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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통당 뛰쳐나와 安캠프로 오더니…
송호창, "安사퇴, 차원이 다른 새로운 시작"
송호창 무소속 의원이 23일 "오늘 안철수 후보의 사퇴는 새로운 정치의 끝이 아니라 차원이 다른 시작"이라고 밝혔다. 이날 오후 8시 20분, 안 후보가 사퇴를 선언한 직후 트위터에서다."새시대를 바라는 거대한 국민의 열망, 꿈을 잠시 미뤘지만 야권단일 후보인 문재인
2012-11-23 김태민 기자 -
대통령에 文 더 적합하다곤 안해
'백의종군' 안철수, 14개월 만에 또 사퇴? 뭐가 달라졌나…
또 양보를 했다. 14개월여 만이다. 안철수 후보는 지난해 10.26 서울시장 보선을 50여일 앞두고 박원순 변호사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안 후보는 당시 박 변호사와 만나 단일화를 논의한 뒤 "박 변호사는 우리 사회를 위해 헌신하며 시민 사회를 위해 노력하신 분이라
2012-11-23 최유경 기자 -
安 사퇴까지 한 마당에 文 캠프가 포용해야 하는데
안철수 사람들..문재인으로 '백의종군' 가능할까?
안철수 무소속 대선 후보가 23일 사퇴한 가운데, 안 후보 캠프 인사들이 문재인 민주통합당 캠프로 옮겨갈 수 있을지가 주목된다.현재 양측 캠프는 이렇다 할 공식적인 답변은 내놓지 않고 있지만, 문 후보 측은 안 후보 측 인사들에 손을 내밀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2012-11-23 김태민 기자 -
文, 직접 安 찾아가 감사 표할 듯
문재인 측 "안철수 사퇴, 고맙다…큰 빚 졌다"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 캠프는 23일 후보직을 포기한 무소속 안철수 후보에 대해 "안철수 후보께 큰 빚을 졌다. 미안하고 또 감사하다"고 밝혔다. 문 후보 측 진성준 대변인은 "안철수 후보께서 정권교체를 위해 큰 결단을 해주셨다"며 이같은 캠프의 공식 입장을 밝혔
2012-11-23 최유경 기자 -
김무성 총괄본부장 주재로 당사서 긴급회의
안철수 사퇴에 새누리 당혹 “국민 우롱한 무책임”
안철수 대선후보가 23일 ‘단일화’를 놓고 문재인 후보와 진흙탕 싸움을 벌이던 중 갑작스럽게 사퇴하자 새누리당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그 누구보다 안철수 후보의 사퇴를 원치 않았던 새누리당이었기 때문이다. 김무성 총괄선대본부장을 비롯한 선대위 관계자들은 속속 당사로
2012-11-23 오창균 기자 -
文-安, 지지자들 트위터서 설전!
안철수 사퇴···지지자들 트위터서 문재인 ‘맹비난’
안철수 대선후보가 23일 ‘단일화’를 놓고 문재인 후보와 진흙탕 싸움을 벌이던 중 갑작스럽게 사퇴하자 트위터 상에는 다양한 반응이 올라왔다.문재인 후보 측 지지자들은 “안철수 후보의 사퇴는 새로운 시작이다”, “양측이 하나 되어 정권교체를 일궈내야 한다”는 반응을 보
2012-11-23 오창균 기자 -
文과 대결 앞두고 '정중동' 행보 지속할 듯
박근혜, '안철수 사퇴' 보고받자 반응이…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후보는 23일 무소속 안철수 후보의 후보직 사퇴 소식을 보고받고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박 후보 측 관계자는 이날 "박 후보가 안 후보의 사퇴와 관련한 보고를 받았지만 아무 말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했다.박 후보는
2012-11-23 최유경 기자 -
안철수 사퇴에 새누리 "安 구태정치 벽에 막혔다"
새누리당은 23일 무소속 안철수 대통령 후보가 후보직을 전격 사퇴하자 "정치쇄신에 대한 안철수식 실험노력이 민주통합당의 노회한 구태정치의 벽에 막혀 무산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안형환 선대위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새로운 정치를 표방한 안 후보의 후보 사퇴를 유
2012-11-23 최유경 기자 -
먹기 싫다는 사람 '억지' 논리로 코너까지 몰아가더니..
안철수 후라이드는 죽어도 먹기 싫었다?
눈물을 흘렸다. "국민에 대한 도리가 아니다"며 고개를 숙인 채 한참을 잃어나지 못했다.안철수 무소속 대선 후보가 결국 무릎을 꿇었다.약 보름간 끌어온 지루한 단일화 협상의 결과였다."이제 단일후보는 문 후보다."23일 자신의 캠프에서 가진 사퇴 기자회견에서 그는 끝끝
2012-11-23 안종현 기자 -
[책] 김영씨 <정수장학회와 다이아반지>에서 새사실 폭로
"7캐럿 다이어반지 밀수 김지태, 서울신문사 달라 했다"
김영 전 방문진 감사 “김지태, 박정희에 서울신문까지 요구했다” 35년 기자 본능으로 정수장학회를 둘러싼 진실을 추적해 펴낸 신간 ‘정수장학회와 다이아반지’서 새로운 사실들 밝혀 박주연, phjmy9757@naver.com /빅뉴스 부산 MBC 사장을 역임
2012-11-23 박주연 빅뉴스 기자 -
[조갑제 칼럼] 언론합작 '3류사기극' 허망한 종말
'종북 도우미'는 퇴장! 문제는 문재인의 정체!
언론과 안철수와 從北좌파가 합작한 '3류 사기극'의 허망한 종말선거판이 左右 대결로 결정되면서 국민들은 국가 생존 차원의 선택을 해야 하게 되었다. 노무현-김정일 逆賊(역적)모의의 계승자인 문재인의 正體를 국민들이 알게 되느냐의 與否에 대한민국의 命運이 달려 있다.趙甲
2012-11-23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전문] 안철수 후보사퇴 기자회견문
무소속 안철수 대선 후보는 23일 공평동 캠프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후보 사퇴를 선언했다.
2012-11-23 김태민 기자 -
<속보> 안철수, 대선 후보 사퇴 선언 [회견 全文]
안철수 무소속 대선 후보가 대선 후보 등록 3일 전인 23일 사퇴하겠다고 발표했다.
2012-11-23 김태민 기자 -
"이제 남은 것은 후보들의 협의과 담판 밖에 없다"
안철수, 8시 20분 긴급 기자회견.. '담판' 제안?
안철수 무소속 대선 후보가 23일 오후 8시 20분 긴급 기자회견을 연다.
2012-11-23 김태민 기자 -
[김성욱 칼럼] 노무현때 추진한 적화혁명의 완성 목표
문재인, 친노좌파-386세력의 성실한 대리인!
문재인, 親盧·左派·386세력의 성실한 대리인일 뿐 80’ NL적 인식의 제도권 장악...노무현 시절 마무리되지 못한 혁명의 완성金成昱 문재인은 독자적 이념과 철학을 가진 인물로 보이지 않는다. 민주당 주류가 된 親盧·左派·386세력의 성실한 대리인에 불과하다
2012-11-23 김성욱 뉴데일리 논성위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