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론스타 산업자본’ 논란···野 김석동 압박

    “여러 의혹 없애기 전까지 론스타-하나금융지주 매매 계약에 대해 승인하면 안돼”26일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론스타 현안보고’에서는 외환은행 대주주인 론스타의 비금융주력자(산업자본) 여부가 논란이 됐다.야당 의원들은 론스타가 은행 대주주 자격이 없는 산업자본임에도

    2011-12-26 오창균 기자
  • 박세일 “北, 6개월 뒤 ‘도발-협상’ 선택할 것”

    박세일 한반도선진화재단 이사장(사진)은 26일 김정일의 사망과 관련, “내년 봄께 북한 지도부는 대외부문에서 협상할 것인지, 아니면 도발할 것인지 선택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박 이사장은 충무로 한반도선진화재단에서 열린 ‘김정일 사망 이후 한반도의 진로와 과제’라는

    2011-12-26 오창균 기자
  • 정부가 잘한 일-박지원 임동원 조문방북 불허

    정부의 박지원과 임동원 訪北(방북)不許는 잘한 일   趙甲濟      언론보도에 따르면, 김대중의 부인 이희호씨 측이 김정일 조문단에 포함시키려고 했던 민주통합당 박지원 의원과 임동원 전 통일부 장관은 정부의 不許 방침에 따라 제외되었다고 한다. 이는 李明博 정부가 잘

    2011-12-26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한명숙 독주… 나머지 8명은 누구?

    손학규-문재인 예비경선으로 ‘대선 전초전’

    “손학규냐? 문재인이냐?” 통합과 함께 당명을 바꾼 민주통합당이 당 지도부 선출을 앞두고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내년 총선과 대선을 치를 지도부를 뽑는 만큼 사활을 건 분위기다.특히 당내 대선 주자들은 선출되는 지도부에 따라 자신의 운명도 갈라질 가능성이 커 치열한 기

    2011-12-26 안종현 기자
  • 조승수, 울산 남구갑 출마선언

    통합진보당 조승수 의원은 내년 4월 총선에서 현 지역구인 울산 북구를 떠나 울산 남구갑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조 의원은 26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기득권이 있는 안전한 지역구가 아니라 보수정치인만 당선돼온 울산 남구갑에 출마할 것”이라고 밝혔다.그는 “남구갑에

    2011-12-26 오창균 기자
  • [총선 출마 선언] 문재인-문성근-김정길

    ‘문-성-길’ 親盧 트리오, PK 상륙작전 나선다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부산지역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그동안 한나라당의 텃밭으로 여겨져 온 부산에서 야권 인사들이 대거 출마 선언을 하면서 ‘낙동강 전투’의 신호탄이 울렸기 때문이다. 친노(親盧) 진영이 대표적이다.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문성근 ‘국민의 명령

    2011-12-26 오창균 기자
  • 한 병에 75만원짜리 주로 사들여

    김정일, 헤네시 코냑 "특급 고객이었다"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사망으로 최대의 고객을 잃은 헤네시 코냑은 김 위원장을 자사 제품에 푹 빠진 고객으로 기억했다.25일 (현지시간) 미국 외교 전문지 포린폴리시에 따르면 헤네시 코냑 홍보담당 이사 제니퍼 유는 전화 인터뷰에서 "김정일 위원장은 헤네시 코냑에 푹 빠

    2011-12-26 연합뉴스
  • 이르면 명단 발표 26일 할 듯

    與, 27일 상임전국위..비대위 발표 '임박'

    한나라당이 27일 오전 상임전국위원회를 열고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에 마침표를 찍을 전망이다. 이 자리에서 박근혜 비대위원장은 상임전국위 의결을 거친 뒤 10명 안팎의 비대위원 명단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개정된 당헌에 따르면 비대위원장이 상임전국위의 의결을 거쳐

    2011-12-26 최유경 기자
  • 박근혜, 내년 예산안 반영에 요구

    與, 취업활동수당 月30만 지급 추진

    박근혜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의 ‘민생대책’이 하나씩 수면위로 올라오고 있다. 한나라당은 장기간 취업을 하지 못한 ‘청년백수’와 고용보험 비가입자로 일자리를 잃은 장년층 근로자 등에게 월 30만~50만원의 ‘취업활동수당’을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박 비대위원장은 최

    2011-12-26 최유경 기자
  • 당신들은 반통일세력이다

    당신들은 反통일세력이다!    反통일세력은 ‘조문’이 어쩌고 ‘평화’가 저쩌고 하면서 남북한 분단이 깨질까 봐 안달복달한다.   평화통일·민주통일·선진통일 운운해 온 이들이 말하듯 김정은 정권과 협상해 연방제 통일을 했다 치자. 북한의 자유화·민주화는 惡夢(악몽)이 된

    2011-12-26 김성욱 객원논설위원
  • 현지 일정 ‘비공개’…김정은과 만남 여부에 ‘촉각’

    이희호, 북으로…“남북관계 개선에 도움되길”

    “저희 방북이 남북관계 개선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故) 김대중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는 26일 북한 김정일에 대한 조문을 위해 방북 길에 올랐다. 윤철구 김대중평화센터 사무총장은 이날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에서 기자들에게 이 여사가 이같이 말했다고 밝혔다. 윤

    2011-12-26 최유경 기자
  • [장진성 분석] 北은 시찰내용 항상 조작 발표

    김정일은 실제 12월초에 죽은 듯

    김정일 실제는 12월초에 사망한 듯    북한은 김정일 동선에 대한 추적을 피하고, 현지시찰 내용을 정치화하기 위해 현지시찰 날짜를 의도적으로 조작하곤 했다.  장진성      북한은 김정일 사망 시간을 17일 오전 8시 30분이라고 발표했다. 하지만 나는 이에 대해

    2011-12-26 장진성 객원 논설위원
  • "北, 1970년대초부터 `김일성 사망' 대비"

    북한이 1970년대 초반부터 김일성 주석의 유고(有故)에 대비해 김정일 국방위원장에 대한 세습을 준비했다는 내용이 담긴 외교문서가 미국에서 공개됐다.25일(현지시간) 미 싱크탱크 우드로윌슨센터(WWC)가 공개한 옛 동독의 외교문서에 따르면 1974년 11월 12일 평양

    2011-12-26 연합뉴스
  • "美 정보기관도 북한에 까막눈"< LAT>

     한국 국가정보원이 51시간 동안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사망 사실을 까맣게 몰라 정보력 부재를 질타받는 가운데 미국 정보기관도 북한에 대해 '까막눈'이나 다름없다는 지적이 나왔다.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는 중앙정보국(CIA)을 비롯한 미국 정보기관들도 북한

    2011-12-26 연합뉴스
  • 친북 단체 "공동대표 1명 조문위해 입북"

     친북성향의 국내 민간단체 관계자 1명이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에 대한 조문을 위해 방북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자주통일과민주주의를위한코리아연대'(코리아연대) 측은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공동대표 가운데 1명이 조문을 위해 방북했다"고 밝혔다.이 단체 관계자

    2011-12-25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