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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김정은 전략로켓 사령부 시찰
김정은 북한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이 2일 인민군 전략로켓사령부를 시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일 보도했다.김 부위원장은 영접보고를 받은 뒤 김일성 주석의 현지 교시판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현지지도 표식비를 돌아봤다. 김 주석은 1974년 8월, 김 위원장은 지난
2012-03-03 연합뉴스 -
[류근일 칼럼] 대한민국 일식(日蝕) 경보
DJ가 키운 호랑이 새끼에게 다 먹힌다
“민주당이 통합과 화합이 아니라 한풀이 정치로 가는 것은 참을 수 없는 치욕이고 불행”이라는 말과 함께 한광옥 전 의원이 민주통합당을 떠났다. 여기서 무엇을 읽어야 할 것인가? 요즘의 민주통합당은 구 민주당이 내걸었던 ‘중도개혁’의 한계를 넘어갔다. "노빠 +38
2012-03-03 류근일 본사고문 -
[김성욱 칼럼] 김일성 충성 맹세자 공천한 민통당
"천하의 빨갱이 내가 휴전선 옆에서..."
김일성 忠誠맹세자 공천한 민주당 “우리 조선노동당과 수령님 앞에서 나의 전 생애와 생명을 걸고 다음과 같이 맹세한다” 金成昱 민주당이 이철우 前열린우리당 의원(사진)을 경기 포천·연천 지역 국회의원 후보로 공천했다. 李 前의원은 2004년 국회의원으로
2012-03-03 김성욱 객원논설위원 -
美 "탈북자 문제, 한국과 깊은 우려 공유"
미국 정부는 2일(현지시간) 최근 한ㆍ중 외교문제로 부상한 탈북자 강제송환 문제와 관련, "한국과 우려를 공유하고 있다"고 밝혔다.국무부 녹취록에 따르면 마리아 오테로 미 국무부 차관은 이날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유엔인권이사회(UNHRC) 회의에서 "우리는 제3국에서
2012-03-03 연합뉴스 -
2040세대를 말한다...제대로 알자
2040세대 총-대선 핵심으로 급부상
사단법인 '시대정신'이 2040세대의 특징을 사회, 경제, 정치 등의 관점에 진단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시대정신(이사장 안병직)은 '2040세대를 말한다'라는 주제로 지난 2일 프레스센터 매화홀(19층)에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2040세대의 사회경제적
2012-03-03 윤희성 기자 -
죽어가는 북한 동포, 한-중 관계는 어떻게?
李 대통령, 탈북자 강제북송 中 적극 협력 요청
이명박 대통령은 2일 탈북자 강제 북송 문제를 원활히 해결하기 위한 중국 정부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방한한 양제츠 중국 외교부장과의 접견에서 이 같은 취지의 언급을 했다고 박정하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박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대통령께
2012-03-02 안종현 기자 -
여야 선거 판도 들썩, 곳곳에 변수
총선 D-40, 주춤하는 민통, 반전 노리는 새누리
4·11 총선을 40일 앞두고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의 치열한 지지율 접전이 계속되고 있다. 당초 민주당의 우세로 점쳐졌던 판세가 최근 새누리당의 쇄신에 힘이 붙으면서 안갯속 국면으로 접어드는 모양새다.특히 민주당이 ‘투신사망’ 사건 등 공천과정에서 계속된 잡음에 직면하
2012-03-02 안종현 기자 -
[강철화 칼럼] 그 장인에 그 사위
노무현 사위에게: 남상국 사장 기억하나?
그 장인에 그 사위감성적 레토릭으로 노무현-권양숙-노정연의 법적-정치적-도덕적 책임을 피해가려는 노무현 사위에게서 '인간의 용렬함과 잔인함'을 본다. 강철군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 곽상언 변호사가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다. 그의 아내인 노 전 대통령 딸
2012-03-02 강철화 객원 논설위원 -
[조갑제 칼럼] 김진 칼럼의 배경은 '문재인 발언'
"노무현 투신자살의 1차 동기는 부인 권양숙"
金璡(김진) 위원, '노무현 투신의 1차적 동기는 권양숙' 누가 노무현을 죽음으로 몰고 갔는가를 영원히 덮어야 親盧세력은 유권자들을 속일 수 있다. 죽음의 진실이 드러나는 순간 親盧세력의 몰락이 시작된다. 趙甲濟 지난 2월20일자 중앙일보 金璡 논설위원의
2012-03-02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與 "인적쇄신 호응"..물갈이 영남→서울 北上>
새누리당이 금주 말 4ㆍ11 총선 2차 공천자 명단을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수도권 물갈이 수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특히 `안방' 격에 해당하는 대구와 부산 등 영남권 전체의 대폭 물갈이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수도권 역시 분위기가 심상치 않게 돌아가고 있어 주목된다. 영
2012-03-02 연합뉴스 -
총선 D-40, 정당 이름도 모르는데 후보를 알까?
민주통합? 통합진보? 유권자 30% “구별 못해”
유권자 10명중 3명이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을 구별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선거를 앞두고 시시때때로 개정하는 당명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19세이상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제1야당 인지도를 조사한 결과, 69.8%만이 민주통합당이라고
2012-03-02 안종현 기자 -
김진의 나라 걱정 칼럼집 [대한민국의 비명]
사실의 힘과 氣를 느끼게 해주는 김진 칼럼집 ‘대한민국의 비명(悲鳴)’ 이념과 신념의 포로가 되어 사실을 해체해가는 이들이 언론인, 지식인을 사칭하고 있는 시대에 '대한민국의 비명'은 양보할 수 없는, '언론의 正道'와 '기자의 자부심'을 보여준다. 趙甲濟
2012-03-02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박근혜가 간다"
민생투어 ‘1석 3조’ 노렸다..감동인물-열세지역-소통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은 2일 강원도 강릉시 고령지연구센터에서 당의 ‘감동인물’로 선정된 이종남 박사를 만났다. 이 박사는 20년 가까이 품종 개량에 노력한 끝에 여름철 재배용 딸기인 ‘고하’ 개발에 성공했다. 이 품종은 캄보디아 등 해외에서 로열티를 받을 것으
2012-03-02 최유경 기자 -
`가카 빅엿' 서기호, 통합진보당 입당...역시나
통합진보당은 2일 페이스북에 `가카의 빅엿'이라는 표현을 올려 논란을 일으킨 서기호 전 판사를 영입했다.서 전 판사는 서울법대 선배인 이정희 공동대표가 영입한 인사로, 비례대표 당선권인 6번 이내에 배치될 것으로 보인다.서 전 판사는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2012-03-02 연합뉴스 -
中 "탈북자, 국제화ㆍ정치화ㆍ난민화 안돼"
한국과 중국은 2일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외교장관 회담을 열어 중국 내 탈북자 문제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으나 서로 입장차만 확인한 채 끝났다.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은 양제츠(楊潔지<兼대신虎들어간簾>) 중국 외교부장과의 소인수 및 확대회
2012-03-02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