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정치 최고위, 선거구획정 문제 뒷전… 온통 고영주 '힐난' 일색

    "'고문' 이근안이 전신성형…" 이종걸 '막말' 또…

     새정치민주연합 이종걸 원내대표가 고영주 방문진 이사장에 대한 힐난을 서슴지 않고 있다. 이종걸 원내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의 모두 발언 시간 대부분을 고 이사장에 대한 폄하 발언에 할애했으며, 이어진 여야 2+2회담(여·야 원내대표,원내수석부대표)에서도 고 이사장을 사

    2015-10-05 이길호 기자
  • 새누리 "코미디 정치" 일침 vs 새정치 "문재인 고언 왜곡" 주장

    박근혜 대통령이 탈당? "지나가던 소가…"

    새누리당은 박근혜 대통령의 탈당을 요구한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의 주장과 관련해 "지나가던 소가 웃을 일"이라며 터무니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영우 수석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문재인 대표가 국민이 뽑아준 대통령을 야당 대표가 탈당 운운하는 것은 정치 도의적으로

    2015-10-05 김현중 기자
  • "개인적 사정으로 사의 표명, 더 이상의 거취 표명 없다"

    靑 "민경욱 대변인-박종준 경호차장 사의" 총선 출마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과 박종준 경호실 차장이 5일 사의를 표명했다. 두 사람은 내년 20대 총선 출마를 위해 사퇴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5일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민경욱 대변인과 박종준 차장이 개인적 사정으로 사의를 표명했다"고 말했

    2015-10-05 오창균 기자
  • 조화유의 시사영어회화-연재 (59)

    아이고...Just my luck.

    Just my luck.지난 며칠 미국은 외국 손님들로 북적거렸다. 후랜시스 교황이 처음으로 미국을 방문하여 국회에서 연설을 하는가 하면, 한국 대통령을 비롯하여 많은 외국 국가원수들이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뉴우욕으로 모여들었다. 한 커미디언은 While Pope Fr

    2015-10-05 조화유 영어교재 저술가
  • 선거구획정 앞두고 '경북연대', "2+2 회동 통해 불안감 해소해 달라"

    농어촌 지역구 지켜라… "김무성에 탄원서 제출할 것"

    20대 총선을 앞두고 선거구획정에 대한 정치권의 갈등이 확산되는 가운데, 새누리당 경북도의회 인사들이 포함된 '농촌주권지키기경북연대'(이하 경북연대)가 농어촌 선거구 축소 반대 기자회견을 열었다.경북연대는 현재 선거구획정위원회의 제안대로 총선 방식이 확정될 경우 농촌

    2015-10-05 이길호 기자
  • 김무성 '우선추천제' 주장에 친비박 공방 제2라운드!

    朴대통령의 '대구', 전략공천 여부 두고 '티격태격'

      내년 20대 총선의 후보 공천 방식을 놓고 새누리당 친박(친박근혜)계와 비박(비박근혜)계의 갈등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엔 김무성 대표가 전략공천을 변용한 '우선추천제'를 언급하자 여당의 '전통적 텃밭'인 대구·경북(TK) 지역의 예외 여부를 놓고 양측의 논쟁

    2015-10-05 김현중 기자
  • "젊은이들이 세계 무대서 성공 신화 써나갈 수 있도록 도와달라"

    朴대통령, '세계 한인의 날' 행사 참석 "통일전도사 돼 주길"

     박근혜 대통령은 5일 해외에서 활동 중인 우리 동포들을 향해 "통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국제사회의 협력도 매우 중요한 만큼, 여러분께서 각국에서 통일 전도사가 돼 후손들에게 아름다운 대한민국의 미래를 물려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2015-10-05 오창균 기자
  • 우리 임금님은 우리 곁에 있다

    우리 임금님은 우리 곁에 있다이법철(이법철의 논단 대표)“우리 임금님은 우리 곁에 있다”라는 말은 국민, 특히 서민들이 신명나게 살 수 있는 태평성대를 만들어 주는 왕(王)을 찬탄하는 말이다. 조선조 역대 왕들은 서민들의 삶을 직접 살펴보고 국정에 반영하기 위해 왕의

    2015-10-05 이법철 스님
  • “한국사교과서 국정화 논란 의식한 작심발언” 평가

    “김일성 사상 가르치는 교과서 바꾸자는데...”

    "우리 학생들이 왜 김일성 주체사상을 배워야 하느냐."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한국사교과서 국정화 논란과 관련돼 이 같이 말하며, "우리 아이들에게 도대체 무엇을 가르치려 하는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라고 성토했다.

    2015-10-05 김정래 기자
  • [데스크 대담] 무작정 동교동 찾은 고흥 청년, 해양 전문 의원으로

    30년 당 지킴이 신문식, 끝없는 날개짓 바다로

    30년 반평생을 바쳐 조용히 당을 지켜온 한 사내가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조용하게 의원직을 승계했다. 한명숙 전 국무총리가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대법원 유죄 확정 판결을 받으며 의원직을 상실했던 지난 8월 20일의 일이다.여씨춘추(呂氏春秋)에는 초나라 장공(楚莊公)이

    2015-10-05 대담=안종현 정치부장, 정리=정도원 기자
  • 북핵, 북한인권에 강경한 정부 입장 밝힌 후, 지지도 상승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상승, 새누리는 하락… 왜?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도가 상승하고 있다. 반면 새누리당 지지도는 하락했다. 유엔 연설에서 북핵과 북한인권에 대해 강경한 우리 정부의 입장을 밝히며 지지율 상승을 이끌어가는 박 대통령과는 달리 여당인 새누리당은 안심번호 공청권 방식에 따른 당청간의

    2015-10-05 이길호 기자
  • 야권 비판 의식한 듯 공천룰 언급없이 4대 개혁 강조

    朴대통령 "금융개혁, 경제 '生存' 미래가 걸린 문제"

     박근혜 대통령은 5일 "금융 부문의 개혁은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는 과제로, 우리 경제의 혈맥(血脈)인 금융이 본연의 기능을 회복 하도록 낡고 보신적인 제도와 관행은 과감하게 타파해야 한다"고 말했다.또한 "17년 만에 노사정 대타협을 이뤄냈지만 아직 해결해야 할 일

    2015-10-05 오창균 기자
  • "앞으로 조심하라" 최고위서 說戰…청와대 "특별히 드릴 말씀 없어"

    '공천갈등' 김무성-서청원-청와대, 폭풍전야?

    공천방식을 둘러싼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친박계의 갈등이 최고조에 다다른 모습이다. 5일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에서 김무성 대표와 친박 맏형인 서청원 최고위원이 고성을 주고 받으며 격한 설전을 벌이면서다.포문은 서청원 최고위원이 열었다. 서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2015-10-05 김현중 기자
  • DAUM, 출근시간대 메인 기사 중 15.2%가 선정적 제목

    포털, 매일 8AM에 하는 짓이… 김학용 "악마의 편집"

    네이버와 다음 등 대형 포털 사이트가 매일 아침 출근시간대에 선정적인 제목의 기사를 일부러 메인 화면에 노출하는 등 트래픽을 노린 '악마의 편집'을 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교문위) 소속 새누리당 김학용 의원은 4일, 올해 1월부터 9월까

    2015-10-04 정도원 기자
  • 정치 10년 못하는데도 제명 안해… 안철수 "이유 없으니 온정주의"

    문재인, 한명숙 왜 감싸나… 끝끝내 묵묵부답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안철수 전 대표의 거듭된 '부패 척결' 요구에도 묵묵무답으로 일관하고 있어, 그 배경을 두고 의구심이 일고 있다.안철수 전 대표는 지난달 20일 기자간담회를 열어 자신의 독자적인 혁신안 △부패 척결 △낡은 진보 청산 △새로운 인재 영입 중

    2015-10-04 정도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