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석 학생들에 자서전 중문판 배포..직접 사인까지

    朴대통령 중국서 [창조경제-경제민주화] 전도사로 변신

    박 대통령 “창조경제-경제민주화 불가분 관계”칭화대 강연…참석 학생들에게 자서전 중문판 배포되기도  인생의 가장 큰 역경은 “부모님 모두 흉탄에 잃었을 때”박근혜 대통령은 29일 “창조경제와 경제민주화는 불가분의 관계”라고 했다.중국을 국빈방문 중인 박 대통령은 이날

    2013-06-29 안종현 기자
  • “삼국지·초한지 어려서부터 읽는다”

    중국어 연설에…한반도 해법은 '중용'에서 찾아

     박근혜 대통령의 29일 칭화대 강연은그야말로 [심신지려(心信之旅)]로 요약된다. 마음과 믿음을 쌓아가는 여정이란 뜻으로이번 방중의 공식 슬로건이다.[새로운 20년을 여는 한중 신뢰의 여정]이라는 주제에 걸맞게중국에 갖는 친밀감과 친근감을 곳곳에 녹여냈고방중에 임하는

    2013-06-29 최유경 기자
  • 유창한 중국어로..신뢰 외교 시대 열겠다

    [전문] 朴대통령 칭화대 연설, "한중 양국 꿈 하나로 연결돼"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29일 오전 칭화대학을 방문, 이란 주제로 연설을 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채택한 한중 미래비전 공동성명의 내용을 중국 엘리트 학생들에게 알리는 자리인 셈이다. 박 대통령은 이날 연설에서 자신의 정치철학을 소개하고 한중 양국

    2013-06-29 안종현 기자
  • 이공계 최고 명문서 양국 신뢰 프로세스 강조

    朴대통령 시진핑 모교 칭화대서 한중 미래 연설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29일 오전 칭화대학을 방문, 이란 주제로 연설을 한다.박 대통령이 지난 미국 방문 당시 미의회에서 연설한 것과 비슷한 맥락의 일정이다.사회주의 국가인 중국에는 상시적인 의회시스템이 없어 외국 정상들은 중국의 엘리트들이 다니는 대

    2013-06-29 안종현 기자
  • 변하는 중국, 北 언제까지 문 걸어잠글까?

    시진핑 이어 리커창도 “北 비핵화, 중국 입장 명확”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 이어 리커창 중국 총리도 북한의 비핵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중국의 (한)반도 비핵화 입장은 일관, 명확, 확고하다.”리 총리는 28일 국빈 방문 중인 박 대통령과 면담과 만찬에서 연이어 가지고 이 같이 말했다고 중국중앙(CC)TV가 보도했다

    2013-06-29 안종현 기자
  • 심신지려 위해서는 문화교류 확대돼야

    K-POP 중국 공연 현장에 朴대통령 [깜짝 관람]

    중국을 국빈 방문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28일 베이징에서 열린 한류 스타들의 K-POP 공연에 깜짝 관람했다.바로 직전 일정이었던 리커창 중국 총리와의 만찬이 끝난 뒤 현지 소식을 듣고 잠깐 방문한 것.이번 방중에서 추구하는 [심심지려(心信之旅)]를 위해서는 문화교류가

    2013-06-29 안종현 기자
  • 정상과 정부 수장, 북한 정책 지휘관까지..강약 조절로 외교 주도권 노린다

    하루동안 정상외교에서 실무까지, 朴대통령 숨가쁜 하루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방중 이틀째인 28일(현지시간) 중국 권력서열 1위부터 3위까지, 그리고 퍼스트레이디까지 하루만에 모두 만나는 바쁜 하루를 보냈다.박 대통령은 이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퍼스트레이디인 펑리위안 여사와 2시간에 걸치 오찬으로 정상

    2013-06-28 안종현 기자
  • [김성욱 칼럼] NLL 이렇게 버려졌다

    노무현의 'NLL 포기' 5개 장면

    盧武鉉의 'NLL 포기' 5장면명백한 영토주권 포기...NLL은 이렇게 버려졌다! 金成昱 /리버티헤랄드 대표 1.  노무현 前대통령은 2007년 10월 소위 남북정상회담 당시 명백히 NLL을 포기했다. NLL 남쪽 충청남도 정도의 면적(8000㎢)에서 우리 해군이 철수

    2013-06-28 김성욱 객원논설위원
  • [조갑제 칼럼] 군사정보보다 경제정보 더 중요!

    盧가 김정일에게 준 '자료집' 공개해야

    김정일에게 건네준 자료집을 공개해야문재인은 남북경협에 관한 정보니까 주어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군사정보보다 경제정보가 더욱 중요할 때가 많다. 남북경협이란 美名하에 국가 기밀 내지 利敵 정보를 제공하지 않았다는 보장이 없다.趙甲濟     민주당 문재인 의원은

    2013-06-28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한국경제 설문조사, 139만명 응답

    "盧 발언은 NLL 포기" 79.4%

    "盧발언은 NLL 포기" 79.4%'한국경제' 설문조사, 139만명의 응답독립신문     ‘공개된 노무현 전 대통령 NLL발언은 NLL을 포기한 것으로 볼 수 있다.’ 한국경제가 지난 25일부터 실시한 ‘노무현 전 대통령 NLL 발언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설문조사(h

    2013-06-28 한국경제
  • 리커창 총리와 만찬까지 한중FTA 체결 논의

    朴대통령 중국서열 2,3위 연이어 면담

    박근혜 대통령이 방중 이틀째인 28일(현지시간) 베이징에서 중국 권력서열 2위와 3위를 연이어 만나 양국간 협력관계 증진을 논의한다.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4시께 장더장 전인대 상무위원장을 면담했다.장더장 상무위원장은 권력서열 3위로 중국의 개혁-개방 정책에 지휘관 역

    2013-06-28 안종현 기자
  • 시진핑 내외와 오찬..8년간 이어온 각별한 친분 과시

    한중 정상 연이틀 회동, 얼마나 친해졌나?

     중국을 방문한 박근혜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과 연이틀 회동을 하며 각별한 관계를 과시했다. 이날은 특히 시 주석의 부인인 펑리위안 여사까지 참석해 상당히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됐다. 박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시진핑 주석의 초청으로 오찬을 함께 했다.

    2013-06-28 안종현 기자
  • '칭화대' 중국어 강연 높이 평가

    中 언론, 박 대통령에 가장 관심 높은 대목은…

     박근혜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의 한중 양국의 눈과 귀가 쏠렸다. 28일 중국 신문의 헤드라인은 온통 두 정상의 만남으로 채워졌다. 공산당 기관지인 인민일보는 1면에[전면적 상호 협력 추진, 중·한 관계의 더욱 큰 발전 추동]으로제목을 달고

    2013-06-28 최유경 기자
  • 하얼빈역에 안중근 의사 기념표지석 설치될 듯

    시진핑 주석 "중국에 박근혜 대통령 열혈 팬 많다"

    朴대통령-시진핑 부부 오찬, 시 주석 "신뢰프로세스 낙관적"하얼빈역에 안중근 의사 기념표지석 설치될 듯(베이징=연합뉴스)  "중국에 박근혜 대통령의 열렬한 팬이 많으며 TV에서 연일 박 대통령의 소식을 전하고 있어, 특히 여성과 젊은이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시

    2013-06-28 안종현 기자
  • "中-韓 관계 부단히 발전시킬 것"

    중국 정부 "박근혜-시진핑 정상회담 풍성한 성과"

    중국 정부가 박근혜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 대해"매우 풍성한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화춘잉(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8일 "어제 시진핑 주석과 박근혜 대통령의 회담은 광범위한 분야에서 매우 풍성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화 대변인은 이날 브

    2013-06-28 최유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