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갑제 칼럼] 反국가세력 수십명이 국회 점거..국가비상사태
국회는 즉시 '종북 규명 청문회' 시작하라
국회는 즉시 '從北규명청문회'를 시작해야 이번 從北 청문회를 통하여 종북得勢 시대를 마감한다면 청문회 主役들이 미래의 한국을 이끌게 될 것이다. 趙甲濟 19代 국회가 열리면 맨처음 해야 할 일이 있다. '反헌법적 終北세력의 실체 규명을 위한 청문회'를
2012-06-04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앞으로가 중요한 만큼 지켜보겠다"
백요셉, 임수경 의원 '막말' 폭로 뒤 연락두절
민주통합당 임수경 의원의 '막말'을 폭로한 백요섭(28·탈북청년연대 사무국장)씨가 4일 지인들과 연락을 끊고 잠적 중이다. 백씨는 전일 밤 측근에게 "갑자기 쏟아진 관심이 부담스럽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측근에게는 "임수경 의원이 전화로 사과했는데 이제
2012-06-04 최유경 기자 -
[안종현 칼럼] 6선의원-전직총리의 냉철함?
이해찬은 객관적? 중립적?..척하며 북한 편?
이제 놀랄 것도 없다. 국민들이 민주통합당의 실체를 좀 알았으면 한다.“북한 인권 문제는 북한이 알아서 할 일”이란다. 수백만명이 굶어죽고 수천명이 총살당하는 북한 동포를 보고도 이런 말을 한다. 하긴 국무총리 시절 천년고찰 낙산사가 전소되는 동안 골프 치던 이해찬 의
2012-06-04 안종현 기자 -
[종북 논란] '평양것들' 추종세력 국회입성
국민 70% “국회의원 사상검증 필요”
통합진보당 소속 의원들의 종북(從北) 논란과 관련해 우리 국민 10명 중 7명은 국회의원에 대한 사상검증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4일 tvN ‘백지연의 끝장토론’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실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사상-이념’ 문제를 국회
2012-06-04 오창균 기자 -
통합진보당 폭력사태의 아이콘 어디갔나?
머리끄덩이女 “빡 돌게 만든다” 글 남기고 잠수
지난달 12일 통합진보당 중앙위원회에서 살기를 띈 얼굴로 조준호 공동대표의 머리채를 잡아당긴 ‘머리끄덩이녀’ 박모(24·여)씨가 잠적해 경찰이 소재 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4일 “박씨가 휴대전화 통화도 안 되는 등 사실상 잠적한 것
2012-06-04 오창균 기자 -
“민주통합당, 진흙탕 싸움으로 가고 있다”
하태경 “임수경, 탈북자 전체에게 변절자라고 했다”
“만약 수경이가 내가 새누리당으로 가서 변절자라고 했으면 술자리에서 새누리당 얘기가 나왔어야 하는데 온통 탈북자 얘기만 했다더라. 계속 거짓말을 하고 있다.”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은 4일 와 인터뷰에서 “민주통합당 임수경 의원에게 왜 문제를 키우냐 깔끔하게 사과를 하라고
2012-06-04 최유경 기자 -
[임수경 탈북자 대학생 폭언 파문 일파만파]
임수경, 공개사과도 재탕 ‘그까이꺼 뭐 대충’?
진심어린 사과는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다.탈북자 막말-폭언 파문을 일으킨 민주통합당 임수경 의원이 4일 기자들 앞에서 사과 입장을 표명했지만 전날 배포한 보도자료를 그대로 읽는데 그쳤다.임수경 의원은 전날 문제가 불거지자 언론과의 직접 접촉을 피하면서 트위터로 자신
2012-06-04 오창균 기자 -
<북한인권법>에 진저리치는 '그들'!!!..이야기 들어보니..
노무현,그놈의 헌법→이해찬,그건 우리 헌법
무려 8년이다. 다른 것도 아닌 북한 동포의 생존권이 걸린 '북한인권법'이다. 2005년 처음 발의된 이후 내내 국회에서 잠자고 있다.일본도 미국도 제정한 이 법이 동포인 대한민국에서는 여전히 논란의 대상이다.이유는 하나다. 끊임없이 반대하고 또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기
2012-06-04 김태민 기자 -
대선 앞두고 이명박-박근혜 관계 정립 가능할까?
19대 국회개원, 당정청 회동 재개될까?
19대 개원이 코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그동안 끊겼던 국회와 청와대의 당·정·청 협의채널이 다시 재개될 수 있을지가 관심사다.정부 입장에서는 이명박 대통령의 임기 마지막해인 만큼 어느 때보다 국회와 여당과의 협조 체계가 중요한 시점이다.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임기 말 입법
2012-06-04 안종현 기자 -
탈북자단체들, 국회 앞서 `임수경 폭언' 규탄
탈북자단체들은 4일 오후 국회의사당과 민주통합당 당사 앞에 모여 탈북자에게 폭언을 한 민주통합당 임수경 의원에게 "당신의 조국 북한으로 가라"며 국회의원 자진사퇴를 촉구했다. 북한민주화위원회, 탈북자동지회, 자유북한방송, NK지식인연대 등 탈북자단체들은 이날
2012-06-04 연합뉴스 -
탈북대학생들 “임수경, 대북성명 내고 사퇴하라”
"김일성에 90도 인사 주사파! 누구에게 변절자?"
민주통합당 임수경 의원의 후배인 한국외국어대 탈북대학생 모임 ‘NK통일리더십’이 4일 임 의원에 대한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임 의원은 한국외대 불어학과 출신이다.
2012-06-04 김태민 기자 -
[임수경 탈북자 대학생 폭언 파문 일파만파]
자유총연맹 “임수경 당신의 조국은 어디인가?”
한국자유총연맹(회장 박창달)은 4일 탈북자 출신 대학생 백요셉씨에게 폭언을 한 민주통합당 임수경 의원에게 공식 해명을 촉구했다.자유총연맹은 이날 성명에서 “자유와 인권을 찾아 대한민국에 온 북한이탈주민들과 북한 민주화 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하태경 의원을 변절자로 매도한
2012-06-04 오창균 기자 -
사업 벌여놓고 잘되면 시장 덕, 안되면 대통령 탓?
MB, “사업 벌여놓고 안되면 손 벌리는 지자체..안돼”
이명박 대통령은 4일 예산 부족난을 겪고 있는 일부 지방자치단체들이 중앙정부에 손을 벌리는 행태에 대해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열고 “일부 지방자치단체의 과도한 재정 집행으로 지방재정에 대한 우려가 있다. 무리하게 집
2012-06-04 안종현 기자 -
[류근일 칼럼] "주사파 별것 아니다"..그리고 25년!
종북에 돈 대준 경제계, 집권층, 어디로?
"NL·주사파 별것 아니다", 그리고 25년 종북(從北) 지하조직 사건 관련자들이 여론의 빗발치는 집중포화를 받으면서도 눈 하나 깜짝이지 않고 대한민국 국회에 유유히 입성할 정도가 됐다면 그것은 우리 사회의 이념적 방역(防疫)이 그동안 얼마나 허술했는지를 통렬하게 풍자
2012-06-04 류근일 본사고문 -
[임수경 탈북자 대학생 폭언 파문 일파만파]
‘김일성의 그녀’ 임수경은 누구?
무단 방북 사건으로 유명한 민주통합당 임수경 비례대표 의원이 탈북자 출신 대학생과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을 향해 욕설까지 섞은 ‘변절자’ 발언을 하면서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임수경 의원은 한국외국어대 용인캠퍼스 불어학과 4학년이던 1989년 6월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
2012-06-04 오창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