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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테러방지법, 국정원 산하에 대테러센터 설치
테러방지법 알고 보니…DJ-盧 정부가 원조였다
더불어민주당이 정의화 국회의장의 테러방지법 직권상정에 반발하면서 지난 23일부터 필리버스터에 들어간 가운데, 테러방지법을 처음 추진한 것이 2001년 DJ정권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지난 2001년 11월 28일, 당시 김대중 정부는 9.11 테러 사건을 목격하고
2016-02-24 임재섭 기자 -
"국회가 다 막아놓고" 20여분 간 격정호소…야당發 국정 파탄
朴대통령 "국민 희생치르고 테러방지법 처리할텐가"
"사회가 불안하고 어디서 테러가 터질지 모르는데...(테러방지법을) 가로막으면 어떻게 하겠다는 얘기입니까?정말 자다가도 몇 번씩 깰 통탄스러운 일입니다." (한숨)박근혜 대통령은 24일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의 필리버스터(합법적 의사진행 방해)에 막혀 테러방지법이 통과
2016-02-24 오창균 기자 -
10시간 연설해도…"김광진-은수미 당선 가능성 거의 없어"
필리버스터 신기록 세우며 존재감 부각?
야당이 테러방지법 처리를 저지하기 위해 무제한 토론에 나선 가운데, "필리버스터에 나선 의원들은 모두 지역구에서 당선 가능성이 거의 없는 분들"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조원진 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는 24일 최고중진연석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무제한 토론에 나선 더불어민
2016-02-24 김현중 기자 -
없는 내용 만드느라 "자료 및 의견 긴급 부탁", "같이 밤새자"
허둥지둥 필리버스터… 은수미, SNS에 SOS친 까닭
더불어민주당이 테러방지법 직권상정에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으로 맞대응했으나, 정작 준비도 없이 시간끌기에 나서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된다.더민주 은수미 의원은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준비할시간 없이 필리버스터를 결정할 수밖에 없었다"며 "어떤 내용으로 하면 좋을지
2016-02-24 김민우 기자 -
野, 실존하는 테러위협 상황에도…"국정원 개혁 필요"
더민주, 왜 북한보다 국정원 더 무서워하나
더불어민주당이 필리버스터까지 해가면서 국정원의 권한 확대를 반대하고 있어 주목된다.필리버스터 이틀째인 24일 더민주 은수미 의원은 "(테러방지법은) 국정원이 국내 정치에 개입할 우려가 있다"면서 "국정원 개혁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이어 "국가정보원을 국가권력의 사유물
2016-02-24 임재섭 기자 -
中인민해방군 “1시간이면 ‘사드’ 초토화”…야당, 中눈치보며 '설설'
中대사·인민해방군 韓 공개협박…이따위가 ‘전략적 동반자’?
2015년 말까지만 해도 한국 정부와 정치권이 中공산당을 가리키던 말이 ‘전략적 동반자’였다. ‘동맹’까지는 아니라도 ‘믿을 수 있기 때문에 미래를 함께 할 우호국’이라는 뜻도 포함하고 있었다. 하지만 지난 23일 中공산당 관계자들이 내뱉은 ‘협박’은 한국 정치권의 주
2016-02-24 전경웅 기자 -
더민주 발목잡기에 국민 피해 늘어난다··· 3월10일까지 계속될까
'내가 더 오래 할거야'… 야당 의원, 시간끌기 경쟁 촌극
테러방지법 저지에 사활을 건 더불어민주당이 내달 10일까지 필리버스터를 활용해 국회를 마비시킬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국회 정보위원회 여당 간사 이철우 새누리당 의원은 24일 MBC라디오 '신동호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야당이 3월 10일까지 (2월 임시국회)
2016-02-24 김현중 기자 -
미국인들 "최대의 敵은 북한"…11년 만에 처음
미국인들 "최대의 敵은 북한"…11년 만에 처음 갤럽 여론조사. 조사 대상 21개 나라 중 북한을 최대 敵國으로 꼽은 응답자가 16%로 가장 높아…러시아가 15%, 이란 14%, 중국이 12% 順.VOA(미국의 소리) 미국인들은 북한을 최대 敵(적)으로
2016-02-24 미국의 소리 -
美 태평양사령관 "중국 사드 반대, 美韓 동맹 분열 의도"
美 태평양사령관 "중국 사드 반대, 美韓 동맹 분열 의도"커티스 스캐퍼로티 주한미군사령관 "한반도에서 전쟁이 발발할 경우 중국이 대량살상무기 통제를 위해 개입할 가능성이 높다"VOA(미국의 소리) 해리 해리스 미 태평양사령관(왼쪽)이 23일 상원 군사위원회 청문회에서
2016-02-24 미국의 소리 -
중국에 우호적인 야당을 찾아가 反정부적인 발언을 한 것은 일종의 선거 운동 지원으로 볼 수도
內政 간섭을 넘어 이간질에 나선 중국 대사를 추방해야!
內政 간섭을 넘어 이간질에 나선 중국 대사를 추방해야!강도를 막겠다고 담장을 높이려 하니 강도를 비호해온 형사가 "담장을 높이면 강도가 불편해진다"고 말하는 격이다. 중국 대사가 선거를 앞둔 예민한 시점에 중국에 우호적인 야당을 찾아가 反정부적인 발언을 한 것은 일종의
2016-02-24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전쟁은 아이디어의 대결이다
컨테이너 선박으로 위장한 北의 對南-對美 공격용 미사일
컨테이너 선박으로 위장한 北의 對南-對美 공격용 미사일전쟁은 아이디어의 대결이다김필재 1993년 일본의 조총련계 기업은 舊소련의 폭스트롯급 잠수함과 골프-II급 잠수함을 북한에 고철로 넘겼다. 이 가운데 골프-II급 잠수함은 탄도미사일 발사가 가능한 잠수함이었다.
2016-02-24 김필재 -
'청와대 1차 타격' 北 도발 가시화, "용납할 수 없는 도발적 언동"
靑 "사드 배치는 자위권 차원…중국도 문제 인식해야"
청와대는 주한미군의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문제를 놓고 중국 정부가 노골적인 협박을 이어가고 있는 것과 관련해 "사드 배치 문제는 자위권적 조치"라고 반박했다.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은 24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사드 문제로 한중관계가 순식간에
2016-02-24 오창균 기자 -
더민주, 이와중에 필리버스터 앞세워 테러방지법 저지
하태경 "대한민국 국회의원들 맞는지 개탄스럽다"
북한은 23일 '청와대 타격' 운운하며 우리를 위협하고 나섰다. 이 와중에 더불어민주당은 테러방지법을 통과시키기는커녕 법안 처리를 막기 위해 사생결단에 나선 모습이다. 새누리당은 23일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 절차를 악용해 테러방지법 처리를 막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2016-02-23 김현중 기자 -
청나라 원세개 '총독'이 다시 살아났나?
중국대사의 폭언 線을 넘었다
중국대사의 폭언 線을 넘었다 중국 대사가 "사드 배치는 한-중 관계를 파괴할 수 있다"고 협박했다. 환구시보와 해방군보도 이미 욕설과 공갈 수준의 논조를 편 바 있다. 그렇게 하다가는 한국은 독립을 잃을 것이라느니 하면서 공산당 중국은 난폭한 알통을 드러냈다. 한국을
2016-02-23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 -
“평화협정은 아니다!” 결연한 외침을...
어수룩한 ‘키신저’ 탓만 할 건가?
어수룩한 ‘키신저’ 탓만 할 건가?이 나라 얼간이들이 더 큰 문제...“평화협정은 아니다!” 결연한 외침을... 이 덕 기 / 자유기고가 “군사적 대치를 벌이고 있는 지역에서 군사 행동을 중지하고 평화 상태를 회복하거나 우호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하여 맺는 협정”...
2016-02-23 이덕기 자유기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