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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과학 튼튼해지고 원천기술 확보해야"
MB "교육과 과학이 나라 살아가는 근간"
이명박 대통령은 7일 "교육과 과학이 나라가 살아가는데 근간이다. 정부는 제도와 정책적인 측면에서 할 수 있는 지원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글로벌 창의시대를 이끄는 교육과학기술'을 주제로 열린 대통령 자문기구 국가교육과학기술자문회의에
2011-12-07 선종구 기자 -
현대사학회 대규모 국제학술회의 "세계사속의 한국 현대사" 주제
한국현대사학회는 아산정책연구원과 공동으로 2011년 12월 8일(목)과 9일(금) 이틀 동안 “국제사적 관점에서 본 한국 현대사의 재조명”을 주제로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한다. 이 학술회의는 국내외 정치, 외교, 안보-국방, 역사, 경제, 사회, 인문 등 다양한 분야의 전
2011-12-07 인보길 기자 -
靑, 한나라당 내홍에 "당의 고민과 충정 이해"
청와대는 7일 한나라당 최고위원 일부가 동반 사퇴하고 홍준표 대표는 퇴진을 거부하는 등 내홍이 격화되는 데 대해 안타까워 하면서도 최대한 말을 아꼈다.당 내에서 벌어지는 일이라 청와대가 당장 왈가왈부 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라는 설명이다.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한나라당
2011-12-07 선종구 기자 -
‘최고위원 집단사퇴’ 미로의 한나라당
박근혜도 못막은 해체論···간판 내릴까
창당 14주년을 맞은 한나라당이 역사적 기로에 서게 됐다.최근 발생한 디도스발(發) 태풍이 한나라당을 집어삼키면서 ‘해체 및 재창당’ 수순에 돌입하게 된 것. 유력 대권주자인 박근혜 전 대표의 만류도 소용없었다. 현재 각 계파 내에선 ‘탈당설’, ‘재건축론’, ‘재창당
2011-12-07 오창균 기자 -
洪 '사면초가' 재신임 받을까
"'홍준표 안된다'고 하면 흔쾌히 나가겠다"
홍준표 한나라당 대표는 7일 자신의 거취에 대해 "여러분들이 '홍준표 안된다'고 하면 흔쾌히 나가겠다"고 밝혔다. 홍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모두 발언에서 "여러분이 의논해 주면 여러분의 뜻에 따르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그는 "지도부 퇴진 등 모든
2011-12-07 최유경 기자 -
[변희재 칼럼] 정권교체 나선 포털 다음
보수세력, 죽도록 몰매맞다 끝나나
노무현 정권 당시 노골적으로 친노 편집을 하며, 정권과 밀월 관계를 누려온 미디어다음이 과연 정권 교체 뒤, 어떤 노선을 택할지는 인터넷 미디어 업계의 초미의 관심사였다. 2007년에 들어서면서 노무현 정권과 열린우리당의 지지율은 9%대로 떨어져, 정권 교체는 기정 사
2011-12-07 변희재 본사 논설실장 -
[변희재 칼럼] 친노세력과 권언유착한 '다음'
친노포털 '다음' 정권교체 시동 걸었다
서울시장 재보선 투표가 진행 중인 26일 포털사이트 ‘다음(daum)’이 무소속 박원순 후보에게 유리한 내용의 기사를 전면에 배치했다. 이날 5시30분께 다음은 메인 뉴스페이지에 '나경원 구하자 강남3구 치솟는 투표율'이란 기사와 '박원순측 羅에 열세 비상' 제하의
2011-12-07 변희재 본사 논설실장 -
최고위원 3인 동반사퇴…한나라 ‘위기’
“박근혜 나서면 홍준표 당장이라도 사퇴”
김정권 한나라당 사무총장은 7일 “한나라당은 해산한 뒤 재창당할 수도 있다. 재창당 수준의 쇄신으로 갈 수도 있다”고 말했다. 김 사무총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 인근 식당에서 기자들과 만나 ‘재창당할 수 있는 로드맵과 대안을 갖고 있다’는 홍준표 대표의 발언에 대해 이같
2011-12-07 최유경 기자 -
안철수는 박원순이 망칠 것
안철수는 박원순이 망칠 것 안철수는 머지않아 박원순의 손을 들어준 게 얼마나 잘못한 일인가를 깨닫게 될 것이다 juno1010(회원) 박원순 시장이 공약했던 시립대 반값 등록금에 대한 예산을 편성해서 시의회에 제출했으나, 자신의 지지세력인 민주당 시의회
2011-12-07 juno1010 조갑제닷컴 회원 -
野, 與 지도부 사퇴 사태에 `촉각'
야권은 7일 한나라당 최고위원 3명의 동반 사퇴에 따른 여권의 권력지형 급변 움직임에 촉각을 곤두세웠다. 남 일이라고 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한나라당이 지도부 교체와 당 개혁을 통해 쇄신 바람몰이에 나설 경우 야권도 긴장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한나라당 유승민-원희룡
2011-12-07 안종현 기자 -
디도스 파문, '국조-특검' 부르나
10ㆍ26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일 발생한 중앙선관위 홈페이지 디도스 공격 사태가 국회 국정조사와 특별검사에 의한 수사로 이어질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7일 현재 민주당은 디도스 공격 지시자로 한나라당 최구식 의원의 수행비서가 지목된 직후 국조와 특검을 거듭 요구하고
2011-12-07 오창균 기자 -
스탈린 딸 스베틀라나와 김정은
스탈린 딸의 죽음. 스탈린 체제를 다시 생각해보다 “유로파 유로파”는 솔로몬 페렐이란 유태인 소년이 우여곡절 끝에 자기의 정체를 숨긴 채 히틀러소년단에 가입하고 나치독일 군대에서 일했던 믿기 힘든 실화를 그린 영화이다. 페렐은 아직도 살아있다. 이 영화에서 스탈린의 친
2011-12-07 강규형 명지대 기록대학원교수 -
反헌법 민노당을 해체시켜라
대통령 고발한 민노당, 헌법에 의해 해체 시켜라!대한민국 헌법으로는 도저히 존재할 수 없는 정당이 바로 민노당이다.민노당의 강령이 바로 우리의 주적인 북한 노동당의 강령과 거의 같기 때문이다.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절대 부정하는 정당이 어떻게 대한민국 정당으로 존재할 수가
2011-12-07 양영태 -
교원ㆍ학부모단체 "학생인권조례 제정 반대 운동"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16개 시ㆍ도교원단체총연합회,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대 등 54개 교원ㆍ학부모 단체는 8일 '학생인권조례 제정 저지 범국민연대'를 결성하고 본격적인 조례 제정 반대 및 저지 운동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이들 단체는 이날 미리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소
2011-12-07 연합뉴스 -
유승민-남경필-원희룡, 최고위원 '줄 사퇴'
홍준표, 동반사퇴 No! "재창당하겠다"
“자리에 집착하지 않는다. 집권당 대표로서 책임감 있게 행동하겠다.”홍준표 한나라당 대표는 7일 유승민‧남경필‧원희룡 최고위원의 ‘줄 사퇴’와 관련해 이같이 밝히며 사실상 동반사퇴를 거부했다. 홍 대표는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비공개로 진행된 최고중진연석회의를 마친
2011-12-07 최유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