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혜 인수위' 김용준-진영 무슨 얘기 오갔나?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의 수장인 김용준 위원장과 진영 부위원장이 28일 첫 회동을 가졌다. 여의도에 위치한 김 위원장의 개인 사무실을 진 부위원장이 찾아가는 형식으로 약 20분 간 대화가 진행됐다. 진 부위원장은 법조계 선배인 김 위원장에게 법조계 있을

    2012-12-28 최유경 기자
  • 김경재 "김지하·김중태·한광옥·한화갑과 5륜마차..."

    한광옥 "박근혜, 노동자 자살…마음 아프게 생각"

    박근혜 당선인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한광옥 국민대통합 위원장은 28일 최근 계속된 노동자 자살문제와 관련해 "박근혜 당선인도 마음 아프게 생각하고 그 문제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했다. 초대 노사정위원장을 역임한 한 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새누리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

    2012-12-28 최유경 기자
  • 청년 특위, 인수위 끝난 뒤에도 지속될 것

    김상민 “반값등록금은 GH 정부 청년정책 1호”

    제18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청년특별위원장으로 임명된 새누리당 김상민 의원은 28일 반값등록금 정책을 청년정책 중 가장 먼저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상민 위원장은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청년특위를 설치한 것은 박근혜 당선인이 청년 문제를

    2012-12-28 오창균 기자
  • 민주당 박기춘 원내대표 선출, 이젠 라인?

    친노 밑에 영합하던 박지원, 또 민주당 장악?

     민주통합당 박기춘 의원이 28일 신임 원내대표 겸 비상대책위원장에 선출됐다. 민주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원내대표 경선을 실시했다.후보로 출마한 의원은 박 의원을 비롯해 김동철 의원과 신계륜 의원 3명으로 이들은 결선투표까지 벌이는 치열한 접전을 벌였

    2012-12-28 안종현 기자
  • [오창균 칼럼] 그 아버지에 그 아들!

    좌파숙주 YS아들 김현철, 영혼팔아먹은 사연

    이 글은 한때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다가 ‘비리’ 홍역을 앓고 나락으로 떨어져 발버둥 치고 있는 한 남자에 대한 얘기다. 한때 ‘황태자-소통령’으로 불리며 막강한 파워를 과시했던 그가 어쩌다 이 지경이 됐는지 참으로 안쓰럽다. 마약과도 같은 권력욕의 금단현상이었을까?

    2012-12-28 오창균 기자
  • 北로켓 엔진 잔해 추정물체 인양

    북한 장거리 로켓(은하-3호)의 엔진 잔해로 추정되는 물체가 서해에서 인양된 것으로 알려졌다. 군 소식통은 28일 "어젯밤 군산 서방 160㎞ 해저에서 엔진 잔해로 추정되는 물체를 건져 올렸다"며 "추락할 때의 충격으로 많이 손상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2012-12-28 연합뉴스
  • [조갑제 논평] 기자들 모르면 '깜깜' '깜짝 인사'?

    언론 장난에 휘둘리지않는 朴당선자의 당당함

    언론의 장난에 휘둘리지 않는 朴 당선자趙甲濟            朴槿惠 당선자가 보여주는 人事의 특징은 언론의 장난에 휘둘리지 않는다는 점이다. 언론이 대통령직인수위 위원장감으로 띄운 사람들은 朴 당선자에 의하여 무시되었다. 수석 대변인 발탁에 대한 언론의 비판도 무시

    2012-12-28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프로필> 민주통합당 박기춘 원내대표

     계파색이 옅은 중도성향의 수도권 3선 의원. 13~14대 국회 입법보좌관으로 정치에 발을 들인 그는 1995년 제4대 경기도의원에 선출되며 지역 기반을 다졌다. 2002년에는 남양주 시장 선거에 나섰다가 낙선했다. 2004년 남양주을에서 17대 국회의원으로

    2012-12-28 연합뉴스
  • <43> 배신의 충격

    한서화 장편소설 '레드'-1 배신의 충격 “은혜야, 너 요즘도 배가 많이 아프니?”“요 며칠 동안은 더 심했어. 내 배 좀 한번 봐봐.”“헉! 배가 없어. 뻥 뚫렸어.”“꽝포(거짓말). 일없지, 그치?”“아니야, 정말이야.”“그럼 네가 내 예쁜 배를 가져갔지, 그치?”

    2012-12-28
  • "북한 신분제, '富' 등장에 변화 조짐"< AP>

     "출신성분보다 돈이 더 중요하다고 믿는 사람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 반세기 넘게 북한 사회의 바탕을 이룬 북한판 카스트 제도, 이른바 '출신성분제'(이하 성분제)가 부(富)의 등장으로 조금씩 변화하고 있다고 AP 통신이 28일 보도했다. 성

    2012-12-28 연합뉴스
  • 대통령 탈당 없이 대선 치러..대한민국 정치사의 중요한 의미

    MB-GH 오늘 오후 3시 회동, 정치적 의미는?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28일 오후 3시 청와대에서 회동한다.집권 여당이 대통령의 탈당 없이 대선을 치르고 정권 인수인계를 위해 얼굴을 맞대는 것이 무려 25년만이다.87년 직선제 이후로는 사실상 처음이다.배석자 없이 진행되는 만남에서 두 사람은 경제현

    2012-12-28 안종현 기자
  • [조갑제 칼럼] 악몽의 가위눌림에서 벗어나게 만든 朴당선자

    박근혜에 감사하는 연말! 이제 발뻗고 잔다!

    惡夢의 가위눌림에서 벗어나게 만든 朴 당선자그가 지휘한 새누리당이 올해 두 차레 선거에서 종북좌파 세력의 집권 기도를 저지한 것은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피를 흘리지 않고 지켜낸 '역사적 사건'이었다. 趙甲濟       朴槿惠 당선자는 대통령이 되기도 전에 이미 '역사적

    2012-12-28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족보 들여다보니...윤봉길 의사 후손 맞다

    윤봉길 의사의 자랑스러운 후손 맞다 조약돌(회원)         박근혜 당선인 수석 대변인으로 임명된 윤창중 전 문화일보 논설위원에 대한 야당의 집요한 딴지걸기가 가관이다.  처음에는 자신들을 너무 과격하게 비판한 논설 내용이나 그간의 발언을 갖고 시비를 걸더니 이제는

    2012-12-28 조약돌
  • 친노, 변명으로 일관 “친노에게 어떤 책임이 있다는 건가”

    물고 뜯는 민주당 “친노(親盧) 정계 은퇴해도 시원찮아”

    친노(親盧·친노무현)계의 대선 참패 직후 민주통합당 내에서 당권을 둘러싼 암투가 벌어지고 있다.  친노계에 의해 당내 비주류로 밀려난 그룹은 당권 탈환을 위해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상황이다. 반면 대선 패배의 원흉으로 지목된 친노계는 변명으로 일관하며 ‘책임 전가’를

    2012-12-27 오창균 기자
  • 홍지만, 문화예술유권자총연합회 '우수 국감의원'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소속 홍지만 의원(새누리당·대구달서갑)이 27일 사단법인 한국문화예술유권자총연합회가 주관한 ‘제19대 국정감사 우수국회의원’에 선정됐다. 홍 의원은 같은 날 ‘국회 입법 및 정책개발지원위원회’에서 정하는 우수위원에, 지난달에는 국정감사 N

    2012-12-27 최유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