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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 내홍 숨고르기, 이 사람을 주목하라 (上)]
전병헌, 막장 계파 갈등 속… 그래도 제 할 일 하네?
4·29 재·보궐선거 전패 이후 책임론을 놓고 격심하게 흔들리던 새정치민주연합, 하지만 광풍 속에서도 결코 흔들리지 않는 '뿌리 깊은 나무' 한 그루가 있다. 새정치연합 전병헌 최고위원을 가리키는 정치권 관계자들의 평이다.재보선이 끝난 뒤로 한 달여 동안 계속되던 새정
2015-06-04 정도원 기자 -
[오창균 칼럼] 野合, 국회법 개정안 졸속 처리하고 '큰소리'
'당청갈등→정치공세→진실공방' 유승민, 블랙코미디
국회법 개정안 처리 논란의 책임을 청와대에 떠넘기기 위해 정치공세를 펴는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중동호흡기증후군((MERS-CoV,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일단 국회법 개정안 논란에서 한 발 물러선 청와대.메르스 공포가 전국을 뒤덮은 가운데 새누리당 비박(非朴)
2015-06-04 오창균 기자 -
민주정책연구원 본격 활동에 자극, "더 이상 늦출 수 없었을 것"
총선이 코 앞! 김무성, '박세일 카드' 포기한 이유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당대표 취임 이후 꾸준히 밀어붙였던 박세일 카드를 포기했다. 친박계 의원들의 거센 반대에 결국 뜻을 굽힌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코앞으로 다가온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더 이상 '싱크탱크'의 가동을 늦출 수 없다는 다급함도 엿보인다. 김무성 대
2015-06-04 임재섭 기자 -
[김영 칼럼]여기서 밀리면 대한민국은 끝이다
패거리 정치꾼들이 보인 싸구려 직업의식의 '민낯'
국회법 개정안 통과를 두고 박근혜 대통령이 거부권 행사할 것이라고 밝혀 논란이 커지고 있다. 논란의 요지는 개정된 국회법 제98조의 2(대통령령 등의 제출)의 위헌 여부인데, 이는 새로 추가된 국회 상임위의 수정·변경요구권이 강제성을 가지느냐에 대한 해석에서 출발한다.
2015-06-04 김영 기자 -
새정치 내홍 속 새로운 진보 세력 탄생, "모든 이들에게 문 열어둔다"
'진보정당 4자 연대'..통진당 부활 디딤돌 우려
야권 세력의 움직임이 양갈래로 나뉘고 있다. 새정치연합이 내홍으로 신음하고 있는 가운데, 정의당을 중심으로 소수 진보세력들이 뭉치고 있다. 정의당, 노동당, 국민모임, 노동정치연대가 4일 의원회관에서 '진보정당 4자 연대'를 선언한 것이다. 이들 소수 진보세력들은 계파
2015-06-04 이길호 기자 -
'세네갈 도약 계획' 26개 프로젝트에 우리 측 참여 방안 타진
朴대통령, 서아프리카 관문 세네갈 공략 '101억佛 프로젝트'
우리 기업들이 총 101억달러(11조2,000억원) 규모로 추진되는 '세네갈 도약 계획(PSE)' 관련 핵심 프로젝트에 참여할 전망이다.박근혜 대통령은 4일 오전 청와대에서 마키 살(Macky Sall) 세네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간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했
2015-06-04 오창균 기자 -
위기의 한국경제 ‘레이거노믹스’가 답!
위기의 한국경제 ‘레이거노믹스’가 답!간섭보다 자유·집단보다 개인·분배보다 성장 초점 '작은 정부' 추구 최승노 | media@mediapen.com /자유경제원 부원장자유경제원(원장 현진권)은 4일 오전 자유경제원 회의실에서 “한국에 지금 레이건이 필요한 이유
2015-06-04 인보길 기자 -
최고위 곳곳에서 파열음, 친박계 일제히 "국회법 잘못됐다"
김무성 '자제' 요구에도 김태호 "유승민 신뢰 못 해"
김태호 최고위원이 유승민 원내대표에 "용기 있는 결단으로 결자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직격탄을 날렸다.국회법 개정안을 둘러싼 당청갈등이 여당 내 친박-친이 계파갈등으로 확전되는 모양새다.4일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의에서는 친박계 의원들이 김무성 대표와 유승민 대표를
2015-06-04 임재섭 기자 -
추미애 "추경 편성 협조" 김태년 "U대회 범정부 대처"
野 "메르스, 초당적 대응" 주문 속 이종걸 "사스는…"
새정치민주연합이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감염 사태와 관련해 여야를 넘어선 초당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새정치연합 강기정 정책위의장은 4일 정책조정회의에서 "책임자 문책(을 요구하는 것)은 사태가 해결된 뒤에 하겠다"며 "메르스 사태에 대해 초당적으로 협
2015-06-04 정도원 기자 -
전염병까지 反정부 투쟁에 이용하는 세력 규탄
메르스=광우병? 신문 社說보다 차분한 네티즌 글들
신문 社說보다 더 차분한 네티즌 글들전염병까지 反정부 투쟁에 이용하는 세력 규탄조영환 /올인코리아 편집인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는 정부와 국민이 합심하여 막아야 할 무서운 전염병인 것 같다. 국민이 메르스 예방책이나 치료법을 정부에 요구하는 것은 정당한 요구
2015-06-04 조영환 올인코리아 편집인 -
중국-일본에 창피...관피아-국회를 개혁해야
메르스가 드러낸 한국病
메르스가 드러낸 한국病 메르스 사태는 우리가 갈 데 없는 후진국임을 드러냈다. 이걸 보고 빈정대는 중국과 일본 사람들의 혹평에 대해 화가 치밀면서도 딱히 할 말은 없다. 한국의 ‘발전’을 아니꼽게 여겼을 저들이 “그러면 그렇지 너희가 선진국?”하고 씹어대는 것을
2015-06-04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 -
"모든 정보 신속 공개하고 추가 감염 막아야"
김무성 "메르스 괴담, SNS 괴담꾼 놀이터"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괴담 확산과 관련, "불안감과 공포심을 틈타 전국으로 퍼지는 각종 괴담이 국민을 더욱 불안하게 한다"면서 당국의 철저한 대책을 주문했다. 김 대표는 4일 국회에서 열린 당내 '메르스 비상대책특위'의 긴급 전문가 간담회
2015-06-04 김현중 기자 -
10명 중 2명이 전과자인 19대 국회
甲중의 甲 국회의원..온갖 '잡범' 집합소
10명 중 2명이 전과자인 19대 국회성골 甲, 甲 중의 甲 국회의원 분석과 대안(1) 金成昱 /한국자유연합 대표, 리버티헤럴드 대표 범법 사실도 사기·횡령·배임, 성추행 등 다양하다. 온갖 잡범(雜犯)과 파렴치범(破廉恥犯)들이 모인 곳이 여의도 국회인 셈이다
2015-06-03 김성욱 -
'비노는 들러리'… 계파갈등 끝낸다더니, 朴 "부글부글 끓었다"
친노끼리만 '쑥덕쑥덕', 박지원은 '외톨이'
내홍으로 신음하고 있는 새정치민주연합이 워크숍으로 국면 전환을 도모했지만 당내 분열양상만 커진 분위기다. 박지원 의원은 워크숍 일정 중 무제한 끝장토론이 없었던 것에 대해 "부글부글 끓었다"며 울분을 토했다. 이에 문재인 대표도 마무리 발언에서 "충분했다고 생각하지
2015-06-03 이길호 임재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