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韓美 정상회담 직후 공동기자회견: 오바마 대통령 모두발언

    [전문] 오바마 "한-미, 북한의 어떤 도발도 용납지 않는다"

    [한미 정상 공동기자회견]박근혜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 후 공동기자회견을 통해 "오늘 두 정상은 북핵(北核) 문제 해결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갖고 국제사회와 공조해 북한의 전략적 도발을 억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015-10-17 오창균 기자
  • 韓美 정상회담 직후 공동기자회견: 박근혜 대통령 모두발언

    [전문] 朴대통령 "한-미, 北核 억지 위해 국제사회 공조 강화"

    박근혜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 후 공동기자회견을 통해 "오늘 두 정상은 북핵(北核) 문제 해결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갖고 국제사회와 공조해 북한의 전략적 도발을 억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다음은 박근혜 대통령의 모

    2015-10-17 오창균 기자
  • 국정교과서 반대하는 새정치, 與에 현수막 시비걸고 '나 몰라라'

    하다하다 이제는 '박근혜=아베'… "정말 악랄해"

     새정치민주연합 손혜원 홍보위원장이 박근혜 대통령과 일본 아베 총리를 등가 비교하면서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손 위원장은 국정교과서가 일본의 역사왜곡과 같다는 식의 궤변을 늘어놓았다.손혜원 위원장은 지난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카드 뉴스 형식의 문구를 게시했다.

    2015-10-16 이길호 기자
  • 역사관 확립 방해 집단행동 나선 교수들 향해서도 일침

    교과서 공방… 윤영석 "'박정희 죽였으면'에 경악"

    16일 국회에서는 대정부질문 마지막 4일차를 맞아 교육·사회·문화 분야 질의가 진행된 가운데, 여야 의원들은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를 놓고 답변에 나선 정부 각료들을 사이에 둔 채 날선 공방전을 벌였다.새누리당 윤영석 의원(경남 양산)은 이날 대정부질문에서 검인정 한국사

    2015-10-16 정도원 기자
  • [박성현 칼럼] 전체주의 부역 역사교과서를 표지만 바꾸려고?

    김정배의 반란, 교학사 교과서가 [극우]라고?

    국사편찬위원장 김정배의 관점이 가관이다. 이제까지 교과서 정상화를 위해 투쟁해 온 사람들을 [극우]라 낙인 찍은 데 이어, 평양을 전체주의라 규정한 유일한 정상적 교과서인 교학사 교과서 집필진을 “배제하겠다”고 공언했다. 이는 가치와 원칙을 중시하는 학자의 태도가 아니

    2015-10-16 박성현 뉴데일리 주필/저술가
  • 본회의장서 만취 추태, 공직자 품위훼손 아니란 말인가!

    최문순에게 공직자 품위란? 김진태 "요양이나 해라"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만취 추태 논란을 빚은지 이틀 만에 '사과 아닌 사과'를 했다. 최 지사는 16일 "만취해서 공직자의 품위를 손상하거나 도정질의에 참석하지 못할 정도로 음주를 하지는 않았다"고 주장했다. 도민을 위한 본회의장에서 음주로 인한 졸도 직전의 인사불

    2015-10-16 김현중 기자
  • 전병헌 "세칙, 혁신위 안대로 해야 한다는 건 독선"

    野 평가위원장에 조은… '세칙 전쟁' 계속될 듯

    새정치민주연합의 혁신안에 따라 구성된 선출직공직자평가위원회의 위원장에 조은 동국대 명예교수가 내정됐다. 한 달 가까이 지연되던 평가위원장 인선이 마무리됨에 따라, 향후 새정치연합의 공천을 둘러싼 국면은 혁신위가 마련했던 '평가 세칙' 논쟁으로 전환될 것으로 보인다.새정

    2015-10-16 정도원 기자
  • "한-일-중 정상회담 계기로 아베 총리와 정상회담 가질 수 있어"

    해빙 시작된 韓日, 11월 朴대통령-아베 정상회담 '급물살'

    박근혜 대통령이 다음달 초 서울에서 열리는 한-일-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의 정상회담을 가질 수 있다고 언급했다.박 대통령이 취임한 후 처음으로 열리는 한-일 정상회담을 통해 경색됐던 양국 관계가 급물살을 타게 될지 주목된다. 미국을 방문

    2015-10-16 오창균 기자
  • '모해위증죄' 재판 중인 권은희, 그를 선택한 새정치…

    대선불복 '진짜가 나타났다', 강동원 대신 권은희

     새정치민주연합이 국회 운영위에서 사퇴당한 강동원 의원을 대신해 권은희 의원을 사보임(배치)해 국회가 소란스럽다. 강 의원이 대선불복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것을 감안할 때, 그 대체자로 권은희 의원이 적절하지 않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18대 대선 댓글조작 논란 당시

    2015-10-16 이길호 기자
  • 19대국회 마지막 대정부질문서 "국민 뜻대로 의원수 축소-비례 폐지!"

    비례대표 모조리 없애! "조경태 의원님, 아주 잘하셨습니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조경태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흔히 야권이 국가권력에 대항하며 아전인수식 해석을 일삼고 있는 헌법 제1조 제2항의 규정을 언급하면서 "국회의 권력 역시 이 규정에서 예외일 수 없다"고 지적했다. 국

    2015-10-16 김현중 기자
  • 아시아 정상 최초로 초청, 견고한 한미동맹 재확인

    朴대통령, 바이든 미국 부통령과 관저 오찬 "北核 대응 논의"

     워싱턴 D.C를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미국의 유력 대선주자인 조 바이든 부통령의 초청으로 부통령 관저(Naval Observatory)에서 오찬 협의를 가졌다. 박 대통령과 바이든 부통령은 이 자리에서 한미동맹의 굳건함을 재확인하고 양국 간 협

    2015-10-16 오창균 기자
  • 해외 歷史 교과서 논쟁사례: 英, 국가수반이 직접 나서 自國史 긍정 교육 도입

    '역사논쟁'의 최종 승리를 가져온 대처 수상의 애국심

    해외 歷史 교과서 논쟁사례: 英, 국가수반이 직접 나서 自國史 긍정 교육 도입'역사논쟁'의 최종 승리를 가져온 대처 수상의 애국심김필재    영국에서는 1960년대 후반부터 ‘역사교육이 위기에 처했다’라는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여기에는 역사교과목의 비중 축소가 가

    2015-10-16 김필재
  • 새정련이 막말 할수록 새누리만 대박

    계속 '막말' 환영! 그래야 빨리 소멸할테니...

    새정련이 막말 할수록 새누리만 대박   막말 시리즈 최신판이 나왔다. 새정련의 강동원인가 하는 친구가 금배지 단 채 대정부질문자 석(席)에 서서 황교안 총리를 향해 한다는 소리가 이랬다. "개표부정으로 당선된 박근혜 대통령...". 새누리당 같은 정말 신통치 않은 친구

    2015-10-16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
  • 특정 학파와 출판인들과 교사들이 집필, 생산, 유통을 독점

    다양성 구실로 거짓이 판치는 국사교과서

    다양성 구실로 거짓이 판치는 국사교과서  현행 검인정 국사교과서들을 옹호하고 국정교과서화를 반대하는 쪽이 늘어놓는 말 중에 '다양성'이라는 게 있다. 다양성을 위해 현행 검인정 제도를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건 허울 좋은 명분에 불과하다. 이 가짜 명분에는

    2015-10-16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
  •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여당 소속 도지사였다면..

    최문순 만취 파문에도 제식구 감싸기만… '후안무치'

    최문순 강원도지사의 만취 추태 파문에 이어 새정치민주연합 강원도당의 '최문순 감싸기' 행태가 국민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도지사가 도정질의에서 음주로 인한 실신 논란을 빚었음에도, 야당은 이에 대한 비판은커녕 책임론을 제기한 여당을 맹비난하고 나선 것이다. 새

    2015-10-16 김현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