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교과서가 아니다”- 자녀들이 뭘 배우는지부터 알아야 합니다.

    교실에서 '총성 없는 좌익 쿠데타'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교실에서 '총성 없는 좌익 쿠데타'가 진행되고 있습니다!“대한민국 교과서가 아니다”-자녀들이 뭘 배우는지부터 알아야 합니다. 미래세대의 영혼을 지키기 위한 역사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학부모들이 결판을 내야 합니다!조갑제닷컴   헌법재판소는 ‘민중민주주의’를 계급독재주의

    2015-10-12 조갑제닷컴
  • '리얼미터' 여론조사, 편향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있다고 봐야

    '역사 국정화' 꺼내든 새누리, 지지율 반등… 왜?

    새누리당이 주 초에는 계파갈등으로 지지율 하락세를 보였지만, 역사교과서 논란에서 지지율을 끌어올렸다.여당의 '아이들에게 편향된 역사교육을 해서는 안된다'는 호소가 국민들의 지지를 끌어낸 것으로 평가된다.여론조사 기관인 〈리얼미터〉의 10월 2주차 여론조사에 따르면, 새

    2015-10-12 임재섭 기자
  • [김현중 칼럼] 헌법질서 수호에도 야당 눈치 살피는 한심한 여당

    '소신' 고영주, '웰빙' 새누리당에 던진 경고

    19대 국회의 마지막 국정감사가 지난 8일 마무리됐다. 이번 국감 기간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은 인사는 단연 고영주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이었다. 야당이 국감에서 고 이사장의 과거 발언을 문제 삼으며 '공직에서 몰아내기' 운동에 총력을 기울인 것이 오히려 '고영주 띄우기

    2015-10-12 김현중 기자
  • [박성현 칼럼] ‘역사교과서 국정화 전쟁’을 위한 출사표

    착한 우리 민족을 나쁜 일제-미제가 짓밟았다?

    주류 국사학자들의 문제는 관점이다. 그들의 관점은 첫째, 협소화되어 있고, 둘째, 비틀려 있다.이 관점을 유포시킨 자들의 속내(hintergrund, 의도)는 “평양-전체주의에 대한 도덕적 판단을 마비시키는 한편, 평양-전체주의에 대한 부역질을 도덕적인 것으로 착각하게

    2015-10-12 박성현 뉴데일리 주필/저술가
  • "언제,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한반도 통일이 이뤄질 것인가"

    '통일' 독일에게 배우다, 韓-獨 정상 "한반도 문제 함께 고민키로"

     전쟁의 폐허와 분단의 아픔. 같은 상처를 안고 있는 두 국가의 정상이 만나 통일(統一)을 논의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12일 청와대에서 요아힘 가우크(Joachim Gauck) 독일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의 교류·협력 확대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박

    2015-10-12 오창균 기자
  • 김한길·박지원 同席… 박주선도 모습 드러내 '눈길'

    문재인 '가짜 혁신'에 선전포고, 비주류 세몰이 만만찮네

    새정치민주연합 비주류 의원들이 대규모 세(勢)몰이를 하며, '진짜 혁신'과 '덧셈의 정치'를 무기로 문재인 대표의 친노(親盧) 독주에 본격적으로 맞설 뜻을 내비쳤다.김상곤 혁신위원회의 혁신안 중앙위 '만장일치 박수 통과'와 문재인 대표의 '셀프 재신임' 국면 등에서 지

    2015-10-12 정도원 기자
  • 對與 공세 강화하며, 安 요구에는 묵묵무답인 文 의도 간파

    안철수 "국정교과서 핑계로 '진짜 혁신' 덮어선 안돼"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전 대표가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핑계 삼아 '진짜 혁신'을 덮어버리려는 시도가 있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안철수 전 대표는 12일 의원회관에서 열린 '새정치연합, 뭐가 문제인가' 토론회 축사를 통해 "수구 책동을 핑계로 혁신을 적당히 덮어버리려는

    2015-10-12 정도원 기자
  • 이념 정국 몰아가 내홍 종식 '노림수', 정쟁위한 '투정'될지도

    문재인, 국정교과서 논란이 기분 좋은 이유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를 주장하면서 여야 2+2 공개토론(여야 대표·원내대표)을 제안했다. 새정치연합 당 지도부는 광화문 광장에서 1인 피켓시위를 벌이는 등 예정에 없던 행보를 보이며 국정 교과서에 질색하는 모습을 내비치고 있다.일부 좌편

    2015-10-12 이길호 기자
  • 20대 국회는 '국회선진화법', '野 발목잡기'에 휘둘려선 안 돼

    원유철, "내년 총선 목표 180석!"… 진짜 속내는?

    새누리당 원유철 원내대표가 내년 총선에서 자당 목표를 180석으로 잡아 눈길을 끈다. 180석은 국회선진화법을 개정하거나 단독입법을 추진할 수 있는 숫자다.원유철 원내대표는 지난 11일 한 언론사와 인터뷰에서 "국정 현안을 힘있게 풀어가고 국민 다수의 목소리를 제대로

    2015-10-12 임재섭 기자
  • 정의화 "의원수 '200명 이상' 현행 헌법 지켜야" 강조

    '국회의원 303명' 문재인 주장에… 정의화 의장 "어렵다"

    정의화 국회의장은 12일 헌법상 의원정수를 300명 이상으로 늘리기 어렵다며 의원 정수 확대 불가 입장을 밝혔다. 농·어촌지역구 확보를 위해 의원 정수 확대가 불가피하다는 야당의 주장을 일축한 것이다. 정 의장은 이날 의장실에서 원유철 새누리당 원내대표, 이종걸 새정치

    2015-10-12 김현중 기자
  • 농어촌 지역구 관심없는 새정치, 오직 '비례대표'

    죽어도 3석 늘려줘? 문재인 대체 왜 그러나!

     새정치민주연합이 의원정수를 기존 300석에서 303석으로 확대할 것을 주장하고 있다. 이에 새누리당은 의원 정수확대가 국민정서와 다르고, 정치 개혁이 아닌 퇴보라며 반대하는 상황이다.선거구 획정안 법정기한이 오는 13일인 만큼 의원 정수확대에 대한 입장차를 좁히기엔

    2015-10-11 이길호 기자
  • 이애란 "北에서 공산화 운동, 민중민주주의 운동이라 불러"

    광화문광장서 "김일성 만세!" 허용, 고영주 소신 발언은 처벌?

    고영주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 이사장이 노무현 전 대통령을 민중·민주주의론자로 규정하고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를 공산주의자로 확신한다는 발언을 남겨 야권의 공분을 자아내고 있다.야권에선 "80~90년대 운동권·재야 인사들이 전개했던 이른바 反정부·反미운동이 독재 정

    2015-10-11 조광형 기자
  • 새누리, 공천 기구 특위 위원장 둘러싸고 신경전

    이주영 Vs. 황진하… 키는 원유철이 쥐었다

    새누리당이 내년 총선 공천제도 논위를 위한 특위 위원장을 두고 친박계와 비박계가 정면으로 충돌하고 있다.친박(親朴·친박근혜)계는 4선의 이주영 의원을 적임자로 지목하는 한편, 비박(非朴·비 박근혜)계는 황진하 사무총장이 적합하다는 입장을 펴면서 신경전이 일어나는 모양새

    2015-10-11 임재섭 기자
  • 韓美 정상회담서 북한 제재 논의, 對北 공동성명서 채택하나?

    '北核 저지' 한미동맹 어디까지인가? 16일 분수령

     박근혜 대통령이 한미동맹 강화를 위한 전략적 협력을 논의하기 위해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한다.출국은 13일, 한-미 정상회담은 16일(현지시간) 열린다. 박 대통령의 미국 공식방문은 취임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버락 오바마(Barack Obama) 대통령과 갖는

    2015-10-11 오창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