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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데도?... 개천절 '드라이브 스루' 막는 근거 뭔가?
[단독] '광화문집회' 코로나 확진율, 오히려 낮았다… '文정부 정치방역' 첫 확인
'8·15 광화문집회가 우한코로나(코로나19) 확산의 뇌관'이라는 정부·여당의 주장이 사실과 다른 것으로 드러났다. 광화문집회 관련 코로나 검사자 중 확진자 비율(확진율)이 전체 확진율보다 오히려 낮은 것으로 확인된 것이다. 뉴데일리는 서울시와 질병관리청 두 기관의 공
2020-09-28 김현지 기자 -
주호영 "대통령의 24시간 알아야"‥ 김종인 "與 행동 이해 못해"
"문재인 대통령은 대통령의 24시간은 공공재라고 말했었다. 국민들은 국가의 최고 통수권자인 대통령의 24시간 조치들을 알 권리가 있다."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7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북한의 우리 국민 총격 사건에 대한 진상 규명 등을 요구하며 이 같이
2020-09-27 김현지 기자 -
국민에게 경고? 코로나가 '만능 치트키'로구나
차량 집회도 막는 정세균… "개천절 참석자, 즉각 검거·면허 정지"
정세균 국무총리가 27일 일부 우파단체들이 예고한 '개천절 차량 집회'와 관련, '원천 차단' '무관용 대응' 원칙을 밝혔다.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정부는 공동체의 안전을 위해 개천절에 벌어지는 모든 불법집회에 대
2020-09-27 이상무 기자 -
"박근혜, 목함지뢰 때 '대북 확성기' 재개… 文은 뭐했나?"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공무원 피살 사건 와중 문재인 대통령이 아카펠라를 관람했다'고 지적한 야당을 향해 "박근혜 대통령은 강강술래를 돌았다"고 받아친 것을 두고, 김근식 경남대 교수(국민의힘 서울 송파병 당협위원장)가 "대통령의 직무유기와 무책임을 '궤변'으로
2020-09-27 조광형 기자 -
"문재인 대통령님, 지금은 어디 계세요?"
"문 대통령 '47시간' 행적, 분·초 단위로 밝혀야"
"문재인 대통령님, 지금 어디 계신건가요?" 국민의힘이 북한의 우리 국민 피격 사건 관련 1인 시위에 나서며 내건 피켓 글귀다. 국민의힘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해명과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등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27일 오전 9시부터 청와대
2020-09-27 김현지 기자 -
한전·한수원, 5270억대 자재 방치… 혈세 낭비 지적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 등 에너지 공기업들이 국민 혈세 5270여억원을 투입해 마련한 자재들을 방치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민의힘 이주환 의원실은 한전, 한수원, 한국가스공사 등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에너지 공기업 총 10곳으로부터 제출받은 '자
2020-09-27 김현지 기자 -
짜파구리와 아카펠라, 그리고 미안(?)... 이쯤 되면 놀리는 거죠?
李 竹 / 時事論評家 지난 일들을 일일이 기억하고 살 수는 없다. ‘인간은 망각(忘却)의 동물’이라고도 했다. 그러나 무려 7개월여가 지났음에도 눈에 선한 사진 한 컷이 있다. 주위에 많은 이들도 그렇다고 했다. ‘우한폐렴’(武漢肺炎)으로 이 나라
2020-09-26 이죽 칼럼 -
이 와중에…박병석 국회의장, 코로나 뚫고 해외순방 갔다
박병석 국회의장이 26일 스웨덴·독일 2개국으로 취임 후 첫 해외 순방을 떠난다. 우한코로나(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최근 두 자릿 수와 세 자릿 수를 오가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시행되는 가운데 박 의장이 순방을 떠나는 것은 시기상 부적절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2020-09-26 신교근 기자 -
[인터뷰] 유재중 "초선 등판? 경륜 있는 인물, 부산시장 돼야… 현역은 안 돼"
유재중(64) 전 국민의힘 국회의원에게 부산 수영구는 정치적 고향이다. 21대 총선 전까지 부산 수영구에서만 내리 3선을 했다. 국회의원이 되기 전 수영구청장, 수영1선거구 시의원도 지냈다. 지역구에서는 유 전 의원을 모르는 구민이 없지만 대중적 인지도가 낮은 이유다.
2020-09-25 박찬제 기자 -
통지문 한장에…박지원 "北 사과 진솔, 김정은 보고 못 받은 듯"
박지원 국가정보원장은 25일 북한군에 의한 우리 국민 피살 사건과 관련해 북측이 통지문에 '미안'이라는 구체적 표현을 사용한 것은 "이례적이고 진솔한 사과"라고 평가했다. 단순히 북측이 보내온 통지문으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피격 사건을 사전에 몰랐을 것이란 분석도
2020-09-25 이도영 기자 -
김정은에 경의? 안이한 태도에 경악!
"김정은 생명존중 의지에 경의"…보름 전 文 친서 '경악'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이달 초 주고받은 친서 전문이 전격공개됐다. "최근 교환한 남북 정상 간 친서 내용을 있는 그대로 모두 국민들에게 알려드리도록 하라"는 문 대통령의 지시를 받은 서훈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25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발표했다.&nb
2020-09-25 이상무 기자 -
'北 총살'에 친서까지 꺼내든 靑… 野 "북한 편 들어주나" 맹비난
청와대가 북한의 통지문을 받은 뒤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친서를 공개한 것을 두고 야권에서는 "우리 국민이 무참히 짓밟힌 초유의 사태를 친서 한 장, 통지문 한 통으로 애써 덮으려 한다"고 비판했다. 우리 국민이 북한군에게 총살된 사건을 보고
2020-09-25 김현지 기자 -
우리 국민 총살당했는데… 설훈 "이번 사건이 남북평화 교훈 줘" 망언
더불어민주당 설훈 의원이 25일 우리 공무원이 북한군에 피격당하고 불태워진 사건과 관련해 "9·19남북군사합의가 다시 재가동되도록 하는 것이 남북평화를 위해서는 제일 먼저 해야 하는 작업이라고 하는 게 이번 사건에서 주는 일종의 교훈"이라고 밝혀 논란이 일었다."北 사
2020-09-25 신교근 기자 -
'北 통지문' 받자마자…與 "신속한 사과 이례적" 또 김정은 찬양
여권 지도부가 해양수산부 소속 공무원을 사살하고 시신을 훼손한 것과 관련한 북한의 사과를 높게 평가했다. 북한은 25일 통지문을 보내 해당 사건에 사과 의사를 표명한 것이 이례적이라는 것이다. 야당은 "김정은의 사과에 황감해 해야 하느냐"며 반발했다.이인영 통일부장관은
2020-09-25 오승영 기자 -
박원순 피해자 피해호소인이라더니, 또 2차 가해
정부·與, 월북이라는데…'北 통지문'엔 월북 의사 없고 도주까지 시도
국방부와 여당은 북한군에 피살된 공무원이 "월북을 시도했다"고 발표했지만, 북한 측이 보내온 통지문에서는 그가 월북했다고 추정할 만한 정황이 발견되지 않아 논란이 거세다.서훈 국가안보실장은 25일 오후 청와대에서 북측의 통지문 전문을 공개했다. 통지문에서 북
2020-09-25 이상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