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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토론] 빛바랜 文의 '페미니즘 대통령' 발언
홍준표 "동성애 반대하나" 문재인 "그렇다"
문재인 민주당 대선후보가 '동성애 찬반 여부'를 묻는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 질의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당초 "페미니즘 대통령이 되겠다"고 언급한 문 후보 발언이 무색해졌다는 지적이 나온다. 실제 동성애 계층 문제는 찬반 논쟁으로 가져갈 사안이 아니라, '성소수
2017-04-26 우승준 기자 -
'단일화' 아직은 현저한 입장 차… 범중도보수 '3당 3색 답변'
문재인, 극도로 단일화 경계…홍준표가 가능성 열어
'범보수 단일화' 문제에 대해 자유한국당·국민의당·바른정당이 25일 입장을 내놨다.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와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가 완주의지를 분명하게 피력한데 반해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바른정당에 손을 내밀었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홍준표 후보, 안철수 후보, 유승민
2017-04-25 임재섭 기자 -
文, '사병복무' 발언 논란…"병장은 없어도 된다는 식?"
"문재인, 병장이 어영부영했나?" 군필자들 부글부글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5일 토론회에서 "병장은 약간 어영부영"이라고 말한 것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대한민국 병장이 짊어진 책임과 의무를 무시하는 발언으로 대통령 후보의 발언으로는 적절하지 않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는 이날
2017-04-25 김현중 기자 -
[JTBC 대선후보 초청토론] 지지율 반등 계기될까
안철수, 가시 숨겼다… 한층 세련된 토론 자세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약점으로 지목받던 TV토론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선보였다.연설 능력이 약점으로 지적받자 '중저음 연설'을 혼자 연습해 이를 극복해냈듯이, 빠르게 TV토론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지지율 반등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국민의당
2017-04-25 정도원 기자 -
[JTBC 토론] 劉, '김광두' 우회적 거론… 되레 혼쭐난 文
"줄푸세 그분은 문재인 캠프에 있잖아요"
문재인 민주당 대선후보가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와 '공공부문 81만개 일자리' 공약을 놓고 논쟁을 펼쳤으나 본전을 찾지 못했다. 두 후보는 25일 밤 'JTBC-중앙일보 정치학회 공동주최 2017 대통령후보 초청 토론회'에서 이 공약을 놓고 서로의 의견을 피력했다.
2017-04-25 우승준 기자 -
洪 '노무현 640만 달러' 지적에 발끈…"이보세요" 언성 높이며 버럭
또 토론태도 논란…"文, 정책본부장이라니!"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의 '노무현 640만 달러 뇌물 수수' 질문에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다. 홍 후보는 25일 JTBC 대선후보 토론회에서 문 후보를 향해 "지난번에 노무현 640만 달러를 얘기할 때 직접 받은 게 아니고 가족이 받
2017-04-25 김현중 기자 -
"홍준표 후보에 질문하겠다" 발언에 "이제 쳐다보시네요?"
홍준표, 안철수와 시작부터 일합…JTBC 토론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가 25일, 대한민국 이 나아가기 위해서는 강성 귀족노조, 종북세력, 전교조를 타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홍 후보는 이날 JTBC TV토론회에 참석해 "재벌을 편 들 생각이 없다. 강성 귀족노조를 타파해야 젊은이들의 일자리가 생긴다"며 이같이 말했
2017-04-25 임재섭 기자 -
토론회 거치며 지지율 골든크로스 가능성… 보수 단일화 전제 돼야
홍준표-안철수 단일화 정말 가능성 0% 일까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가 새누리당 조원진·통일한국당 남재준 후보와의 단일화에 무게를 실으면서 선거막판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와 연대도 배제할 수 없는 정국으로 치닫고 있다.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25일 "안철수 후보와 단일화는 어렵다"고 했지만, 2주 남은 선거 막판
2017-04-25 임재섭 기자 -
[문재인 아들 준용 씨 고용정보원 취업 의혹 일파만파]
국민의당 청년위 "문재인, 81만 명의 문유라 만들지 말라"
국민의당 청년위원회가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아들 준용 씨 특혜취업 의혹의 진원지인 한국고용정보원을 찾아 항의 피케팅을 벌이고 입장을 발표했다.국민의당 김지환 청년최고위원은 25일 오후 주승용 원내대표, 조배숙·이용주·최도자·장정숙·김삼화·이동섭·신용현 의원과 함께
2017-04-25 음성(충북)=정도원 기자 -
문재인의 '적반하장'격 호남표심 호소
[취재수첩] 국민의당 조롱하는 문재인, 호남 볼 낯 있나
"국회의원이 마흔 명도 안 되는 미니정당."문재인 민주당 대선후보가 지난 24일 충남 천안 유세 당시 언급한 말이다. 문 후보가 언급한 '미니정당'은 국민의당을 뜻한다. 국민의당을 조롱하는 듯한 분위기의 이 발언은 문 후보뿐 아니라 민주당 안팎에서도 심심치 않게 들린
2017-04-25 우승준 기자 -
[문재인 아들 준용 씨 고용정보원 취업 의혹 일파만파]
주승용 고용정보원 방문에 당사자들은 모두 자리 피해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아들 준용 씨의 특혜취업 의혹으로 시작됐다가, 흡사 고구마 줄기처럼 '참여정부 취업게이트'로 번진 한국고용정보원 취업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당 주승용 원내대표를 위시한 의원들이 현장을 직접 방문했으나 의혹을 해소하지 못했다.국민의당은 민주당 문
2017-04-25 음성(충북)=정도원 기자 -
하태경 의원 "문재인닷컴, 선관위 판단 왜곡..거짓말로 국민 협박"
문재인닷컴에 낚인 오마이뉴스, 졸지에 가짜뉴스 생산?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의 아들 문준용씨의 취업특혜 의혹과 관련, "'5급공무원 특채', '단독 채용'이란 표현만 허위 사실이라고 판단했다"고 밝혔음에도 불구, 여전히 문재인 후보의 공식 사이트에 '문재인 후보의 아들이 특혜를 받아 취업했다'는
2017-04-25 조광형 기자 -
[문재인 아들 준용 씨 고용정보원 취업 의혹 일파만파]
문준용 취업날 한 청년의 피눈물… 뒤늦게 알려져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아들 준용 씨가 한국고용정보원 5급으로 채용됐을 때, 이로 인해 정규직 전환이 무산된 비정규직 직원이 억울함을 호소했던 정황이 확인됐다.국민의당 이용주 의원은 25일 오후 충북 음성의 고용정보원에서 취재진과 만나 "2006년 12월 문준용 씨
2017-04-25 음성(충북)=정도원 기자 -
채용특혜 의혹에 보이지 않는 文 아들… "속 시원하게 밝히라"
박지원 "문재인 아들 어디에… 안희정 아들만 보여"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가 25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의 아들 문준용씨에게 "어디 계시나요. 아버님이 대선 선거운동에 열중이신데 도와드려야죠"라고 말했다.박지원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문준용씨는 어디 계시나요"라며 이같이 전했다.이어 "안희정 충남지사
2017-04-25 김민우 기자 -
"회고록 종북·색깔론 비화, 문 후보 측에서 공격해 착잡" 토로
"몇배로 갚아주겠다"… '송민순 문자' 누가 보냈나?
이른바 '대북결재' 논란을 폭로한 송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이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측으로부터 협박성 문자 메시지를 받았다고 밝혀 파장이 일고 있다. 송민순 전 장관은 25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의 인터뷰에서 "문재인 캠프에서 '용서하지 않겠다, 몇
2017-04-25 김현중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