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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감정 독설로.."朴은 태산이었다"
이정현 "박근혜 흔들다 머리통 터진다"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의 대변인 격인 이정현 의원은 15일 “박근혜 전 대표를 흔들다 밤송이 맞아서 머리통이 터진 사람이 많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이날 CBS 라디오에 출연, 이 같이 말하고 "뿌리가 약한 사람이 바람에 흔들리는 것이지, 뿌리가 강한 사람은 흔들리
2011-11-15 안종현 기자 -
기나긴 터널 마침내 뚫을까?
MB, 오늘 국회방문 ‘한-미 FTA’ 탄력받나
이명박 대통령의 국회 방문이 진통 끝에 성사됐다.이 대통령은 15일 오후 국회를 방문, 박희태 국회의장과 여야 지도부를 만나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의 조속한 처리를 당부한다.이 대통령이 야당 지도부를 직접 만나 설득키로 한 것은 한-미 FTA 비준안을 이번
2011-11-15 오창균 기자 -
박원순은 흥선대원군의 재림(再臨)인가?
흥선대원군과 사카모토 료마
박원순시장이 한미FTA를 반대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광우 촛불난동의 연장선이다. 그 핵심은 反美다. 제주해군기지반대도 역시 반미가 베이스이다. 어쩌면 조만간에 주한미군은 서울에서 다 나가라고 하지 않을까 예상해본다. 그런데 140년 전에도 박원순씨와 비슷한 사람이 있었
2011-11-15 고성혁 디펜스 타임즈 편집위원 -
최석영 외통부 FTA 교섭대표
“한-미 FTA 늦어지면 연 15조 손실”
최석영 외교통상부 FTA 교섭대표는 15일 “한-미 FTA 발효가 1년 늦어질 경우 연간 15조원의 손실이 발생한다”고 밝혔다.최 대표는 이날 오전 PBC 라디오에 출연, 야당 측에서 “내년 총선 이후 혹은 19대 국회에서 비준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에 대해 “대단히
2011-11-15 오창균 기자 -
안철수 "사회환원, 오래 전 생각 실행한 것일 뿐"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은 15일 1천500억원대의 안철수연구소 주식 지분 사회 환원 방침에 대해 "단지 오래전부터 생각해 왔던 일을 실행에 옮긴 것일 뿐"이라고 밝혔다.그는 이날 출근길에 융합과학기술대학원 건물 입구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한 뒤 "제가
2011-11-15 안종현 기자 -
노련한 정치-경제적 센스와 고도의 대권전략
안철수, 20~30일 주기 대형 정치이벤트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또다시 예의 노련한 정치적·경제적 센스를 보여줬다.말 한마디 하지 않고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 한통으로 다소 주춤하던 안철수 돌풍을 다시 일으키는 동시에 스스로는 하루만에 주식 가격 변동으로 454억원을 벌어들였다.안 원장이 자신이
2011-11-15 안종현 기자 -
MB, 오늘 국회 방문...FTA 조속 처리 촉구
이명박 대통령은 15일 오후 국회를 직접 방문해 박희태 국회의장을 비롯한 여야 지도부를 만나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 동의안의 처리를 요청한다.손학규 민주당 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가 당초 이 대통령과의 국회 면담에 불참키로 한 방침을 바꿔 참석하기로 해 꼬인
2011-11-15 선종구 기자 -
황우여 “MB 국회방문은 한-미 FTA 중요 분기점”
한나라당 황우여 원내대표는 15일 이명박 대통령의 국회 방문에 대해 “허심탄회한 논의를 통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을 처리하는 데 있어 중요한 분기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황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이 대통령이 오늘 오후 민의의 전당이자 국
2011-11-15 오창균 기자 -
2011-11-15 최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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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억원 사회 환원, 기부인가? 대권 출사표인가?
안철수 지분 사회환원, 정치권 반응은?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자신의 지분을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입장이 발표되자 정치권이 미묘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대부분 안 원장의 결정에 대해 "좋은 일", "훌륭한 일"이라고 환영하면서도 대권 행보의 신호탄이라는 견해에 대해서는 “두고 봐야 할 것”이라고 확
2011-11-15 안종현 기자 -
연평도 포격은 진행중...사상전 포탄공격
연평도 포격도발은 아직 진행중(?) 연평도 포격도발(1) 중요한 것은 북한의 대남선동과 연장선에서 연평도 포격도발을 호도하고 도리어 우리정부에게 그 책임을 뒤집어 쓰우는 종북좌파세력들과 햇볕론자 및 일부 정치세력들의 반문명성과 반평화성을 규탄하고 이들의 거짓선동
2011-11-15 유동열 -
美의회에 울려퍼진 `통영의 딸'..오길남, 구출 호소
"살아있을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저도 더 살아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14일(현지시간) 미국 의회를 찾은 `통영의 딸' 신숙자씨의 남편 오길남씨의 목소리가 가늘게 떨렸다."죽지 않고 생명의 끈을 놓지 않고 정말 짐승의 꼴이라도 뼈만 앙상한 모습이라도
2011-11-15 연합뉴스 -
안철수 재산환원..'대선시계' 빨라지나
차기 유력 대선주자인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14일 자신이 보유한 안철수연구소 주식 절반(1천500억원 상당)을 사회에 환원키로 전격 발표하면서 `대선 시계'가 급속도로 빨라지는 분위기다.`순수한 기부'라는 안 원장의 설명에도 불구하고 정치권에선 그의 재산
2011-11-14 안종현 기자 -
본격 정치 행보 신호탄 쐈다
안철수 1500억원 사회 환원키로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14일 자신이 보유한 안철수연구소 주식 지분(37.1%)의 절반을 사회에 환원한다고 밝혔다.시가로 대략 1500억원 상당이다. 잠정적인 차기 대권 유력 주자로 분류되는 안 원장의 이 같은 결정에 정치권은 안 교수가 본격적인 정치 행보
2011-11-14 안종현 기자 -
태어나지 못할 뻔한 박정희
태어날 수 없는 생명이 될 뻔하였던 朴正熙 어머니는 배속의 생명을 지우려고 백방으로 노력하였으나... 趙甲濟 (조갑제닷컴 대표) 박정희의 출생과 죽음을 다 목격했던 박재희(1996년에 83세로 작고) 할머니는 1987년 10월 6일, 서울시 서대문구 창천동의
2011-11-14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