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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훈, 안산 유세 "다른 후보 생각하면 맛이 간 사람들" 발언 역풍
"문재인 캠프, 국민을 '적폐'도 모자라 '맛이 간 사람들'이라니…"
국민을 "맛이 간 사람들"이라고 지칭한 민주당 설훈 의원의 '막말 유세'의 역풍이 거세다.국민의당 김유정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은 7일 논평에서 "문재인 캠프의 설훈 새로운교육정책위원장이 '문재인 후보의 당선은 틀림없다. 지금 다른 후보를 생각하면 그건 좀 맛이 간
2017-05-07 정도원 기자 -
"선거운동기간 중 1회 찾았다가" 지역 일각 눈총
강원 홀대에 산신 노했나… 후보들, 강릉으로
강원 홀대에 산신도 마침내 노한 것일까. 대선 막바지에 발생한 영동 지방의 대화재에 대선후보들이 유세 일정을 취소하고 분분히 강릉으로 향하고 있다.'보여주기'식 이재민 위로와 형식적인 방문에 그치지 않으려면, 대선후보들이 이번 산불을 계기로 강원 지역의 인프라 개선 및
2017-05-07 정도원 기자 -
대선 토론서 난무한 거짓과 왜곡, 누가 집권하든 족쇄될 것
그대 아직도 한국식 문화혁명을 꿈꾸는가?
대통령선거 날이 다가왔다. 후보들은 제각기 한국사회의 문제를 단번에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누가 대통령이 돼도 한 인간의 리더십 또는 한 세력의 역량만으로는 해결 불가능한 과제들이 쌓여 있다.첫째는 북한 문제다. 과거 좌파정권에서 쓴 “돈 퍼주고 입 막는
2017-05-07 강규형 칼럼 -
좌경세력이 도리어 주인 노릇 하고 급기야 자유민주세력을 말살하겠다고 하니...
[성명서] 문재인·이해찬의 전체주의적 기획에 전율한다
[자유민주국민회의 성명서] 문재인·이해찬의 전체주의적 기획에 전율한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4월 30일 문재인 당 대선 후보의 충남 공주 유세에서 “극우보수세력을 완전히 궤멸시켜야한다”고 주장했다. 문재인 후보는 지난해 촛불집회에서
2017-05-07 자유민주국민회의 칼럼 -
태극기 애국시민들은 死票 만들지 말고 표를 몰아주어야
문재인보다 홍준표를 더 공격하는 '보수 논객'들에게
문재인보다 홍준표를 더 공격하는 '보수 논객'들에게보수 표를 死票로 만들어 얻는 게 무엇인가?이동복 /전 국회의원 급조된 ‘새누리당’ 조원진(趙源震) 후보의 완주(完走)를 옹호하는 사람들은 그들이 주장하는 어떠한 명분론(名分論)에도 불구하고 실제로는 5.9 19
2017-05-07 이동복 칼럼 -
쫓겨나는 우파는 흑사리 쭉정이...운동권처럼 싸워야 산다
언론이 사는 법 - SBS와 새 권력
바뀔 대통령 하에서 언론이 사는 법 "국민의당 공동창당위원장(2016년)을 지낸 한상진 명예교수는, 지난 5월4일 입장문을 내고 "SBS 보도는 언론의 책임이라는 관점에서 석연치 않은 의문이 있다"고 주장했다. 한 명예교수는 "2015년 서울시민 1003명을 대상으로
2017-05-07 류근일 칼럼 -
[안산 유세] 민주당, '현명한 선택' 포장한 사표론으로 유권자 협박
설훈 "안철수 찍으면… 그건 맛이 간 사람들"
설훈 민주당 의원이 6일 같은당 문재인 대선후보의 안산 유세 현장에서 과도한 사표론을 주장해 유권자들의 인상을 찌푸리게 했다. 문 후보가 대통령이 되는 것은 기정사실이기 때문에 타 후보 지지자들은 현명한 선택을 해야 한다는 게 설 의원의 주장이다. 설 의원은 1만500
2017-05-06 우승준 기자 -
[안산 유세] 安, 자신의 저서·영화 홍보에 총력
안민석, 문재인 유세 현장서 "제가 쓴 책, 베스트셀러 됐다"
안민석 민주당 의원이 같은당 문재인 대선후보 유세 현장에서 자신의 책과 영화를 홍보하는 모양새를 연출했다. 안 의원은 6일 오후 경기 안산 중앙역 인근에서 진행된 문 후보 유세차량에 올라와 "선거지원을 하러 전국을 다녔다"며 "'실제로 보니 부드럽게 생겼다, 잘생겼다
2017-05-06 우승준 기자 -
망자(亡者)를 이용하는 자vs살리려는 자,국민의 선택은?
한국당 "죽은 자에 고맙다고 한 文후보, 죽으려 한 자를 살린 洪후보"
사람을 유세에 써먹는자, 유세를 포기하고 사람을 구한자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3월10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파면이 결정된 후 진도 팽목항을 찾아 세월호 희생자들에게 '고맙다'는 글을 남긴 것에 대해 자유한국당이 6일 대선 후보들의 '죽은자'를 대하는 태도와
2017-05-06 임혜진 기자 -
국민의당, 특혜채용 의혹 관련 文-지인 반박의 모순 지적
문준용 구출 나선 동료들…安측 "문재인 거짓말만 확인"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의 아들 준용 씨 한국고용정보원 특혜취업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당이 이를 입증한다는 문준용씨 동료의 증언을 공개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이에 문준용씨의 또다른 동료임을 자처하는 이들의 반박글이 올라오고 있지만,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측은 이
2017-05-06 김민우 기자 -
[인터뷰] "文 30% 초중반, 安 15% 못넘을 것… 이길 수 밖에 없는 4자 구도"
홍준표 "사흘 후 승리"…'근거있는 자신감' 실체는?
사전투표가 끝났다. 천만명이 넘는 유권자가 몰렸다. 높은 사전 투표율에도 보수세가 강한 영남은 침묵했다.광주와 전남·전북은 전국 평균 투표율(26%)를 크게 웃돌았고, 부산·대구 경남·경북 등 영남 지역은 그에 미치지 못했다. 광역단체로는 대구광역시가 22.28%로 가
2017-05-06 임재섭 기자 -
"뭘 봐도 문재인은 안 된다… 이런 놈, 뭣하러 지지하나"
JP가 가는 곳이 이기고, 이기는 곳에 JP가 있다던데
특정 정치권 인사를 가리켜 종종 '풍향계'라는 말을 쓴다. 본래는 일본 정계에서 유래한 말이다.나카소네 야스히로(中曽根康弘) 전 내각총리대신이 사토 에이사쿠(佐藤栄作) 내각을 '반쪽 허파 내각' 등으로 맹비난하다가, 마침내 내각이 개조되자 운수대신으로 슬그머니 입각,
2017-05-06 정도원 기자 -
자유한국당·국민의당, 포털 검색어 '문준용' 관련 문재인 비판
"네이버 기사·검색어 조작은 돼도 민심은 조작 불가능"
자유한국당과 국민의당이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아들 준용 씨의 ‘특혜채용 논란’을 두고 의혹 제기를 이어가고 있다.정준길 자유한국당 중앙선대위 대변인은 5일 논평을 통해 “이틀 전 (포털 사이트) 네이버의 실시간 검색어 및 기사 순위 조작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2017-05-06 노민호 기자 -
유담씨 성희롱 사태에 유승민 비난하는 행태에 "궤변"
하태경 "비정상은 자식이 선거판에 안나오는 문재인"
바른정당 하태경 의원이 유승민 대선후보의 딸 유담 씨의 성희롱 사건과 관련, 오히려 일각에서 유승민 후보를 비난하는 작태에 대해 "비정상적인 것은 자식이 선거판에 전혀 안나오는 문재인 후보"라고 힐난했다.하태경 의원은 5일 본인의 페이스북에 "어떤 네티즌들은 피해당할
2017-05-06 김민우 기자 -
"문재인, 아들 꽁꽁 감춰… 대국민 숨바꼭질 비겁한 행태"
안철수 측 '문재인, 정유라 송환해올 수 있겠나'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아들 준용 씨 한국고용정보원 특혜취업 의혹과 관련해, 부친인 문재인 후보는 묵묵무답, 아들인 문준용 씨는 행방불명으로 일관하는 현실을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측이 최순실 씨의 딸 유라 양에 빗대 꼬집었다.국민의당 양순필 중앙선대위 대변인은 6일
2017-05-06 정도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