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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합동 장관회의 시작부터 "우리 현실 어떤가" 일갈
朴대통령, "규제개혁은 곧 일자리 창출..끝장토론"
박근혜 대통령은 20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제1차 규제개혁장관회의 겸 민관합동 규제개혁점검회의를 주재했다.이날 회의에는 정홍원 국무총리를 비롯한 관계장관들과 민간 기업인부터 소상공인까지 160여명이 참석한다.박 대통령은 현장에서 경제활동을 하는 민간의 다양한 목소리
2014-03-20 안종현 기자 -
[이현표의 시간여행] 39세 퍼스트레이디 독일방문 소감
[단독]'걷잡을 수 없는 눈물' 육영수의 고백
39세 퍼스트레이디의 방독소감육영수 여사와 에르하르트 수상 내외독일연방공화국(서독) 정부가 수립된 것은 우리보다 약 1년이 늦은 1949년 9월 20일이다. 독일이 제2차 세계대전으로 입은 전화(戰禍)는 6.25전쟁보다 훨씬 끔찍했으나, 독일인들은 정부수립 15년 만에
2014-03-20 이현표 논설위원 -
청년창업과 일자리 위한 이벤트도 이어져
軍, 민군기술협력으로 '창조경제' 앞장선다
우리 군이 창조경제와 신 성장 동력 창출을 위해 국방기술을 민간으로 이전하는 행사를 계획하고 있어 민간 기업과 청년 창업에 큰 보탬이 될 전망이다. 국방부는 20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미래창조과학부·산업통상자원부·방위사업청과 공동으로 국방 기술의 민간이전 활성화를 위한
2014-03-20 유경표, 순정우 기자 -
"'표절자' 서남수 감싸면 朴정권 원칙·명분 무너져"
뿔난 애국진영, 박근혜 정권 공격 나선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본부장으로 있는 가 20일 "박근혜 정권이 표절자 교육부 장관을 감싸고 돈다면 그 원칙과 명분이 무너지며 애국진영의 거센 공격을 받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본부는 이날 청와대 근처에 있는 청운동 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남수 교육부장관의
2014-03-20 김태민 기자 -
시, 수필, 단편소설 3개 부문 공모
글만 잘 써도 군용기 탄다…공군, 전 국민 대상 '문학상' 개최
공군이 20일 항공우주분야와 공군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증진을 위해 올해 3월부터 매년 [하늘사랑문학상]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하늘사랑문학상]은 공군과 공군역사재단의 공동 주최로 [공군] [하늘] [우주] [공군창군 초기역사] 등 공군과 관련된 주제로 시와 수필
2014-03-20 유경표, 순정우 기자 -
피곤하고 재미없고 짜증나는 안철수 드라마
피곤하고 재미없고 짜증나는 안철수 드라마새로운 야당이 거듭날 리트머스 시험지는 정상의 궤적을 한참은 벗어난 6·15와 10·4선언 폐기였고, 이 위헌적 사문서 폐기는 실패로 끝났기 때문이다.金成昱 /한국자유연합 대표, 리버티헤럴드 대표1. 안철수 새정치, 도로 민주
2014-03-20 김성욱 객원논설위원 -
英 IISS, 핵탄두 소형화 못해도 韓美 공격 가능 예측
北 소형 잠수함으로 韓·日 '핵 자폭' 가능
북한이 소형 잠수함을 이용해 한국과 일본에 핵 자폭 공격을 감행 할 수 있다고 영국의 유력 연구소가 밝혔다.미국의 소리방송(VOA)은 20일 영국의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에서 발표한 [2014년 군사균형 보고서(The Military Balance 2014)
2014-03-20 순정우 기자 -
전여옥, “화학비료, 화학무기 전용 가능”
홍사덕, 뭐하는 짓인가?
홍사덕, 뭐하는 짓인가?전여옥, “화학비료, 화학무기 전용 가능”金成昱 /한국자유연합 대표, 리버티헤럴드 대표 1. 홍사덕 전 의원이 강짜를 부린다. 정부가 대북(對北) 비료 지원에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는데, 마이동풍(馬耳東風)이다. 계속 하겠단다. 洪씨
2014-03-20 김성욱 객원논설위원 -
기념관 20주년 기념 ‘추억의 사진공모전 개최’
전쟁기념관 “앨범 속 추억을 나눠요”
전쟁기념관이 개관 20주년을 맞아 전쟁기념관을 배경으로 특별한 사연이 담긴 사진을 선정해 수상하는 ‘추억의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전쟁기념관 관계자는 다음과 같이 전했다.“공모대상은 기념관이 개관한 1994년 6월부터 현재까지며 기념관의 오래전
2014-03-20 유경표, 순정우 기자 -
경제성장 통해 통일 이룬다, 獨 노하우 벤치마킹한다
朴대통령 독일 방문, 105명 역대 최대 경제사절단과 함께
박근혜 대통령이 국빈 자격으로 방문하는 독일 순방에 역대 최대 규모인 105명의 경제사절단이 함께 한다.경제성장을 통한 통일을 이룩한 독일을 벤치마킹하는 박 대통령인 만큼 이번 순방에서 옛 동서독의 경제정책 노하우를 적극적으로 공부하겠다는 의지로 보인다.정부에 따르면
2014-03-20 안종현 기자 -
정상회담을 현지서 타결? 국민 설득 빠졌다
韓-美-日 정상회담, 靑만 모르고 다 아는 이야기?
한-미-일 정상회담은 결정된 바가 없습니다.20일 오전 청와대 민경욱 대변인의 발언이다. 전일 국가안전보장회의(NSC)가 주재된 이후 모든 언론이 일제히 오는 24일부터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리는 핵안보정상회의에서 한-미-일 정상회담의 성사 소식을 전했지만 청와대의 공
2014-03-20 최유경 기자 -
정부 당국자 “北-우크라이나 사태, 새 변수”
헤이그서, 박근혜 대통령-아베 총리 회담 성사될 듯
오는 24일부터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리는 핵안보정상회의에서 한·미·일 3자 간 정상회담 개최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다. 청와대는 19일 김장수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열고 한·미·일 정상회담 개최 문제를 본격적으로 검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2014-03-19 최유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