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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통합 대통령' 외치던 문재인은 어디에?
'동성애 반대' 문재인, 성소수자 시위 외면
'동성애 반대'를 강조했던 문재인 민주당 대선후보가 26일 성소수자들을 두 번 외면했다. 문 후보의 성소수자 외면 상황은 이날 오전 국회 본청 계단 앞에서 발생했다. 당시 문 후보는 '천군만마(千軍萬馬) 국방안보 1000인 지지 선언'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문 후보의
2017-04-26 우승준 기자 -
"고소왕 방지법 발의할 것" 고소 만능 꼼수 정치 논란
하태경 "문재인 고소왕, 新공안통치로 입 막아" 비판
하태경 바른정당 의원은 26일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 측의 고소 고발과 관련, "상대방의 입을 틀어막으려고 하는 문재인발 신공안통치가 아닐 수 없다"며 "'고소왕 대통령 방지법'을발의하겠다"고 주장했다. 최근 문재인 후보 측이 자신과 송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 등을
2017-04-26 김현중 기자 -
[특별 연재 ③] 탈북자가 배신자라고?
北 인권참상 알리면 '배신자'라는 대한민국
목숨을 걸면서 북한을 탈출하고, 그리하여 북한인권의 참상을 세계에 알린 탈북자들을 ‘배신자’라고 부를 수 있는 나라는 과연 어디일까? 북한뿐일 것이다. 그런데 그 ‘배신자’라는 말이 대한민국 서울에서, 그것도 현직 국회의원 입에서 나왔다. 2012년 6월 제1야당인 통
2017-04-26 김석우 칼럼 -
文 "우리 경제 위해 재벌도 만나야"…이제 와선? '한입 두말'
문재인, 작년엔 재벌이 경제성장 견인차라더니...
문재인 민주당 대선후보의 '재벌개혁' 의지가 다소 불명확하다는 목소리가 들린다. 이 목소리는 19대 대선이 다가올수록 더욱 증폭되고 있다. 문 후보의 재벌개혁 의지에 우려를 표명하는 목소리는 지난 25일 'JTBC-중앙일보-정치학회 공동주최 2017 대통령후보 초청
2017-04-26 우승준 기자 -
암 덩어리 제거... 지상(至上)의 역사적 명령
이 나라 최대의 積弊(적폐)는 赤弊다!
이 나라 최대의 積弊(적폐)는 赤弊다!암 덩어리 제거... 지상(至上)의 역사적 명령이 덕 기 / 자유기고가 “한미 군 당국은 [4월] 26일 오전 4시 40분께 ‘사드’ 배치 예정지인 성주골프장에 트럭 8대 분량의 군 장비를 반입했다... 이어 오전 6시 50분께
2017-04-26 이덕기 칼럼 -
완도 해조류박람회서 시민들 상대로 지지 호소
안철수 구할 김한길·최명길 '어벤저스' 출동
최근 여론조사에서 지지율 조정기를 겪고 있는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를 구해내기 위한 '어벤저스' 김한길·최명길 내외가 호남에서 본격 지원유세의 시동을 걸었다.국민의당 김한길 전 의원과 최명길 여사 내외, 주승용 원내대표와 윤영일 의원 등은 26일 오후 국제해조류박람회가
2017-04-26 완도(전남)=정도원 기자 -
낡은 안보관 공개한 문재인 '병사 폄하' 청년들 두 번 울려
문재인의 '병장 어영부영' 발언 논란… 정치권 '격노'
문재인 민주당 대선후보의 병사 비하 논란에 정치권이 뿔났다. 문 후보의 병사 비하 발언은 지난 25일 밤 열린 'JTBC-중앙일보-정치학회 공동주최 2017 대통령후보 초청 토론회'에서 나왔다. 당시 문 후보는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와 '군 복무기간 단축'을 놓고
2017-04-26 우승준 기자 -
'성소수자 화약고' 건드린 文, 뒤늦게 진화나섰지만..
"문재인, 사람이 먼저라며?" 기습 시위 현장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대선을 10여일 앞두고 성소수자들의 거센 항의에 직면했다. 전날 토론회에서 "동성애 합법화에 반대하지만 차별은 안 된다"며 가장 민감한 화약고인 성소수자 문제를 건드린 것이 화근이 됐다. 26일 국회 본청 계단 앞에서 '강한 안보'를 외치던
2017-04-26 김현중 기자 -
안철수, '단일화' 질문에 "그럴 일 없다" 못박았는데
민주당, 안철수 겨냥한 도 넘은 비방 '눈살'
국민의당을 향한 민주당의 비판이 도를 넘었다는 우려가 팽배하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19대 대선 마지막 변수로 떠오른 '비문 단일화(국민의당·자유한국당·바른정당 후보 단일화)'에 대해 거부 입장을 피력했으나, 민주당 측이 이를 왜곡했다는 지적이 고개를 든 것이
2017-04-26 우승준 기자 -
'전략적 모호성' 애매한 입장 취했다가 사드 협상카드 잃게 되자...
文 측, 한미 사드 배치에 "강력한 유감" 주장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측은 26일 한미 당국이 경북 성주군 성주골프장에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장비를 기습적으로 배치한 것과 관련, “국민 의사와 절차를 무시한 사드 강행”이라며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문 후보 캠프의 박광온 공보단장은 이날 오전
2017-04-26 김현중 기자 -
아무리 기교적으로 덮거나 우회하려 해도 그럴 수 없는 이것!
4차토론서 분명해진 문-홍 양자대결!
4차 TV 토론 이후의 자유민주 우파의 선택은? 대통령 후보 4차 TV 토론은 3차 토론의 연장선상에서 그 의미론적 구도를 재확인한 것이었다. 이 두 차례 토론을 거치면서 이번 대선의 가장 민감한 측면은 뭐니 뭐니 해도 역시 체제전쟁, 사상투쟁이란 점이 점차 분명해졌다
2017-04-26 류근일 칼럼 -
[대선후보 4차 TV토론] 법안 제정 놓고 논쟁… 안철수 "동의 못해"
규제프리존이 세월호? 안철수, 심상정 주장 '정면반박'
박근혜 정부 때 발의됐던 '규제 프리존(Free-zone)' 법안 제정을 놓고 정의당 심상정 대선후보와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가 언쟁을 벌였다.심상정 후보는 25일 규제프리존특별법 제정에 찬성하는 안철수 후보를 향해 "규제프리존법은 대한민국 전체를 세월호로 만드는 것
2017-04-26 김민우 기자 -
'병장무용론'도 논란… "병장되면 어영부영 하지 않느냐"
홍준표 "5.18은 되는데 군가산점은?" 문재인 '반대'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가 '군가산점' 문제를 다시 한번 사회적 이슈로 끌어올렸다.홍 후보는 25일 JTBC에서 진행된 2017 대선 후보 토론회에서 "왜 5·18 가산점에는 동의하면서 군 가산점제는 동의하지 않느냐"며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문재인에 질문을 던졌다.문 후보
2017-04-26 임재섭 기자 -
[대선후보 4차 TV토론] 北 5차 핵실험, 당론 변경 성사 강조
안철수, 사드 '큰짐' 덜어… 문재인·유승민 공세 무위로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가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와 관련된 짐을 상당 부분 해소했다는 평가다.사드에 대한 입장을 '특별한 상황의 변화없이 바꿨다'는 지적과 '대선후보-당론 따로'라는 타당 후보들의 공세를 사실상 무위로 돌리면서다.안철수 후보는 25일 "'
2017-04-26 김민우 기자 -
洪 "상왕이 임명직인가" 安 "국민이 상왕" 격돌
홍준표 "안철수 당선되면 박지원이 상왕" 일침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에 "상왕이 임명직이냐"고 물어 눈길을 끈다.국민의당 박지원 대표가 지난 21일, 안철수 후보 지원유세 도중 '초대 평양 대사'발언을 한 말을 빗댄 것이다.홍 후보는 지난 25일 JTBC에서 진행된 2017 대선후보 토론회에
2017-04-26 임재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