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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 역사교과서 추진하는 김무성에 "일본 우익과 같아"
문재인, 자학사관(自虐史觀) 심어주려 강남 나들이?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가 서울 강남·서초구의 학부모들을 만나 국정 역사교과서에 반대 서명 운동에 동참해줄 것을 촉구했다.문재인 대표는 18일 강남의 한 카페에서 학부모들을 만난 자리에서 "김무성 대표의 '한국 역사학자 90%가 좌파가 됐다'는 주장은 일본 우익과 다를
2015-10-18 임재섭 기자 -
<제56회 이승만 포럼: 여수-순천 반란 사건/ 소위 수정주의 주장들의 해부
좌익세력의 '역사 반란'- 여수 순천 軍 반란폭동, 이렇게 진실을 바꿔 놓았다
2015. 10. 15(목) 오후2:30~4:30 정동제일교회 아펜젤러홀여순10.19사건과 수정주의 해석의 재검토 이 글은 2015년 4월 28일,여순시재향군인회의 주체로 전남문예회관에서 열린 ‘여수.순천 10,19 사건’ 명칭을 ‘『14연대 반란사건』 으로 변경을 위
2015-10-18 이주천 원광대 교수 -
차라리 보지 말 것을...이래저래 대한민국이 밉다...
탈북 시인이 읽은 한국사 교과서
"대한민국은 참 나쁜 나라였구나!"장진성 /뉴포커스 대표, 탈북 시인나는 한국에 온 지 올해로 7년째다. 자유민주주의 나이로 7살인 셈이다. 그래서 한국사 교과서를 처음 만났을 때의 ‘동심’은 무척 흥분됐다. 자유민주주의 한국은 과연 어떤 나라일까? 그 국민은 어떻게
2015-10-18 장진성 뉴데일리 논설위원 -
아들 한홍구 때문에 마음 고생한 한만년 前 '일조각' 사장
아들 한홍구 때문에 마음 고생한 한만년 前 '일조각' 사장신문 칼럼에서 아들을 '자기가 무엇을 하는지조차 모르는, 그리고 알려고도 하지 않는 미련한 인간'이라고 표현배진영 임수경 밀입북 사건의 충격이 채 가시기 전인, 1989년 7월 20일 《국민일보》에 칼럼이 하
2015-10-18 배진영 -
교과서, 특수활동비, 법인세 공방 예상
국회 예산안 예비심사 내주 개시…험로예상
여야가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는 예산안 예비 심사를 앞두고 여전히 이견을 보이고 있어 팽팽한 기싸움이 예상된다. 야당의 발목잡기 행태로 인해 조속한 처리가 어려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새누리당 조원진 원내수석부대표는 지난 15일 의원총회에서 "오는
2015-10-18 임재섭 기자 -
학문자유 압살한 '민중민주' 전체주의, 국가가 막아야
이 따위 검인정 빨리 버려야 좋다, 왜?
國定이냐 아니냐 이전에 콘텐츠가 문제 검인정 국사교과서 제도를 옹호하는 쪽이 사용하는 또 하나의 도구는 “국정교과서는 나쁘다”고 하는 명분이다. 이 명분에는 비단 ‘민족해방 민중민주주의’ 집단 뿐 아니라, 비(非)좌파 리버럴 일부도 가세하고 있다. ‘국가가 관장하
2015-10-18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 -
대한민국 긍정세력, 방어-공격-전투력 갖춰라
국사교과서 양비론? 좌파에게 찍힐까봐...
국사교과서 논쟁에 대한 兩非論 국사교과서의 국정화를 둘러싼 논쟁이 격화하면서 항간에는 어김없이 '성현(聖賢)' 같은 말씀들이 나돌기 시작했다. 부처님 예수님 공자님 흉내 내는 말들이 그것이다. 가로되"내가 진실로 말하노니 너희는 서로 싸움박질, 전쟁 하지 말라" 어
2015-10-18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 -
정계은퇴 후 첫 공식행사장 출현…들썩이는 야권?
칩거의 달인 손학규, 흙집서 나와..文 두드리나?
지난해 정계은퇴를 선언하고 전남 강진의 흙집에서 칩거생활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던 손학규 전 대표가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주목된다.〈JBTC〉보도에 따르면, 손학규 전 대표는 지난 17일 순천에서 열린 한 열린음악제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손학규 전 대표측은 "
2015-10-18 임재섭 기자 -
남중국해 영유권으로 주변국과 분쟁 겪는 中 비판
정상회담 직후 "韓, 中잘못 지적해야" 오바마 본색
16일(현지시간) 박근혜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美대통령 간의 정상회담이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끝난 직후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한국을 당혹케하는 발언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버락 오바마 美대통령은 박근혜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직후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2015-10-17 전경웅 기자 -
조화유의 시사영어회화- 연재(59)
단풍 구경 갑시다.
단풍 구경 갑시다단풍 구경을 영어로 leaf-peeping(을립 피이핑)이라 한다. 글자 그대로는 나무 입사귀(leaf)를 살짝 드려다본다(peep)는 뜻이다. 물론 단풍구경꾼은 leaf-peeper(을립 피이퍼)라 한다. 그래서 미국 조오크에 이런 게 있다. Who
2015-10-17 조화유 영어교재저술가 -
전형적인 빨갱이들의 선동(煽動) 전술 아닌가?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였네 그려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였네 그려국정(國定)이 뭔지, 본색들이 다 나온다이 덕 기 / 자유기고가 “좋은 대통령은 역사를 바꾸고, 나쁜 대통령은 역사책을 바꿉니다” 믿기지가 않는다. 가히 대한민국 현대사를 꿰뚫는 촌철살인(寸鐵殺人)의 문장이다. 어찌 새(
2015-10-17 이덕기 자유기고가 -
김대중-노무현 이어받은 새민련은 '무한책임' 져야
'역사전쟁의 원흉' 너희들은 입다물라!
歷史戰爭, 누구나 말할 수 있어도 ‘새민련’은 입 다물어야 최응표/ 뉴데일리 고문 (한국사 바로 알리기 미주본부 대표)‘공산주의 유령이 유럽을 배회하고 있다’로 시작하는 공산당 선언, 지금 한국에는 역사 뒤집기와 나라魂(혼) 죽이기 亡靈(망령)이 전국을 배회하며 나라전
2015-10-17 '최응표 뉴데일리 고문 -
난제 대부분 해결한 오바마의 시선은 당연 북한!
'30분이나 길어진 회담' 朴근혜-오바마, 무슨 얘기?
#. 16일(현지시간) 낮 12시 박근혜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네 번째 정상회담은 총 2시간에 걸쳐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이어졌다. 두 정상은 북핵(北核)을 비롯한 한반도 문제는 물론 우주개발·보건의료 등 첨단경제분야 등 폭
2015-10-17 오창균 기자 -
[일문일답] 朴대통령-오바마, 강력한 한미동맹 재확인
"오바마와 정들었나?" 질문에 朴대통령 미소 띠며 한 말이...
박근혜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16일(현지 시간) 백악관에서 정상회담을 가진 뒤 공동기자회견에 나섰다. 이 자리에서 오바마 대통령은 "한-미 관계는 그 어느 때보다 강하고 전혀 틈이 없다고 본다"고 말했다. 특히 오바마 대통령은 "단단한 토대 위에 있는
2015-10-17 오창균 기자 -
[전문] 2015 북한에 관한 한-미 공동성명(Joint Statement)
朴대통령-오바마 "北 핵실험 강행시 대가 치를 것"
박근혜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16일(현지 시간) 백악관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북핵(北核) 문제를 최고의 시급성과 확고한 의지를 갖고 다루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또한 한-미 양국은 북한에 관한 한-미 공동성명(Joint Statement)과 한-미
2015-10-17 오창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