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살길은 반공을 국시로

    우리가 살 길은 반공을 국시로 해야요즈음 한국의 신문과 TV는 총선에 관한 소식으로 도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당과 야당의 주장이 국민들을 혼란스럽게 하여 이것이 과연 우리나라를 위하는 것인지 의심스러울 정도입니다. 보수라고 하는 새누리당과 진보라고 자칭하는 통합

    2012-02-22 로버트 김
  • 동작을 '현역' 정몽준, 이계안 크게 앞질러

    서울 강남을, 김종훈 41% 對 정동영 31%

    4.11 총선을 앞두고 서울 강남을에서 김종훈 전 통상교섭본부장이 정동영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을 10%P차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22일 문화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 각 지역별로 만 19세 이상 남녀 500명씩을 상대로 3일간 실시한

    2012-02-22 최유경 기자
  • 공개 촬영 결과..“박주신 MRI가 맞다” 의혹 해소

    강용석 對 박원순, 정치생명 건 승부..朴 ‘완승!!!’

    박원순 서울시장의 한판승이다.지난달 초 무소속 강용석 의원이 박 시장 아들 주신(27)씨에 대한 병역비리 의혹을 제기한 이후 한 달여간 계속되던 양측의 공방이 박씨의 공개 신체검사로 일단락됐다.연세대 세브란스병원은 22일 “박 시장 아들의 MRI(자기공명영상)를 촬영해

    2012-02-22 오창균 기자
  • “마지막 날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MB, 발언록에 없던 마지막 말의 의미는?

    “마지막 날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이명박 대통령이 22일 취임4주년 특별 기자회견에서 남긴 마지막 말이다. 당초 마무리 발언록에는 없던 말이기도 하다.기자회견 내내 공격적인 질문이 쏟아진 탓일까? 긴장한 기색으로 이 말을 덧붙였다. 그동안 이 대통령에게 쏟아졌던 지적

    2012-02-22 안종현 기자
  • "당사자와 국민들께 죄송"

    강용석 "의원직 걸 만큼 확신했었다"

    강용석 무소속 의원이 22일 오후 의원직 사퇴를 선언했다.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 주신씨가 병무청에 제출한 MRI가 본인 것이 맞다는 재검 결과가 나온데 따른 것이다. 강 의원은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 박주신씨의 병역의혹을 강력하게 제기해 왔다. 강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2012-02-22 최유경 기자
  • <유원일 "민주당이 총선 출마기회 봉쇄">

    유원일 전 창조한국당 의원은 22일 "민주통합당이 4ㆍ11 총선에 출마할 기회조차 봉쇄하고 있다"고 불만을 터뜨렸다.유 전 의원은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민주당으로부터 경기 의왕ㆍ과천 권유를 받아 똬리를 틀었지만 새 지도부 출범 이후 아무런 연락이 없다"며 "민주

    2012-02-22 연합뉴스
  • MB, 야권 말 바꾸기에 “안타깝다”

    이명박 대통령은 22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제주 해군기지 건설 등에 대해 “국가미래와 경제발전·안보를 위해 올바른 결정이었다”고 강조했다.특히 이에 대한 민주통합당을 비롯한 야권의 공세를 ‘말 바꾸기’ 행태로 규정, 정면 비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

    2012-02-22 안종현 기자
  • 강용석, 의원직 사퇴

    무소속 강용석 의원은 22일 자신이 제기한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의 병역기피 의혹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짐에 따라 의원직을 사퇴했다. 강 의원은 이날 오후 4시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강 의원의 의혹 제기로 박원순 시장의 아들 주신씨는 이날 세브란스병원에

    2012-02-22 오창균 기자
  • 고위층 병역비리 근절운동은 계속

    참여연대 "병역비리근절 운동본부에 참여한 적 없다"

    참여연대가 지난 20일 무소속 강용석 의원이 허위사실 유포를 하고 있다며 보도자료를 내는 등 적극 반박하고 나섰다.

    2012-02-22 윤희성 기자
  • 언제나 그렇듯 상반된 평가

    MB 회견, 與 "진정성"…野 "실망스럽다"

    이명박 대통령의 취임 4주년 특별기자회견에 대해 여야는 엇갈린 반응을 내놨다. 새누리당은 "진정은 소통의 자리가 됐다"고 평가한 반면, 민주통합당은 측근비리 등과 관련해 "'할말이 없다'는 대통령의 말에 '할말이 없다'"며 실망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황영철 새누리당

    2012-02-22 최유경 기자
  • 李 대통령 취임4주년 기자회견 질의·응답

    "마지막 날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22일 오전 10시 청와대 춘추관에서 취임 4주년 특별기자회견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기자회견에서 이 대통령은 측근 비리에 관한 입장과, 야권의 한미 FTA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다음은 질의·응답 내용Q 먼저 대통령의 지난 4년

    2012-02-22 안종현 기자
  • <"명분이냐 실리냐"..외교부 탈북자 전략 이견>

    외교통상부가 한중간 외교갈등 조짐을 보이는 탈북자 문제에 대한 대응 전략을 놓고 부심하고 있다.명분을 앞세워 중국을 압박하는 것이 대내외적으로 선명성이 있긴 하지만, 중국과 각을 세우는 것이 문제해결을 더 어렵게 한다는 이유로 실효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 것.반

    2012-02-22 연합뉴스
  • 민주통합당 영남 공천 내정자 명단

    <민주통합당 영남권 공천 내정자 명단>▲단수후보자 명단 : 40명 ◇부산(12) = 김영춘(부산진구갑), 이정환(남구갑), 전재수(북구강서갑), 최인호(사하구갑), 문재인(사상구), 이해성(중구동구), 김정길(부산진구을), 노재철(동래구), 박재호(남구을),

    2012-02-22 연합뉴스
  • <새누리 서울 후보 면접..나경원-신은경 대결 관심>

    새누리당이 22일 4ㆍ11 총선 서울지역 공천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면접을 실시함에 따라 `서울 공천'을 노린 예비후보 간 공천 경쟁의 막이 올랐다.무엇보다 서울 중구에서 펼쳐질 나경원 전 의원과 신은경 전 KBS 앵커의 `여-여(女-女) 맞대결'에 관심이 쏠린다. 두

    2012-02-22 연합뉴스
  • 민주, 문재인 등 영남권 40명 공천 확정

    민주통합당 문재인 상임고문, 문성근 김부겸 최고위원, 김정길 전 행정자치부 장관, 김영춘 전 최고위원 등이 민주당의 19대 총선 후보로 22일 확정됐다.민주당은 이날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영남지역 1차 공천자 40명을 확정, 발표했다.또 김해을 등 10곳에서는 국민경선을

    2012-02-22 안종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