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게인 송윤아 '사실은 잘 안 씻는다' 엄지원 폭로에 송윤아 한 말이....?

          어게인 송윤아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한 방송에서 나온 송윤아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08년 MBC TV 프로그램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송윤아(35·사진) 엄지원(31) 강혜정(26)이 게스트로 출연하여 서로간의 모습과 뒷

    2015-06-12 구나리 기자
  • 與 "신임 총리에게 대정부 질문 위해서라도 黃 임명 필요"

    김무성 "메르스 의사 뇌사? 왜곡 보도에 국민 충격"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메르스와 관련해 왜곡된 보도와 추측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특히 지난 11일 의 '메르스 감염 삼성 서울병원 의사 뇌사' 기사를 언급하면서 "이렇게 왜곡된 보도 추측이 가족과 국민을 비탄과 충격에 빠뜨리게 된다"고 지적했다.새누리당 김무성 대

    2015-06-12 임재섭 기자
  • 선동하는 언론, 선동 당하는 국민, 선동에 항복하는 정부가 三位一體이다.

    대통령과 정부가 메르스 공포심을 세계적으로 확산시켜

    대통령과 정부가 메르스 공포심을 세계적으로 확산시켜요 며칠 사이에 "행사가 연기되었으니 양해해주십시오"라는 전화를 세 통 받았다.趙甲濟  요 며칠 사이에 '행사가 연기되었으니 양해해주십시오'라는 전화를 세 통 받았다. 경기도의 한 시청, 인천의 안보단체, 경북의 한 郡

    2015-06-12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부적합' 6%포인트 늘어..野 발목잡기 때문?

    "황교안 총리후보 '적합 33%' vs.'부적합 30%'" 팽팽

    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 처리가 야당의 반발로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황 후보자가 신임 총리로 적합하다는 의견이 그렇지 않다는 의견보다 다소 많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인사청문회 둘째 날인 9일부터 11일까지 한국갤럽이 전국 성인 1,002명에게 황

    2015-06-12 김현중 기자
  • “서둘러서 북녘을 벤치마킹하면 될 텐데...”

    ‘낙타 고뿔’에 대한 주제넘은 넋두리

    ‘낙타 고뿔’에 대한 주제넘은 넋두리“서둘러서 북녘을 벤치마킹하면 될 텐데...”이 덕 기 / 자유기고가  “...열악한 의료 현실이니, 공화국 주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이니 하며   우리의 존엄 높은 사회주의 제도를 터무니없이 헐뜯었다...   괴뢰 국회의장이 우리를

    2015-06-12 이덕기 자유기고가
  • 좌파·친전교조 정권 들어설때까지 투쟁 동력 확보·복귀 속셈

    전교조 꼼수 ‘해직교사와 법외노조’의 진실

    [미디어펜 칼럼]조형곤의 빅데이터 교육탐구  전교조 ‘해직교사와 법외노조’의 진실좌파·친전교조 정권 들어설때까지 투쟁 동력 확보·복귀 속셈조형곤  |  media@mediapen.com 전교조가 해직교사 아홉 명의 조합원 자격 유지를 위해 법외노조를 선택했다. 혹자들은

    2015-06-11 조형곤
  • '탄저균 가지고 미군은 떠나라' 음모론 퍼뜨리다 연행

    從北단체 '코리아연대' 회원, 주한 美대사관 진입시도

       從北단체 '코리아연대' 회원, 주한 美대사관 진입시도‘탄저균 가지고 미군은 따나라’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 펼치고 美 대사관 향해 돌진김필재   사진출처/코리아연대 홈페이지  從北단체 회원 2명이 서울 광화문 주한 美 대사관 앞에서 시위를 벌이다 경찰에 연행됐다.

    2015-06-11 김필재
  • “박원순 이재명 황우여의 메르스 호들갑”

       “박원순 이재명 황우여의 메르스 호들갑”올인코리아   류상우 기자  동아일보의 송평인 논설위원이 “박원순 이재명 황우여의 메르스 호들갑”이라는 논설을 통해, 메르스 공포를 정치적으로 악용거나 메르스 공포에 휘둘린 정치꾼들의 과민반응을 질타했다. 송평인 논설위원은

    2015-06-11 류상우 올인코리아 기자
  • 문재인--전형적인 운동권의 '두꺼움' 자체

    혁신위인가, 운동권 부흥회인가?

    혁신위인가, 운동권 부흥회인가?  새정치민주연합의 김상곤 혁신위원장은 조국 서울대교수 등 혁신위 위원단 선임을 마쳤다. 이에 대해 부산 출신 조경태 새민련 의원은 "혁신을 당해야 할 사람들이 혁신위원이랍시고 나서고 있다"고 혹평했다. 왜 이런 혹평이 나오는가?   애초

    2015-06-11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
  • 대구 수성갑… 김부겸과 빅매치 예상, 3선 정진석 공주에 단독 접수

    김문수·권영세 등 총선 걸음 박차, 지역구 선점 노린다

    새누리당이 내년 총선을 위한 지역구 재정비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김문수 전 보수혁신특별위원장과 18대 국회의원을 지낸 권영세 주중대사가 당협위원장에 나서기로 해 관심이 집중된다. 새누리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조강특위)는 11일 대구 수성갑, 서울 영등포을

    2015-06-11 임재섭 기자
  • 임명동의안 표결에는 야당도 참석 가능성 높아

    황교안 경과보고서, 다음주 여당 단독 채택할 듯

    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국회의 인준 절차가 다음 주로 넘어갈 것으로 보인다.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의 경과보고서 채택은 여당 단독 처리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새누리당 조해진 원내수석부대표와 새정치민주연합 이춘석 원내수석부대표는 11일 오후 3시부터 1시간에 걸쳐

    2015-06-11 정도원 기자
  • "걱정 마시고 일상생활… 국민 여러분께 부탁한다"

    "마스크 안해도 되잖아" 김무성, 메르스 민심 잡기 잰걸음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확산에 대한 각종 괴담으로 국민적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민심 추스르기에 잰걸음을 놓고 있다.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가 경유한 음식점을 찾아 거리낌 없이 식사도 하고 메르스 명단에 올랐던 병원을 방문하는 등

    2015-06-11 이길호 기자
  • 하태경 "정치꾼 전락 박 시장, 크게 실망"

    박원순 메르스 대응 논란, "제왕적 시장의 정치쇼"

    박원순 서울시장의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대처 행태를 놓고 정치권의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중앙정부를 따돌리며 독자적 대처행보를 보이고 있는 박 시장이 지자체장의 본분을 망각하고 대권후보로서 지나친 정치적 행보를 보이고 있는 것 아니냐는 것이다. 박원순 서울

    2015-06-11 김현중 기자
  • "6자 회담 등 문제 해결 위해 양국이 긴밀히 소통해야"

    중국 권력서열 3위 장더장, 朴대통령 만나 "북핵 반대"

     박근혜 대통령은 11일 오후 정의화 국회의장 초청으로 방한한 장더장(張德江)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상무위원장을 접견하고 한-중 협력과 한반도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장더장 위원장은 중국 내 서열 3위의 거물급 인사다. 전인대는 형식상 중국 최고 권

    2015-06-11 오창균 기자
  • [만평] 못 온답니다..

    2015-06-11 류동길 만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