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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세훈측 "선거법위반 전제부터 인정 못해"
직원들에게 선거 개입을 지시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이 혐의를 전면 부인하면서 치열한 법정공방을 예고했다. 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이범균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첫 공판준비기일에서 원 전 원장 측 변호인은 "공소 사실을 모두 부인한다"
2013-07-08 연합뉴스 -
아시아나 사고, 韓·美 합동조사 개시
"착륙과정에서 동체 꼬리-방파제 턱 충돌 확인"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착륙사고와 관련, 한국과 미국 정부 당국이 합동조사를 시작한다.
2013-07-08 김태민 기자 -
혼란과 반목 거듭에 우려 표명…NLL 논란 자체가 유감
朴대통령 국정원 첫 언급, “더 이상 소모적 논쟁은…”
“여야가 더 이상 소모적인 논쟁을 그치고, 민생에 앞장서 주시기를…”박근혜 대통령이 국정원 사건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정치적 논란을 우려해 가급적 언급을 피하려 했지만, 끝도 없이 양산되는 음모론과 소모적인 정치 논쟁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는 표정이 역력하
2013-07-08 안종현 기자 -
[장진성 칼럼] 국제영화제가 '김일성 선전장'인가? 차라리 <48m>를 상영하라!
광주시민들이 [꽃파는 처녀]를 막아야 한다!
광주시민들이 공산혁명 선전영화 '꽃파는 처녀'의 상영을 막아야 한다국제영화제가 敵의 선전장이 되어선 안 된다.장진성 /뉴포커스 대표광주국제영화제조직위원회가 2013광주국제영화제에서 최초 북미합작영화 ‘산 너머 마을’과 ‘꽃 파는 처녀’상영을 준비하기로 하고, 통일부에
2013-07-08 장진성 뉴데일리 객원논설위원 -
[김필재 파일] 왜 하필 '꽃 파는 처녀'?
高校 한국사 교과서에 北주체사상 선전영화
高校한국사 교과서, 北주체사상 선전영화 게재천재교육, 北영화 사진과 함께 “북한의 독특한 예술”로 소개 金泌材 [2011년 5월6일자 보도] 6종의 고교 한국사 교과서 가운데 좌편향이 매우 심한 천재교육은 9장에서 ‘북한의 사회와 문화’를 소개하면서 공
2013-07-08 김필재 -
사법부의 뒤집기가 반복되면...
사법부의 뒤집기가 반복되면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 일사부재리의 사법적 철칙이 유지되기 어려운 경우가 있을 겁니다. 가령 일제하에 독립운동 하다가 감옥에도 가고 억울하게 사형선고를 받고 처형된 애국지사들의 재판을 오늘 우리가 어떻게 할 것입니까. 일제는 이 땅에서
2013-07-08 김동길 연세대명예교수 -
[이계성 칼럼] 역사교과서 [국정 전환]과 전교조 [교단 추방]
역사 왜곡 [주범] 못 잡는 정부! 교육부 한심하다!
역사왜곡의 주범을 제대로 밝히지 못하는 한심한 정부박대통령은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역사교과서를 국정으로 전환하고 전교조 역사교사들을 하루 빨리 교단에서 추방해야 올바른 역사 교육을 할 수 있다.이계성(코나스) '전교조 국사왜곡교육 외면하고 국사시간 늘려 국사교육
2013-07-08 이계성 -
새누리, 항공기 사망 中 여학생 가족에 깊은 애도
황우여 “아시아나機 사고 보상대책 총력 기하라”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가 아시아나 항공기 착륙사고와 관련,사고원인 규명과 보상대책 마련을 주문했다.황우여 대표는 8일 국회에서 열린 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발생한 활주로 이탈사고로 인해 목숨 잃은 탑승객과 부상자들의 쾌유를 빌고 조의를 표한
2013-07-08 오창균 기자 -
정치적 입지 좁아지자 활로 모색에 나선 듯
안철수, 朴 대통령 비판하며 존재감 부각 시도
무소속 안철수 의원이 [국가정보원의 대선개입 의혹 사건]과 관련, 박근혜 대통령의 입장 표명을 강력 촉구하고 나섰다. 최근 현안을 둘러싸고 여야가 공방을 벌이는 가운데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기가 녹록지 않자일종의 [언론플레이]에 나선 것으로 해석된다.안철수 의원은 8일
2013-07-08 김현중 기자 -
[박성현 칼럼] 그들은 북한 사교 전체주의의 지속을 옹호하는 진영으로 탈영했다!
강용석-하태경은 배신자-탈영병? 평양것들과?
[좌-우], [진보-보수] 구분틀을 걷어치우라!NLL은 바다 위의 휴전선이다. 군사분계선이다. 이를 뭉개고 한강 하구까지 공동어로-공동개발 지역을 만들면, 영종도의 인천국제공항과 수도권 전체가 사실상 무장해제된다. 평양것들이 대한민국의 숨통을 거머쥐게 된다. 노무현이
2013-07-08 박성현 뉴데일리 주필/저술가 -
김만복 前국정원장 '대화록 거짓말' 논란
김만복 前 국정원장 대화록 거짓말 논란“입 닫은 김 전 원장 무책임의 극치, ‘허위’ 발언 공식 정정해야”박주연(독립신문) 국가정보원이 지난달 24일 공개한 제2차 남북정상회담 대화록에 대해 “나 몰래 작성된 문건”이라고 밝힌 김만복 전 국정원장이 거짓말 논란에
2013-07-07 박주연 독립신문기자 -
'인민 재판'을 보았는가?
'인민재판'을 보았는가!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 말만 들었지 한 번도 목격한 적은 없었습니다. 내가 가르친 제자 중 한 사람의 고향이 함경도 영흥인데 집안이 지주였답니다.이 사람이 여섯 살 때 해방이 되어 그 시골에도 공산당이 들이닥쳐 ‘인민재판’이 벌어졌는데 그의 아
2013-07-07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 -
한미연합사 해체이후 北최후의 발악 대비해야
南北의 본게임, 2015년 이후 시작된다!
南北의 본(本)게임, 2015년 이후 시작된다연합사 해체 이후 北최후의 발악 대비해야金泌材 남북한의 전쟁을 시간싸움으로 보면 북한 정권은 전작권이 전환되고, 韓美연합사가 사실상 해체 되는 2015년 이후를 ‘본(本)게임’으로 보는 듯하다. 김정일은 ‘미군 없는
2013-07-07 김필재 -
"반국가단체 지원등 혐의" "반역혐의 대화록 공개안하면 처벌대상"
盧 NLL발언, 법리적 해석은 명백한 '유죄'!
盧 NLL발언…법리적 해석은 ‘有罪’고영주 변호사 “반국가단체 지원 등 혐의”독립신문 노무현 전 대통령의 NLL 발언에 대한 법리적 해석이 나왔다. 반국가단체를 자진해서 지원하거나 국보법을 위반한 행위 등이다. 고영주(국가정상화 추진위원회 위원장, 前 검사장)
2013-07-07 김승근 -
[류근일 칼럼] 북한 동포들은 두 발로 걷고 싶다
남북한 자유왕래하는 세상 만들려면!
북한 동포들은 두 발로 걷고 싶다 “2시간 넘게 걸려 인천공항에 도착한 김씨의 손에는 여권이 꼭 들려 있었다. ‘대한민국’이라는 글자가 선명히 찍힌 초록색 새 여권을 만지작거리며 김씨는 비로소 대한민국 국민이 됐다는 느낌을 받았다. 이 여권을 손에 쥐기 위해 김씨는 사
2013-07-07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전 조선일보 주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