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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칼럼] 盧, NLL포기 발언 여러번 했다!
스스로 무너지는 문재인!
스스로 무너지는 문재인노무현은 이미 여러 차례 NLL 무력화 발언을 했었다.金成昱 서옥식 전 연합뉴스 편집국장이 2010년 5월 출판한 “정문헌 의원의 발언 내용이 사실이라면 내가 책임지겠다. 그러나 사실이 아니라면 정문헌 의원, 새누리당, 박근혜 의원이
2012-10-14 김성욱 뉴데일리 논설위원 -
"진짜 중요한 목표가 무엇인지 잘 헤아렸으면.."
文 민주당 입당 요구에 安 "여러번 말씀 드렸는데.."
무소속 안철수 대선 후보가 14일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의 민주당 입당 요구를 사실상 거절했다.안 후보는 이날 공평동 선거캠프에서 경제민주화 정책 발표 회견이 끝난 뒤 기자들의 질문에 "여러번 말씀 드렸는데 진짜 중요한 목표가 무엇인지 잘 헤아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2-10-14 김태민 기자 -
강창희 의장, 미국·캐나다 방문차 15일 출국
강창희 국회의장이 국제의회연맹(IPU) 총회 참석차 15일 미국과 캐나다로 출국한다.강 의장은 총 10일 동안 미국 코리아소사이어티에서 연설하고, 캐나다에서 열리는 제127차 국제의회연맹(IPU) 총회에 참석한다고 국회사무처가 14일 밝혔다. 강 의장은 코리아 소사이어
2012-10-14 최유경 기자 -
軍, 금주 중으로 ‘접적지역 경계강화 종합대책’ 발표
‘노크 귀순’ 대책이 '철조망 추가, 무인 감시 시스템 확대'?!
군 당국이 동부전선 22사단 지역에서의 북한군 ‘노크귀순’ 사건을 계기로 GOP 과학화 경계시스템 확대와 전방 철책 보강 등을 골자로 한 ‘접적(接敵)지역 경계강화 종합대책’을 마련, 금주 중에 발표한다고 14일 밝혔다.군 관계자가 설명하는 ‘접적지역 경계강화 종합대책
2012-10-14 전경웅 기자 -
김무성 "여성 대통령 정치 최고의 쇄신"
새누리당 김무성 총괄선대본부장은 14일 "여성 대통령은 국민들로부터 혐오의 대상이 되고 있는 우리 정치에서 최고의 쇄신"이라고 말했다. 또 "산업화와 민주화에 이어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대"라고 했다. 김 본부장은 이날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주재한 선대본부회의에서 여성
2012-10-14 최유경 기자 -
실향민들에 혼쭐.. 박근혜만 '환대'받아
文-安, 이북도민 체육대회장 찾아갔다가...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가 14일 북한에 고향을 둔 실향민들로부터 '크게' 혼났다. 이날 서울 효창공원에서 열린 '제30회 대통령기 이북도민 체육대회'에서다.
2012-10-14 김태민 기자 -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18층서 불…50대男 투신
14일 오후 1시 33분께 서울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18층 교육과학기술부 사무실에서 불이 나 6분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교과부 직원으로 추정되는 50대 남성이 불을 지른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 남성은 불을 지른 후 창문 밖으로 뛰어내려 병원으로 후송
2012-10-14 연합뉴스 -
재벌에 '칼 꽂겠다'는 安, "계열분리명령제 검토"
재벌, 안철수 말 안들으면 해체? 安은 황제?
안철수 무소속 대선후보가 14일 '계열분리 명령제'를 검토하는 등 사실상 재벌을 해체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012-10-14 김태민 기자 -
대표 '종북성골’의 북한 편들기...NLL 논란에 대해 한다는 말이
“盧무현 NLL 발언은 맞는 말” 역시 이정희!
통합진보당 이정희 전 공동대표가 “노무현 전 대통령의 ‘NLL 발언’이 사실이라면 박수를 쳐 드리고 싶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에 따르면 이정희 전 대표는 11일 대선후보 경선 대구·경북 합동유세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노무현 전 대통령이) 정말 그랬다면 맞는
2012-10-13 오창균 기자 -
검찰 조사에서 "6천만원이 아닌 3천만원" 진술
“3천만원 받았다” 홍사덕 금품수수 시인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검찰에 소환된 홍사덕(69) 전 의원이 3천만원을 받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홍사덕 전 의원은 12일 검찰 소환조사에서 경남 소재 중소기업인 H공업 진모(57) 회장으로부터 2천만원을 받고 지난해 추석과 올해 설에 각 500만원씩 1천만
2012-10-13 오창균 기자 -
北의 쌀 요구 '40만톤→1만톤'으로 줄어 "단위가 확 바뀌었다"
김태영 전 국방 "MB정부, 대북원칙 지켜 북한 길들였다"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가 이같이 말하며 현 정부의 대북 정책을 비난한데 대해 김태영 전 국방부장관은 12일 "적절하지 않은 말"이라고 했다. 이날 기자와의 통화에서다.
2012-10-12 김태민 기자 -
'북한인권' 위해 발벗고 나선 '탈북자 대모'
박선영 "100% 대한민국, 북한주민·탈북자 없인 불가능"
"99% 혹은 100% '대한민국 국민'을 말하고자 한다면 북한주민과 탈북자를 언급하지 않고는 불가능하다."
2012-10-12 김태민 기자 -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 결국 단일화 택하나?
‘安 멘토’ 윤여준 “무소속 대통령? 국정운영 불가능”
‘안철수 멘토’로 잘 알려진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이 ‘무소속 대통령 불가론’에 가세했다.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 측 국민통합추진위원장을 맡고 있는 윤여준 전 장관은 12일 교통방송 라디오에 출연, “무소속 후보가 대통령 되지 말라는 법은 없지만 무소속 대통령이 국
2012-10-12 오창균 기자 -
DJ '국민의 정부'보다도 월등히 좋았다는 말?
문재인 "안보, 참여정부가 MB정부보다 월등히 좋았다"
"안보의 결과를 놓고 보면 참여정부가 이명박 정부보다 월등하게 좋았다."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는 12일 강조한 말이다. 문 후보는 이날 서울 공군회관에서 연 안보정책간담회에서 "참여정부 5년 동안 북한과 단 한 건도 충돌이 없었다"며 이같이 말했다.북한의 기습 공
2012-10-12 김태민 기자 -
초강수 던진 정문헌 ‘노무현 NLL’ 발언은 사실, 정치생명 걸겠다”
문재인의 운명! 정문헌 진실게임에 달렸다!
초강수다.‘노무현-김정일’ 비공개 대화록 의혹을 최초로 제기한 정문헌 의원이 12일 “‘NLL’ 발언은 사실이며 이에 정치생명을 걸겠다”고 밝혔다.새누리당 ‘민주당 정부의 영토주권 포기 등 대북게이트 진상조사특위’ 간사를 맡고 있는 정문헌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2012-10-12 오창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