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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연재 ⑥] 북한 주민들의 알 권리 보장
김정은 가장 무서워하는 것, 주민들에 진실 알리는 것
독일통일 이후 구서독을 여행하는 과거 동독주민들이 가장 방문하고 싶은 곳이 리아스(RIAS, Radio in American Sector)라는 라디오 방송국이다. 그들은 분단시절 동독의 언론보도가 거짓투성이의 선전선동이라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서베를린의 미국관할지역에
2017-05-08 김석우 칼럼 -
[대국민 기자회견] "기득권 정치의 종말 고하는 상징국가 될 것"
마크롱이 일으킨 변화의 바람, 안철수에게로 이어질까
5·9 장미대선을 하루 앞둔 가운데 프랑스에서 신생 중도정당의 에마뉘엘 마크롱이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국내 대선판에 막판 변수로 작용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마크롱의 당선은 그간 프랑스 정치를 양분해온 공화, 사회당이 아닌 신생정당에서 대통령을 배출했다는 점에서 변화의
2017-05-08 김민우 기자 -
문용식 전 민주당 가짜뉴스 대책단장 'PK(부산·경남) 패륜집단' 발언 파장 확산
'PK(부산·경남) 패륜집단' 문용식의 망언, 과거엔
문용식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가짜뉴스 대책단장의 사임에도 불구, 'PK(부산·경남) 패륜집단' 발언 파장이 확산하고 있다. 자유한국당 정준길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은 8일 "문재인 캠프의 'PK 패륜집단' 발언 물타기, 완벽히 실패한 작전"이라고 맹비난했다. 정 대변인
2017-05-08 김현중 기자 -
"문재인 대통령되면 지역·이념·세대간 본격적 대립"
막판 편가르기에 이언주 "이러다 나라 망한다"
안철수 후보의 찬조연설원으로 나선 국민의당 이언주 의원이 대선 막판 심화되는 '편가르기 정치'에 "이대로 가다가는 우리나라는 망할지도 모른다"고 우려했다.특히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진영으로부터 다른 후보를 지지하는 국민들을 향해 "맛이 간 사람들" "패륜집단" 등
2017-05-08 정도원 기자 -
D-1에 자유 민주 유권자는 패배주의부터 극복해야
'포기' 말고 '몰표'를! 보수여, 일어나자!
D-1에 자유 민주 유권자는 패배주의부터 극복해야 자유 민주 우파 유권자는 어떤 마음가짐으로 투표장에 임해야 할까? 패배주의를 극복하고 자신만만한 정당성을 가지고 임해야 한다. 최근 체제 변혁파는 '적폐청산'이란 이름으로 이명박-박근혜 정권을 뽑아준 자유 민주 우파
2017-05-08 류근일 칼럼 -
문재인 사람들, 온·오프라인 가리지 않고 '막말' 투하
[문용식 막말] PK 유권자들 '패륜집단' 만들어
문재인 민주당 대선후보 진영에서 19대 대선을 이틀 앞두고 연일 막말을 쏟아내고 있다. 설훈 의원이 지난 6일 경기 안산 유세에서 "다른 후보 생각하면 그건 맛이 좀 간 사람들"이라고 언급한 데 이어, 문용식 가짜뉴스대책단장이 타 후보 지지층을 향해 '패륜집단 결집'
2017-05-07 우승준 기자 -
TK에서 시작한 돌풍, PK거쳐 수도권으로 끌어올린다
홍준표, 부산 벌써 5번째 방문… '올인'하는 까닭
이정도면 강단과 결기의 선택이다. 홍준표 후보가 7일 부산을 다섯 번째로 방문해 막판 지지를 호소했다. 부산을 승부처로 보고 '올인'하는 모양새다.홍 후보는 7일 저녁, 남포동 젊음의 거리에 있는 전통 시장을 한바퀴 돈 뒤, 곧바로 광안리로 직행, 막판 유세에 나섰다.
2017-05-07 임재섭 기자 -
[취재수첩] 군복무 휴가 나온 아들도 선거운동하는 판에
다 떠나서 문준용은 도대체 지금 어디 있나
대선 한 달 전, 4·12 경북 상주·군위·의성·청송 국회의원 재선거의 취재를 담당했을 때의 일이다.상주종합버스터미널 맞은편 더불어민주당 김영태 후보의 선거사무소에 들어가니 '군대 휴가 나왔다. 아버지를 도와달라'는 취지의 글이 쓰인 피켓이 눈에 들어왔다.민주당 김영태
2017-05-07 정도원 기자 -
대통령 선거보다 급한 것 'Bottom-Up Review'- 대한민국 대청소 서둘러야
"대선 보수가 패하면 북한의 승리"...트럼프 '북폭'은 언제? [전문가 인터뷰]
김영훈 목사 인터뷰“조국의 위기를 더 이상 구경만 할 수 없어서 서울로 달려 왔습니다.”지난 6일 연휴의 광화문에서 만난 김영훈(金暎勳, 79) 목사는 이번 19대 대통령 선거에 대하여 진작부터 ‘대한민국 존폐의 갈림길’이란 판단을 내리고 있었다고 말했다.“보수가 패배
2017-05-07 인보길 기자 -
"영월 가니 '왜 안철수 전라도 지지율 낮냐' 되레 불평"
'기적' 내다보는 박지원 "DJ는 절반이 악수 쳐냈는데…"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가 광주 금남로에서의 최다 인파 유세를 통해 드러난 '바닥 민심'을 근거로 '기적의 대역전승'을 전망했다.박지원 대표는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어제(6일) 광주에서 다들 봤겠지만, 3만 명이 모여 열광적으로 (안철수
2017-05-07 정도원 기자 -
사상 최고 수준의 사전투표율, 젊은 층 결집 지켜본 보수우익의 선택은?
“홍준표 후보가 대역전한다”
제19대 대선에서 처음 도입된 사전 투표에 참여한 유권자가 1,100만을 넘었다고 한다. 전체 유권자의 26.6%가 투표를 마친 셈이다. 이런 추세로 보면 오는 9일 본 투표를 할 경우 최종 투표율은 80%를 넘을 것으로 기대된다.사전투표율이 높은 것은 무엇보다 본 투
2017-05-07 장석영 칼럼 -
"비천한 성의식 노출… '자연산 미인' 나쁜 버릇 못 고치나"
남친없던 女 나오라? "문재인 간택하듯 프리허그"
사전투표율 25% 돌파를 이유로 서울 홍대입구에서 진행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프리허그 행사가 시종일관 여성비하적인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는 비판이 나왔다.국민의당 고연호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은 7일 논평에서 "(문재인 후보의 프리허그 행사에서) 사회자가 계속
2017-05-07 정도원 기자 -
국민의당 "文 친구 송씨 주장 거짓, 주거환경과 월세 모두 달라"
'문준용 친구들' 주장 조목조목 논파…의혹 눈덩이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아들 준용 씨의 특혜취업 의혹을 증언한 미국 파슨스디자인스쿨 동료의 '양심선언'이 나온 이후에도 문재인 후보는 묵묵무답, 문준용 씨는 행방불명 상태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벌떼처럼 대신 나섰던 '문준용의 친구들'의 각종 주장들이 거짓이라는
2017-05-07 정도원 기자 -
"국민여론이 단일화… 패권세력 집권 막아세우고 있다"
김종인 "대선, 내가 더 이상 노력할 필요 없게 됐다"
반문(반문재인) 후보 단일화를 위해 노력하던 김종인 전 민주당 비대위 대표가, 국민들의 자발적인 단일화 조짐이 보여 더 이상 본인이 노력할 필요가 없게 됐다는 낙관적인 반응을 보였다.김종인 전 대표는 7일 오후 페이스북에 "이번 대선에서 국민이 편안하게 선택할 수 있도
2017-05-07 정도원 기자 -
"유권자 20% 아직 결정 못해"… 중도보수 부동층 변수되나
WSJ도 멈칫, "대선 역전 가능하다"… 왜?
5·9 장미대선을 이틀 앞둔 가운데, 여론조사 1위를 이어갔던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가 대선 당일 막판에 역전당할 수도 있다는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의 관측이 나오면서 이목이 쏠린다.4일(현지시간)자 인터넷판 사설과 6일자 종이신문 사설의 내용에 다소 변동이
2017-05-07 김민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