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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野, 메르스로 정치적 손익계산… 정치 생태계 걱정"
김태호 "朴 대통령 방미 연기 안타깝다"..이제와서 왜?
새누리당 김태호 최고위원이 11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취소 결정에 대해 개탄했다. 김 최고위원은 박 대통령의 이같은 결정이 야당의 정치적 손익계산에 따라 딴지를 걸어온 탓이라고 지적했다.앞서 10일 박근혜 대통령은 메르스의 위험성이 사회 전반으로 과대
2015-06-11 이길호 기자 -
새누리 "야당 협의 안해주면 국회의장 설득"
유승민, 야당 '황교안 발목잡기'에 단독처리 시사
새누리당은 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야당의 발목잡기가 계속되는 것과 관련, 조속한 인준 처리를 위한 야당의 협조를 강력하게 촉구했다.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11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국정 공백은 메르스 위기상황에서 국민들이 원하는 바가 아니다"며 "조속한 인준 처
2015-06-11 김현중 기자 -
野 개정안 자구수정 거부… 대통령 거부권 현실로?
방미 연기에 움찔? 새정치, 국회법 악수(惡手) 고집
정의화 국회의장이 국회법 개정안의 정부 이송까지 미룬 채 중재안을 제시했지만, 새정치민주연합 원내지도부가 자구수정에 대한 거부 의사를 고집하고 있어 협상에 난항이 예상된다.새정치연합 이종걸 원내대표는 10일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우리 당 의원 다수는 국회의장의 중재
2015-06-11 정도원 기자 -
日언론 “韓여행금지 조치 등은 아직 없어”
아베 정부, 한국에다 메르스 대책본부 설치
일본이 ‘메르스 대책본부’를 한국에다 설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9일 기시다 후미오 日외무상은 “한국의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MERS)’ 확산과 관련해 서울과 부산에 현지 대책본부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기시다 후미오 日외무상은 이날 “재외 언론인의 안전 확보
2015-06-11 전경웅 기자 -
인사청문회 3일차, 증인 불러보니 되레 웃은 쪽은 與
황교안 콧털만 건드린 새정치, 한방도 감동도 없었다
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3일간의 인사청문회가 마무리된 가운데, 야당은 부적격을 주장하면서도 끝내 '결정적 한방'을 내놓지 못했다.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진행된 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야당은 이른바 '19금' 자료, 병역 면제 등 각종 의혹
2015-06-10 임재섭 기자 -
비합법 노조 전교조와 단체협약 하는 조희연 교육감
전교조 감싸는 엉터리 판결! 민중기 판사를 퇴출시켜야
전교조 감싸는 엉터리 판결로 교육계를 혼란에 빠트린 민중기 판사를 퇴출시켜야대법원 법외노조판정 받은 전교조와 500만원 선거법위반 판결로 물러날 위기에 있는 서울시 조희연 교육감이 단체협약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과 법을 우롱하는 처사다.이계성 ○ 서
2015-06-10 이계성 -
조명철, 북한 기업 정상화 세미나 개최… 여야 '관심'
설훈의 저주 "30년 내에 통일은 안될 것"
국회 내 통일 연구단체인 국회 통일미래포럼이 10일 캠코 통일국가자산연구포럼과 함께 '북한기업 정상화를 위한 새로운 통일경제 패러다임' 세미나를 개최했다. 북한 기업을 개혁해야 한다는 주제로는 첫 세미나인 만큼 다수 국회의원들이 참여해 관심을 보였다.국회 통일미래포럼
2015-06-10 이길호 기자 -
朴 대통령은 김정은처럼 약속을 할 수 없는 지도자가 되지 않을까 걱정
訪美 취소! 허무하게 무너진 '좀 이상한' 대통령
訪美 취소! 허무하게 무너진 '좀 이상한' 대통령'訪美 연기'로 발표되었지만 다음 날짜가 잡히지 않았으니 취소라고 봐야 한다. 날짜가 잡힌다고 해도 국내에서 큰 사고가 나면 또 연기될 것이다. 朴 대통령은 국제사회에서 김정은처럼 약속을 할 수 없는 지도자가 되지
2015-06-10 조갑제 조갑제닷캄대표 -
<새책> 광복70년 특별컬렉션: 대한민국 정체성 총서 31권
건국대통령 이승만 입상 브론즈 나눠드립니다
[新刊] 광복 70주년 특별 컬렉션: 대한민국 정체성 총서(총31권)‘건국대통령 이승만’ 입상 브론즈 포함도서출판 백년동안 “대한민국은 과연 누구인가?”대한민국은 지금 심한 정체성 혼란을 겪고 있다. 이제 그 정체성에 대해 보다 진지하고 심도 있게 고민해
2015-06-10 백년동안 -
힐러리 클린턴 "맥아더 銅像 부술 것 없다. 미국으로 가져 오면 된다"
"맥아더 銅像을 부술 것 없다. 미국으로 가져 오면 된다"이동복 '맥아더 銅像을 부술 것 없다. 미국으로 가져 오면 된다'이번에 뉴욕을 방문하는 도중에 이곳 교포 지도자 한 분으로부터 전해들은 속을 뒤집는 일화(逸話) 한 토막을 뜻 있는 국민들과 공유(共
2015-06-10 이동복 -
"국민 지지 더하는 혁신 아닌, 지지 철회하는 혁신될 것"
친노보다 한술 더! 김상곤 혁신위 실망 그 자체
예상을 뛰어넘는 혁신위원 인선에 모두가 놀란 입을 다물지 못했다.새정치민주연합 김상곤 혁신위원장이 10일 발표한 혁신위원 인선 명단은 친노(親盧, 친노무현)보다 더 친노인 인물, 강경파보다 더 강경한 인물 일색이라는 평이다.이로써 문재인 대표의 '유능한 경제·안보 정당
2015-06-10 정도원 기자 -
與 "외교 손실 발생 않도록 해야" 긍정적 평가 하면서도…
방미 전격 연기, 문재인 "지금이 괜찮은 시기인데…"
박근혜 대통령이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대응을 위해 미국 순방을 전격 연기하는 결정을 한 것에 대해 여야 정치권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새누리당은 기왕 방미가 연기된 만큼 메르스 사태 대응에 총력을 다할 것과 함께, 한미 관계에 손상이 없도록 할 것을 주문
2015-06-10 정도원 기자 -
노회찬 "전혀 적합하지 않다고 본다" 잘라 말해
황교안 같은 반 친구 이종걸, "총리 인준은 반대"
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마지막 3일차를 맞이한 가운데, 황교안 후보자의 고등학교 동기동창인 새정치민주연합 이종걸 원내대표와 정의당 노회찬 전 의원이 외로운 반대 목소리를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끈다.황교안 후보자와 이종걸 원내대표, 노회찬 전 의원은
2015-06-10 임재섭 기자 -
"미국 측에 이해 구하고 향후 방미 일정 재조정키로"
朴대통령, 방미 전격연기 "메르스 불안부터 해소"
박근혜 대통령이 14∼18일 예정된 미국 방문을 전격 연기했다.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사태 대응을 위해 국가적 역량을 총동원해야 한다는 판단에서다.김성우 청와대 홍보수석은 10일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박근혜 대통령은 메르스 조기 종식 등 국민 안전을
2015-06-10 오창균 기자 -
與 "메르스 진압될 것" 野 "불안감에 유언비어 한몫"
주승용 페북에 박지원 '좋아요' 누른 까닭은?
새누리당은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에 대해 "진정 국면에 접어들었으며 이번 주 내에 소강 상태로 들어갈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정부가 초동 대처에서는 미흡한 점이 있었지만, 컨트롤타워 가동 이후로 사태 진정에 성과를 보이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한편
2015-06-10 이길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