상에서 ‘특정 인사’는 물론 일반인들에게까지 막말을 쏟아내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

    2011-12-08 오창균 기자
  • 박근혜 `救黨' 장고.."외부일정 잡지말라"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당 쇄신 논란과 `디도스 사태'의 한가운데서 `장고'에 들어간 모습이다. 최근 활발한 대외활동을 보였던 박 전 대표는 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친박(친박근혜) 구상찬 의원의 출판기념회에 참석하지 않는 등 이날 공개일정을 갖지 않았다. 전날 저

    2011-12-08 연합뉴스
  • 김윤옥 여사 "軍경험 사회생활 밑거름"

    이명박 대통령의 부인 김윤옥 여사가 8일 전방 부대를 찾아가 장병들을 격려했다.김 여사는 이날 강원도 철원군에 있는 육군 3사단의 한 부대를 방문해 시설을 둘러본 뒤 병사식당에서 직접 배식을 하고 오찬도 함께 했다. 직접 햄버거를 사와 모든 장병들에게 하나씩 나눠줬고,

    2011-12-08 안종현 기자
  • 한나라 '격랑 속으로'

    홍준표 "재창당" v 쇄신파 "洪 사퇴" 팽팽

    홍준표 한나라당 대표가 8일 당 쇄신안을 내놨다. 지난 7일 유승민-원희룡-남경필 최고위원 3인이 동반사퇴하며 홍 대표를 압박한데다 이날 오전 초선의원 모임인 '민본 21' 등에서 홍 대표의 사퇴와 '당 쇄신'을 요구하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홍 대표는 이날 오후 여의

    2011-12-08 최유경 기자
  • "사퇴? 무책임하게 그만두지 않겠다"

    홍준표 대표 기자회견 일문일답

    홍준표 한나라당 대표는 8일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당 쇄신안에 대한 ‘로드맵’을 공개했다. 홍 대표가 그동안 의원총회에서 나온 쇄신안, 주요 당직자-사무처 쇄신안 등을 종합해 발표한 4가지 쇄신안은 다음과 같다. ▲총선기획단 조기 구성 ▲재창당준비위 구성 ▲

    2011-12-08 최유경 기자
  • "박근혜, 자기희생 정신으로 나서주길"

    원희룡 "홍준표, 쇄신안 발표…대표직 연명책"

    원희룡 한나라당 의원은 8일 "홍준표 대표가 대표직을 유지하겠다는 것이 권력에 대한 집착"이라고 비판했다.이날 쇄신안을 홍 대표가 발표한 것을 두고도 "쇄신 논의는 새 기구에서 해야 하는데, 각종 기구의 인선을 왜 자기가 한다는 것인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했다. 지

    2011-12-08 최유경 기자
  • 홍준표 "사퇴 안해…재창당추진위 발족"

    한나라당은 내년 4.11 총선에 대비해 총선기획단을 조기에 가동해 당 쇄신을 위한 재창당추진위를 발족키로 했다. 또한 차기 대권주자가 활동할 수 있도록 당헌당규도 개정하겠다고 밝혔다. 홍준표 한나라당 대표는 8일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 같은 내용을 담

    2011-12-08 최유경 기자
  • 세계가 마이너스 성장해도 우리는 플러스

    李대통령 "고용창출이 애국..일자리 늘려야"

    이명박 대통령은 8일 "고용을 창출하는 게 애국자"라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지역상공인과 간담회를 겸한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주재하면서 "어려울 때일수록 일자리를 줄이지 말고 늘려야 한다. 개인부터 대기업까지 공생ㆍ발전해야 한다"고 밝혔다고 박정하 청와대

    2011-12-08 안종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