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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관이 나서서 검증할 필요 있다"
'부정투표' 3대 의혹 사실인가?… 전문가들 "불가능 가까운 일" "분명 특이한 현상"
4·15총선이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으로 끝난 가운데, 사전투표 결과를 둘러싼 부정 의혹이 보수 유튜버들을 중심으로 제기됐다. 수도권지역에서 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의 사전투표 득표율이 63 대 36으로 일치한다는 것이 우선적으로 제기된 의혹이다. 사전투표와 본투표의
2020-04-23 송원근 기자 -
유재수 비호 의혹, 조국 딸 낙제 장학금 의혹 진상 드러날까?
[단독] '성추행 사퇴' 오거돈…6개월 전 "소도 웃을 일, 100억원대 소송" 적반하장 태도
더불어민주당 소속 오거돈 부산시장이 성추행 사실을 스스로 공개하며 23일 전격 사퇴했다. 이런 가운데 오 시장이 지난해 자신의 성추행 의혹 제기에 "소도 웃을 일" "100억원대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하겠다"며 적반하장식 태도를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오 시장은 이날 오전
2020-04-23 오승영 기자 -
21대 총선 부정투표 의혹
[단독] "누가 내 명의로 이미 투표했다"… '부정선거' 靑 국민청원 일파만파
보수진영 일각에서 부정선거 의혹이 확산하는 가운데 4·15총선 당일 "투표하러 갔더니 누가 내 명의로 이미 투표를 했다"는 취지의 글이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와 논란이 일었다.청원인은 16일 '비례대표 투표하러 왔는데요.... 누가 제 이름으로 이미 투표를 했대
2020-04-22 신교근 기자 -
"승복하지만, 인정 못한다"... 말장난 하나? 비판
'부정선거 논란' 부담 됐나? 남영희 돌연… '윤상현과 171표 차 재검표' 철회
4·15총선 인천 동-미추홀을 선거구에서 상대인 윤상현 무소속 당선인에게 171표 차로 낙선해 재검표를 추진하기로 했던 남영희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21일 돌연 재검표 계획을 포기했다. 보수 일각에서 제기되는 부정선거 논란의 확산을 민주당 차원에서 부담스러워 한 게 아니
2020-04-22 신교근 기자 -
"새 원내대표 선출" 공개 요구
정진석 "떠나는 사람이 인테리어 고치나" 심재철 비판… '당선자대회' 요구
정진석 미래통합당 의원은 22일 심재철 대표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를 겨냥해 "집 비우고 떠나는 사람이 '인테리어는 꼭 고치고 떠나겠다'고 우기는 형국"이라고 비판했다.정 의원은 이날 총선 참패 수습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 체제 전환과 관련해 페이스북을 통해 "심 원내대표는
2020-04-22 이도영 기자 -
"멋대로 열린민주당… 없는 게 낫다" 민주당, 선 긋기
4·15총선에서 비례정당인 더불어시민당과 함께 180석의 의석을 확보한 더불어민주당의 열린민주당을 향한 시선이 차다. 선거운동 당시부터 지속적으로 민주당과 한몸임을 강조했던 열린민주당은 총선에서 3석을 얻는 데 그치며 민주당에 미치는 영향력이 대폭 감소했다. 민주당 내
2020-04-22 오승영 기자 -
'자발적 기부' 형식으로, 강제로 빼앗자... 이런 말씀?
"재난지원금 100% 주되, 고소득자는 다시 토해내라"… 민주당, 병 주고 약 주기
더불어민주당이 22일 우한코로나 피해 긴급재난지원금을 전 국민에게 지급하고, 고소득자에게는 '자발적 기부' 형식으로 준 돈을 다시 거둬들이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인영 민주당 원내대표는 미래통합당을 향해 "당론이 무엇인지 최종적인 입장을 밝히라"고 압박했
2020-04-22 전성무 기자 -
"대안 없다" 60%가 공감대
통합당 '도로 김종인'… 현역-당선인 60% '김종인 비대위' 찬성
미래통합당이 22일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비대위원장에는 김종인 전 통합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을 내정했다. 통합당은 김 전 위원장을 만나 다음주 중 비대위 출범 시기와 구성 방안 등을 확정하겠다는 방침이다. 142명 중 60% '김종인
2020-04-22 박아름 기자 -
검찰이 수사하라
"전국 43곳서 관외·관내 투표율 99% 일치"… 사전투표 부정 의혹, 공식 제기
인천지역 시민단체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총선에서 사전투표 결과를 둘러싼 의혹을 공식 제기했다.인천범시민단체연합(범시련)은 22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도권 등 다수 지역구 관외·관내 사전투표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미래통합당 후보의 득표율이 일정
2020-04-22 송원근 기자 -
말 그대로 혼돈상태
통합당 '어쩔줄'…'홍·동·상·태' 무소속 4인방 복당, 의견 분분
21대 총선에서 참패한 미래통합당이 '무소속 4인방'의 복당을 놓고 의견이 갈렸다. 겨우 '김종인 비대위'를 결정한 상태에서 당 안정화가 먼저냐, 화합이 먼저냐를 두고 다시 이견이 나온 셈이다.홍준표·권성동·윤상현·김태호 복당 희망이번 총선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된
2020-04-22 이도영 기자 -
"법치 부정, 민주주의 위협... 국회의원 자격 없다"
공직자 윤리, 허위사실 적시, 이번엔 뇌물죄… "9일 만에 3번째" 최강욱 또 고발돼
최강욱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당선인이 시민단체로부터 세 번째 고발당했다. 최 당선인이 과거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으로 임명되기 전,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의 자녀에게 허위 인턴 증명서를 발급한 것이 공직 진출을 위한 뇌물이라는 것이다. 법치주의바로세우기행동연대(법
2020-04-22 오승영 기자 -
"대전 동네 금은방에서 '금반지 300개' 무더기 유통"
[단독] "돌반지 300개, 일주일 새 유통됐다"… 통합당 대전시당 '총선실태조사단' 출범
미래통합당 대전시당이 19일 지난 4·15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대전시의 7개 선거구를 석권한 것과 관련해 일부 부정선거가 의심된다며 '선거실태조사단'을 출범시켰다.통합당 대전시당은 이날 법조계 출신인 김소연(유성을)·이영규(서구갑)·양홍규(서구을)·장동혁(유성갑) 전
2020-04-21 신교근 기자 -
‘총선’, 그리고 다가오는 내일은...
李 竹 / 時事論評家 ‘21대 총선’이 막을 내렸다. 그 결과를 논하는데 다른 때와 달리 유난하게 보수(保守)VS진보(進步)의 구도를 부각시키고 있는 듯하다. 그런데... 과연 이 나라에서 제대로 된 보수와 진보가 정치적 격전을 치렀다고? 그럴까?
2020-04-21 이죽 칼럼 -
코스닥 상장사 '잉크테크' 주식 2만주 보유
[단독] 이광호 靑 교육비서관, 지인 회사 주식 2만주 보유… 공직자윤리법 위반 논란
이광호 청와대 교육비서관은 5년 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소재한 이우학교 교장을 지냈다. 그런데 이 비서관이, 이 학교법인 이사장을 지낸 인물이 대표이사로 있는 회사의 주식을 보유한 것으로 21일 확인됐다. 공직자윤리법은 고위공직자가 직무와 관련 있는 기업의 주식을
2020-04-21 오승영 기자 -
'보수논객' 전원책 "황교안, 거드름 몸에 뱄다"
전원책 변호사가 21일 미래통합당 4.15 총선 패배의 가장 큰 원인으로 '황교안 전 대표의 리더십'을 꼽았다. 황 전 대표가 자신의 경쟁 상대인 대권 잠룡들을 다 잘라내고, 정작 본인 스스로는 20~30대 젊은층의 지지를 얻지 못했다는 것이다.전 변호사는 이날 오전
2020-04-21 박아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