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욱 칼럼] 北 유일神 체제를 긍정했던 이유

    기독교神 부정한 문익환, 김일성 껴안은 '고백'

    “기독교 유일신 사상”을 부정한 목사 문익환    그러기에 김일성을 神으로 떠받드는 북한체제를 긍정했고 ‘인간백정’ 김일성을 형제처럼 껴안을 수 있었다.  金成昱      89년 3월 방북한 문익환 목사. 사진 위는 김일성과 포옹하는 모습. 사진 아래는 북한정권이 펴

    2012-07-01 김성욱 객원논설위원
  • [조갑제 칼럼] 새누리당이 그를 '보수'로 선전하니..

    '종북 도우미' 안철수, 지지율 높은 이유

    '從北좌파의 도우미' 안철수의 지지율이 높은 이유    새누리당 인사들이 그를 보수라고 선전해주기 때문. 趙甲濟      요사이 여러 기관의 여론조사를 종합하면 박근혜 對 안철수는 대체로 45 對 40%이다. 안철수 지지율이 높은 곳은 호남(약60%)과 제주(약50%)

    2012-07-01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인보길 초대석] 새누리당 이한구 원내대표..정체불명을 대통령 만든다고?

    [이한구] 폭탄발언! 안철수 정체-속내 아는 사람이 몇?

    상당히 민감한 시기에 진행된 인터뷰다.하지만 그는 한치의 망설임이 없었다. 굳이 복잡하게 계산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듯 했다. “박근혜 전 대표만큼 대통령 자격 갖춘 사람이 또 어디 있습니까.”시원하면서도 묵직한 돌직구였다. 소신과 원칙이 뚜렷한 새누리당 이한구 원

    2012-07-01 오창균 기자
  • 100평 규모, 2일부터 실무진 업무 개시

    박근혜 캠프는 '슬림화'…공보는 '헤비급'

     여권 유력 대선주자인 박근혜 전 새누리당 비대위원장의 대선 경선캠프가 2일부터 본격 가동된다. 친박 핵심 의원은 1일 와 통화에서 “2일부터 실무자들의 업무가 시작된다. 보통 캠프가 가동하면 개소식이나 현판식 등을 의미하는데 그런 날은 아니다”고 했다.

    2012-07-01 최유경 기자
  • "한일정보협정 추진, 北급변사태ㆍPSI도 고려"

    정부가 한ㆍ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체결을 추진한 배경에는 북한 급변사태와 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구상(PSI)의 실효성을 확보하려는 의중도 크게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정부 고위 소식통은 1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뇌졸중 이후 북한 내부 정변 가능성 등 미확인 첩보가 많았고,

    2012-07-01 연합뉴스
  • 김희정 의원 "이통사 주장 억측"

    "보이스톡 통신망 과부하? 전혀 없었다"

    카카오톡 '보이스톡' 사용으로 인한 이동통신망 과부하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새누리당 김희정 의원은 1일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제출받은 '6월 1~13일 통신사 이동통신망 일일트래픽 추이'와 '카카오톡 일일 통화 연결수' 자료를 분석한 결과 보이스톡 서비스와

    2012-07-01 최유경 기자
  • [전경웅의 추적] 박지원, 솔로몬-보해-미래저축은행 연루 의혹!

    은경표 前PD는 칼 맞고 박지원은 전전긍긍 중..

    2011년 피해자들을 만났을 때 그들은 이들에 대한 원망과 함께 “정말 우리 사회에 정의라는 게 남아 있느냐”고 기자에게 반문했다.

    2012-07-01 전경웅 기자
  • "허위 보전? 과태료 50배 물린다"

    2012-07-01 최유경 기자
  • [이재춘 칼럼] 종북좌파세력의 선거 프레임

    "전쟁이냐 평화냐!" "친일이냐 반일이냐!"

    한-일양국 정부간의 합의에 따라 6월29일에 동경에서 서명예정 이었던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이 예정시간 1시간을 앞두고 한국측의 일방적인 요청으로 서명이 연기됐다. 연기 이유나 경위 등에 석연치 못한 점이 너무도 많아 이번 사안은 내정 면에서나 외교 면에서나 중대한 사

    2012-07-01 이재춘 기자
  • [김승근 칼럼] 조속히 타결지어야 한다!

    종북세력이 미소 짓는다, 한일군사협정 연기

    從北좌파들 미소짓는 협정연기…‘유감’,    ‘한일군사정보포괄보호협정’…조속한 타결 서둘러야 독립신문(김승근)       한일군사협정 중 우선적으로 추진하던 군사정보포괄보호협정(GSOMIA)의 체결이 연기됐다. 당초 우리나라는 29일 오후에 일본과 체결할 예정이었지만

    2012-07-01 김승근 뉴스파인더 팀장
  • [박성현 칼럼] 한국정치의 지형-기후가 변화한다

    아저씨 아줌씨 할배 할매들과 SNS

    경영학의 아버지 피터 드러커(P. Drucker)는 (New Realities)이란 책의 첫 부분에서 이렇게 쓰고 있다. 세상은 어느 순간 기후변화, 지형변화를 일으킬 때가 있다. 날씨의 변화가 아니라, 기후의 변화이다. 예를 들어 유럽 정치는 1873년 5월의 비에나

    2012-06-30 박성현 뉴데일리 논설위원/저술가
  • 종북을 둘러싼 대선 전략

    이석기-김재연 국회 추방, 민주통합당은 왜?

    ① 어떻게든 돕자. 그래도 한 배를 탄 ‘연대’ 아닌가.  ② ‘부정-종북’ 실체 드러나자 일단 한발 뒤로 물러서서 ‘지켜보자’(계산). ③ 대선 앞두고 논란 확산되자 ‘우리도 위험해’, ‘불똥 튀겠다’, ‘빨리 선 긋자’. 민주통합당이 ‘부정-불법-조작’ 선거 파문의

    2012-06-30 오창균 기자
  • 韓美日 군사협력의 필요성

    韓美日 군사 협력의 필요성    美國의 동북아 전략은 NATO형 '韓美日 3각 동맹군' 운영 金泌材      한국도 한미동맹 공고화를 통해 주일미군의 해·공군·해병대 전력, 자위대의 해상전력, 한국군의 지상군 전력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묶는 전략적 사고를 해야 한다. 

    2012-06-30 김필재 객원논설위원
  • [고성혁 칼럼] 거대 중국에 맞서려면

    '아시아판 나토' 한일군사협약

    韓日군사협약은 아시아판 나토(NATO)    거대 중국에 맞서려면 韓美日 군사공조는 필수적 고성혁(회원)     NATO는 49년 미국 워싱턴에서 조인된 북대서양조약을 기초로 미국, 캐나다와 유럽 10개국 등 12개국이 참가해 발족시킨 '집단방위기구'다. NATO는 창

    2012-06-30 고성혁 객원칼럼니스트
  • 이한구 "국민신뢰 지나치게 낮아서…"

    진영 "새누리, 총선공약 42% 완료됐다"

    새누리당 진영 정책위의장은 29일 4.11 총선을 앞두고 공약한 법안 중에서 42%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진 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총선공약으로 법안을 48건 약속했다. 이중 20건(42%)이 완료됏다. 나머지 법안도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말

    2012-06-29 최유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