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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위적 물갈이 '일익'… 국민공천 되면 참고사항 전락?
오픈프라이머리 논란 속 野 선출직평가위 출범
국민에게 공천권을 돌려주자는 완전국민공천제(오픈프라이머리) 실시 여부를 둘러싸고 새정치민주연합 내에서 공방이 계속되는 등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인위적 물갈이'의 일익을 담당할 선출직공직자평가위원회가 출범했다.'총기 난사' 혁신위가 제안해 당헌·당규에 반영된 혁신안에
2015-10-28 정도원 기자 -
역사를 그렇게 쉽게 함부로 말하지 말라!
그러는 너는 누구의 아들이며 손자인가?
그러는 너는 누구의 아들이며 손자인가?역사를 그렇게 쉽게 함부로 말하지 말라!이 덕 기 / 자유기고가 = 수양산(首陽山) 바라보며 이제(夷齊)를 한(恨)하노라. 주려 주글진들 채미(采薇)도 하난 것가. 비록애 푸새엣 거신들 긔 뉘 따헤 낫다니.
2015-10-28 이덕기 자유기고가 -
하태경, "김용주가 친일파면 새정치는 친일파 정당의 후예" 직격탄
김무성이 친일 아들이면 문재인은 친일 당대표?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이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친일로 몰고 있는 김용주 전 전남방직 회장은 현 새정치연합의 뿌리인 민주당 원내총무 출신"이라고 밝혀 주목된다.하 의원은 28일 SNS에 올린 글에서 "야당이 김용주가 친일파라고 하는 것은 '제 얼굴에 침뱉기'"라면
2015-10-28 임재섭 기자 -
[패권 쥐려는 중국-봉쇄하는 미국] 일촉즉발 G2 '불편한 한국'
美-中 남중국해 군사 대치, 묘한 중립 취하는 청와대
아시아 지역의 패권을 둘러싼 미국과 중국의 군사적 긴장이 최고조로 치닫고 있다. 미(美) 7함대 소속 이지스 구축함인 라센함(DDG 82)이 27일 중국이 영유권을 주장하는 남중국해 난사군도(南沙群島·스프래틀리 제도) 인공섬 12해리 내 수역으로 진입을 강행하자, 중
2015-10-28 오창균 기자 -
KBS를 정파적이고 이념 투쟁의 場으로 만드는 사람들을 청산해야!
[성명] 고대영 신임 KBS 사장이 추진해야 할 개혁과제!
[성명] 고대영 신임 KBS 사장이 추진해야 할 개혁과제!KBS를 정파적이고 이념 투쟁의 場으로 만드는 사람들을 청산해야!KBS공영노동조합 어제(10월 26일) KBS이사회는 KBS 새 사장에 고대영 現 KBS비즈니스 사장을 임명제청하기로 의결하였다.고대영 KBS 사
2015-10-28 KBS공영노조 -
문재인이 폭로한 새누리 2중성
어찌 황우여 정의화 뿐이랴
문재인이 폭로한 새누리 2중성 "문재인 새정련 대표는 27일 밤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있었던 '국정교과서 반대 결의대회'에서 한 연설을 통해 '지금 새누리당에서도 말을 못해서 그렇지 국정 교과서를 반대하는 의원들이 많다'며 '국회의장도 반대했고 황우여 교육부 장관도
2015-10-28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 -
김태흠 "좌파 카르텔 역사학계 상황, 제대로 알렸어야"
위기의 황우여… 기자회견 불구 여야 '경질론' 확산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추진 의지를 재확인한 박근혜 대통령의 정기국회 시정연설 후폭풍이 여야 정치권을 강타한 가운데, 추진의 주체가 돼야 할 황우여 교육부총리의 거취 논란이 가라앉지 않고 있어 변수가 되고 있다.황우여 교육부총리는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15-10-28 정도원 기자 -
3년 반 만에 정상회담 성사, 朴대통령 취임 후 처음
NHK "한-일 정상회담, 다음달 2일 개최 합의"
박근혜 대통령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다음달 2일 서울에서 정상회담을 개최하기로 양측이 합의했다고 NHK가 27일 밤 보도했다. NHK는 "아베 총리가 다음달 1일 리커창(李克强) 중국 총리와의 정상회담과 한-중-일 3국 정상회담을 마친 뒤, 2일 한-일
2015-10-28 오창균 기자 -
대통령 시정연설 도중에 포착된 야당 의원 행태에 공분
졸고, 자리 박차고 나가고… 참 예의없는 새정치 의원들
박근혜 대통령의 국회 시정연설 도중 야당 의원들이 보여준 행태가 공분을 사고 있다. 야당 의원들 중 상당수는 박 대통령의 연설을 무시하려는 듯, 제각각 문서 자료들을 펴보거나 핸드폰으로 개인 업무를 봤다. 심지어 졸거나 대통령의 연설 도중 자리를 박차고 나간 의원도
2015-10-27 이길호 기자 -
작가 신용구 [소설 이승만: 우남의 꿈] 교과서 전쟁때 잘 나왔네
정신과 의사가 쓴 소설 [우남의 꿈]...울리고 웃기는 역사의 반전
‘울리고 웃기는 재미를 즐겨라, 남는 것은 인생공부“울컥울컥, 떨리는 심장이 눈물을 쏟는다.푸우푸우, 먹먹한 가슴이 하늘로 소리친다.소설 이승만 이야기—타계 50년 되는 해, 소설로 다시 태어난 그의 삶은 읽는 이의 삶을 뒤집어 놓는다.역시 정신과 의사는 다르다. 이미
2015-10-27 인보길 기자 -
'歷史 왜곡-民生 외면' 야당에 간절한 호소 다음은 '일침'
'전체주의가 좋아?' 본질 꿰뚫은 朴대통령의 메시지는?
그 어느 때보다 간곡했던 시정연설이다.[평양-전체주의] 추종 세력과 손을 잡고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매도하는 것도 모자라, 민생(民生) 법안 처리를 번번이 가로막는 새정치민주연합의 앞뒤 없는 행태에 참으로 답답했던 모양이다."너무나 안타깝고 가슴이 타들어가는 심정"이라는
2015-10-27 오창균 기자 -
美 북한인권 운동가, DJ정부 '황장엽 억압' 논란에 생생 증언
[단독] "김대중, 황장엽-수전 숄티에 줄곧 압력"
김대중 정부가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의 '北민주화 혁명' 도모를 방해했다는 논란이 제기된 가운데, "황 전 비서가 DJ정부로부터 부당한 억압과 압력을 받았다"는 구체적인 증언이 연이어 터져나오고 있다. 특히 황 전 비서의 미국 초청을 6년 간 끊임없이 시도했던
2015-10-27 김현중 기자 -
류전민 中외교부 부부장 ‘한반도 3원칙’ 재차 강조
31일 방한 中리커창 총리 “한국과 북핵 논의”
오는 31일 한국을 찾는 리커창 中국무원 총리가 방한 기간 중 박근혜 대통령과 ‘한반도 비핵화’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전했다. ‘자유아시아방송’에 따르면, 지난 26일 中외교부 류전민 부부장이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리커창 총리가 이번
2015-10-27 전경웅 기자 -
'국정교과서 확정' 장관 고시까지 마무리 할 책임 있어…
김무성, 갑자기 황우여 경질론 힘 싣기… 왜?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최고위원이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의 경질론에 힘을 실었다. 박근혜 대통령이 역사 교과서 정상화에 총력을 쏟고 있지만, 정작 실무적 책임자인 황 부총리가 팔짱을 끼고 있다는 비판에 대해서다. 황 부총리는 야당이 교육부 내 국정교과서 TF를
2015-10-27 이길호 기자 -
지금 당장 여론 전면전 실익 없어…총선까지 끌고갈 계산인 듯
박 대통령 '교과서 호소'에… 새정치는 의도적 '외면'
박근혜 대통령이 27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내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하면서 분명한 목소리로 국정 역사교과서의 필요성을 피력했다. 그러나 새정치민주연합은 교과서 바로 세우기 문제에 대해서는 특별한 대응 자체를 자제하는 의도적인 외면 전략으로 응수했다.박근혜 대통령은 이날
2015-10-27 임재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