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제의 책> 광화문서 내외국인 400명이 100일간 외친 투쟁일기 [외쳐] 출간

    "북한 인권법 올해도 넘기나? 동물 보호법도 있는데..."

    국내외국인 401명의 100일간 시위 일기장 [외쳐] ‘북한 인권법’ 11년 외면하는 국회는 평양 국회인가비가 오나 눈이 오나 100일동안(2013.9.30.~2014.1.7.) 광화문 네거리에서 1인시위를 벌인 일기장이 책으로 나왔다. 서울 시민은 물론 외국인등 40

    2015-10-25
  • ‘중도실용’으로 이 지경을 만든 공범들

    말리는 시누이의 정체... 갸가 갸였네!

    말리는 시누이의 정체... 갸가 갸였네!‘중도실용’으로 이 지경을 만든 공범들이 덕 기 / 자유기고가  최근의 ‘역사 교과서 국정화’ 논란을 ‘역사 전쟁’으로 몰고가려는 세력이 있다. 전쟁이라는 거친 표현이 싫어 ‘역사 바로세우기의 진통’ 정도가 좋겠다 싶었지만, 전쟁

    2015-10-25 이덕기 자유기고가
  • 공석 20일만에 파격인사, '100분 토론' 진행자 투입

    청와대 신임 대변인 정연국, 춘추관장에 육동인 임명

     박근혜 대통령은 25일 공석인 청와대 신임 대변인에 정연국(54) 전 MBC 시사제작국장을 임명했다. '대통령의 입'으로 불리는 청와대 대변인 자리는 민경욱 전 대변인이 내년 총선 출마를 위해 지난 5일 사직한 이후 20일째 공석이었다.정연국 신임 대변인은 울산 출신

    2015-10-25 오창균 기자
  • 장외투쟁 공세수위 높이는 野, 새누리 "민생 외면 정당"

    '초조한 문재인' 국정교과서 반대, 총선까지?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장외투쟁을 벌이며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오는 27일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 예산안 시정연설에서 역사교과서 국정화 추진 의지를 재차 확고히 할 것에 대비해 국정화 강행 저지를 위한 공세의 수위를 한층 끌어올리겠다는 속셈

    2015-10-25 김현중 기자
  • 김무성, 부산서 국정화 강조 "못난 야당이 발목잡아"

    "문재인, 새빨간 거짓말로 국민 속여" 직격탄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에게 역사교과서 국정화 문제와 관련해 "새빨간 거짓말로 국민을 속이고 있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김 대표는 24일 부산 사상구·진구 재보궐선거 부전역 앞 유세에서 "아직까지 집필진도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역사교과서가 한

    2015-10-25 김현중 기자
  • 미어샤이머 교수 "中國, 궁극적으로 아시아에서 美國을 밀어낼 것"

    "美國과 中國의 군사적 충돌은 '피할 수 없는 숙명'"

    "美國과 中國의 군사적 충돌은 '피할 수 없는 숙명'" 공세적 현실주의자 미어샤이머 교수 "中國, 궁극적으로 아시아에서 美國을 밀어낼 것"번역/김필재   미국의 외교 전문 격월간지인 '포린폴리시'(FP)는 2005년 1~2월호에서 '거인들의 충돌'이라는 제목으로 두 석

    2015-10-24 김필재
  • 北의 평화협정은 미군철수와 越南化 위한 책동

    北의 평화협정은 미군철수와 越南化 위한 책동정용석(코나스)     20일 성김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 겸 한·일담당부차관보는 북한의 연이은 평화협정 체결 제의를 일축했다. 그는 “그런(평화협정) 논의에 나서는데 우리는 관심 없다”고 잘라 말했다.     이수용 북

    2015-10-24 정용석
  • 제주4.3폭동- 6.25남침 등 북한 편에 선 교육

    현대사 뒤집은 교과서 놔두면 전쟁난다

    한국역사, 부정 왜곡의 교과서 방치하면 전쟁난다    이법철(이법철의 논단, 대표)   北의 김씨 왕조가 새습독재체제 3대째 대한민국에 대남적화를 위해 천문학적 공작금을 들여 공작을 벌이는 것 중에 첫째가 대한민국에서 발행하는 역사교과서를 이용하여 대한민국의 청소년들에

    2015-10-24 이법철 스님
  • 조화유의 시사영어회화- 연재(60)

    그건 오타였습니다.

    그건 오타였습니다.엊그제 청와대에서 "5자회담"이 열렸다. 박대통령이 초청한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그 당 국회의원 대표 원유철, 그리고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와 그 당 국회의원 대표 이종걸이 모여 현 시국을 논의했다. 그런데 이 자리에서 박대통령은 이종걸이 얼마

    2015-10-24 조화유 영어교재 저술가
  • [오창균 칼럼] '박정희 살해' 주장한 교수와 손잡은 세력이 하는 말이...

    "김일성 생가를 왜?" 한홍구 짬짜미, 새정치聯 '본색'

    "(교과서에) 박정희 대통령의 사진은 5.16 쿠데타 날 때 검은 안경을 끼고 소장 계급장을 단 군복 사진 단 한 장만 실려 있다. 그런데 (북한) 김일성의 사진은 3장씩이나 실려있다. 이렇게 기막힌 것이 오늘날 역사교과서의 현실이다. 올바른 역사교과서는 우리 아이들을

    2015-10-23 오창균 기자
  • 최민희 "(이병기) 말조심하라" 질의에 장내 소란

    홍철호 "역사교육은 미래의 문제, 포기 말라"

    청와대 5자 회동에서의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논쟁의 '무제한 연장전'이 이튿날 국회에서 펼쳐졌다. 여야 의원들은 23일 열린 국회 운영위원회의 청와대 비서실·경호실·국가안보실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문제를 집중적으로 거론했다.새정치민주연합 소속 의원들

    2015-10-23 정도원 기자
  • 하태경, 진실공방 번지자 슈전 숄티에 사실관계 확인 요청

    박지원, '황장엽 방미 방해' 논란에 "DJ는 아냐"

    김대중 정부 당시 북한의 실상과 전략을 미국에 전달하려던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의 방미행을 누가 방해했던 것일까. 김대중 정부가 막았던 것인지, 아니면 미국 정부가 초청을 거부했던 것인지.. 10여년 전 정치권에 불거졌던 이 논란이 최근 또다시 급부상하고 있다.

    2015-10-23 김현중 기자
  • 이병기 비서실장 "9월 22일에야 최초 보고, 과정에 미흡했던 점 있다"

    김관진 "KF-X 기술이전 불가, 알았지만 대통령에 보고 안해"

    김관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23일 한국형 전투기(KF-X) 사업과 관련, 미국 측의 핵심기술을 이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訪美) 전에 별도의 보고는 없었다고 밝혔다.김관진 실장은 이날 오전 국회 운영위원회의 청와대 국정감사에 출석,

    2015-10-23 오창균 기자
  • 한국갤럽 여론조사, 박빙에서 국정화 반대로 민심 이동… 충청권 변동폭 커

    국정 교과서 여론전 '빨간불', 진짜 원인은?

    박빙이었던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둘러싼 여론이 청와대와 여야 당 지도부가 참석하는 '5자 영수회담'이후 '국정화 반대' 우세로 기울었다. 이를두고 국정교과서 반드시 관철시키겠다는 박근혜 대통령과 이에 발맞추지 못하는 여권인사들의 한눈팔기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2015-10-23 임재섭 기자
  • 자유통일청년연대, 새정치 당사 앞에서 국정교과서 지지 선언

    "국정교과서 반대이유, 북한과 새정치연합 왜 같나"

    새정치민주연합이 서명 운동 등 장외투쟁을 벌이며 국정교과서에 반대하고 있는 가운데, 이를 두고 청년대학생들이 자성을 촉구하면서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지지하고 나섰다. 자유통일청년연대는 23일 여의도에 위치한 새정치연합 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생·경제 관련법안 처리

    2015-10-23 이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