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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재 "박근혜 당선자 첫 인사권 좌절되면 안돼"
김경재, "박근혜 당선자 첫 인사권 좌절되어선 안돼" 한화갑 대표에 이어 김경재 특보도 윤창중 인사 지지 변희재, pyein2@hanmail.net ▲ 김경재 박근혜 선대위 기획특보 박근혜 선대위 김경재 기획특보가 25일 밤 9시,…
2012-12-27 변희재 뉴데일리 논설실장 -
[최성재 칼럼] 2006년 그날, 대한민국은 없었다
대한민국에 극우는 없다. 극좌만 설칠 뿐!
극우는 없다, 극좌만 설칠 뿐극좌든 극우든 그것이 성립되려면, 독선과 불법과 폭력의 삼박자가 동시에 갖춰져야 한다. 이런 점에 비추어 볼 때, 휴전선 이남에 극우는 없다. 최성재 2006년 11월 22일, 그 날에 대한민국은 없었다. 시청이 불타고 도청
2012-12-27 최성재 뉴데일리 칼럼니스트 -
[조갑제 발언] 대변인 발탁은 당선자의 고유권한
박근혜 당선자의 인사를 보고 성공 예감
"朴槿惠 당선자의 인사를 보고 성공 예감"趙甲濟 대표, 채널A '김광현, 강수진의 탕탕평평' 출연. /조갑제닷컴 "이번 선거는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체제와 憲政질서를 지키느냐 잃느냐의 싸움이었다. 공동체의 생존, 내 가정, 내 직장, 내 인생이 걸린 선거
2012-12-27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류근일 칼럼] 윤창중에 막말 쏟아붓는 썰쟁이들
진실을 강하게 말하면 '극우'인가?
강하게 말하면 '극우'인가? "지금까지 한국의 어떤 지도자도 북한 인권을 우선시한 적이 없다" “북한 인권 문제 해결을 위해 박근혜 대통령 당선자가 전면에 나서야 한다“ "그동안 (한국의 지도자들은) 평양 지도층을 자극할까 두려워서 정치범 수용소 해체를 요구하거나 공
2012-12-26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전 조선일보 주필 -
[로버트 김] 새 대통령에 대한 기대
이념 다른 사람 국정참여 금지하세요!
새 대통령에 대한 기대로버트 김이제 우리나라는 새로운 대통령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유례없는 치열한 선거전의 열풍은 잠잠해 졌으니 새로운 리더 아래 희망에 찬 금수강산이 펼쳐지기를 바랍니다. 선거과정에서 야기되었던 대립과 반목, 갈등과 분열의 감정을 접고 모든
2012-12-26 로버트 김 -
윤창중 "김현철 만난 적도, 박지만과 통화한 적도 없다"
YS 아들 김현철의 계속되는 거짓말! 왜 이러나?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인 김현철 전 여의도연구소 부소장이 26일 박근혜 당선인 친동생인 박지만씨가 윤창중 수석대변인을 대변인 자리로 추천한 것처럼 글을 썼다가 사과했다.
2012-12-26 김태민 기자 -
[이동복 칼럼] 우리도 미국의 'Plum Book'제도 도입하자
美대통령 바뀌면 7천개 자리 자동교체...시비도 없다!
미국 대통령이 바뀌면 자동적으로 7천개 이상 자리가 바뀐다. 시비도 없다.우리도 미국의 ‘Plum Book’ 제도를 도입하면 안 되는가?李東馥 미국은 전 세계에서 미국식 대통령중심제 정부가 오랜 세월에 걸쳐 안정적으로 기능하고 있는 사실상 유일한 나라다. 미국에
2012-12-26 이동복 -
“매우 죄송하고 고통스럽다” 최후진술
‘13억 돈상자’ 노정연, 외화 밀반출 혐의 징역 6월 구형
검찰이 외화를 밀반출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딸 정연(37)씨에게 징역 6월을 구형했다.26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형사18단독 이동식 판사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검찰은 논고에서 “피고인이 정해진 외화 취급 기관을 거치지 않고 무신고 외환 거
2012-12-26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
대통령 인사에 야당이 감놔라 배놔라 하는 코메디?
임태희, “윤창중 임명..능력 중심 인선”
임태희 전 대통령실장이 박근혜 당선인 인수위 인선에 대해 “능력 중심의 인선”이라고 평가했다.특히 윤창중 수석 대변인에 대해서도 “(박 당선인의)국정운영의 방향을 보여준 것”이라고 말했다.임 전 실장은 26일 TBS 라디오 ‘열림아침 송정애입니다’에 출연해 박 당선인의
2012-12-26 안종현 기자 -
朴 "빠르면 내일이라도 발표하겠다"
"박근혜 당선인 스타일 아는데…말 하겠나"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이르면 27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인선안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인수위원장이 누가될 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박 당선인 측 관계자들은 한 목소리로 이번 인수위 인사의 핵심 키워드로 '전문성'을 꼽고 있다. 박 당선인은 25일 "가장 중요
2012-12-26 최유경 기자 -
역사는 끊임없이 재평가..과거 정권 평가도 다시 이뤄져야
李대통령 "산업화와 민주화 동시 성공한 유일한 나라"
이명박 대통령이 우리나라를 "산업화와 민주화를 동시에 성공한 유일한 나라"라고 평가했다.이 대통령은 26일 서울 종로구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개관식에 참석해 이 같이 말했다."전후 140여 개 국가가 독립했지만, 산업화와 민주화를 성공한 나라로는 우리나라가 유일하다."
2012-12-26 안종현 기자 -
당내 계파 갈등에 남탓하는 야당, 국정 언제 돌보나?
MB-GH 아직 못 만난 이유는…민주당 때문?
박근혜 당선인이 인수위 인선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이명박 대통령과의 회동 시점이 주목받고 있다.집권 여당 후보가 당선된 만큼 효율적인 차기 정부 이착륙을 위해서는 하루라도 빨리 양 측이 만나 정권 이양 과정을 논의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당초 양 측은 대선 직후 첫
2012-12-26 안종현 기자 -
대선 끝난 지 얼마나 됐다고, 이번에도 발목 잡기?
민주당, ‘새 정부 흔들기’ 돌입… 또 다시 비난 공세
대선 직후 잠시 소강상태에 들어갔던 민주통합당의 비난 공세가 재개됐다. GH 정부 출범을 눈앞에 두고 ‘새 정부 흔들기’에 나선 것이다. 하지만 대선 과정에서 자신들이 벌여온 ‘네거티브-흑색선전-마타도어’ 행적에 대해서는 사과 한마디 없었다. 오로지 목적에 의한 정치공
2012-12-26 오창균 기자 -
'친노의 잔도 불태우라'는 '친노프레임 버리라'는 뜻
김영환 "친노 세력들이 당권 장악.. 모두 4번 연달아 패배"
김영환 민주통합당 의원은 26일 자신이 쓴 "친노의 잔도를 불태우라"는 제목의 글과 관련 "친노 핵심인사가 책임을 져야한다는 것보다는 친노 프레임을 이제는 버려야 될 때가 됐다"라는 의미라고 설명했다.이날 KBS1 라디오에 출연해서다."잔도는 벼랑길을 뜻하는데, 우리가
2012-12-26 김태민 기자 -
인선 작업, "전문성 중시한다" 말곤 아무도 몰라
박근혜, 이르면 내일 인수위 일부 인선 발표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이르면 오는 27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의 일부 인선을 발표할 예정이다.
2012-12-26 김태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