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년간 8000억 들여 청년일자리 만든다던 文정권… 사업 참가자 절반 이상 취업 실패
문재인정부가 지난 2018년부터 청년일자리 사업에 매년 약 2000억원의 혈세를 투입했지만, 이 사업 참가자의 취업률은 절반도 채 안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29일 김형동 국민의힘 의원이 행정안전부와 고용노동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2021-09-29 김현지 기자 -
"화천대유는 이재명 대선자금 플랜"… 원희룡 "도지사 시절 비슷한 제안 있었다"
국민의힘 대선주자인 원희룡 예비후보가 연일 논란이 이는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의 몸통으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선후보를 지목했다. 이재명 후보의 대선 계획에 맞춰 정치자금이 조성됐다는 것이다. "마음먹으면 비서실장 시켜 얼마든지 개입 가능"원 후보는 29일 C
2021-09-29 오승영 기자 -
"화천대유, 특검 안 갈 수 없다"… 이상민 민주당 경선 선관위장의 '소신'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을 두고 더불어민주당에서 처음으로 특검을 주장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대선 경선에서 선관위원장을 맡은 이상민 의원에게서다. 당 내에서 제기된 특검 주장에 이재명 민주당 경선후보 측은 불쾌감을 드러냈다. 이상민 "맞불작전으로 먼저 하는 것도
2021-09-29 오승영 기자 -
여야 대선 주자 12명 중 8명 "대장동 특검"… 2명은 "합동수사본부 설치하라"
여야 대선주자들 가운데 특검·국정조사를 통한 성남 대장동 일대 특혜 의혹 수사를 촉구하는 의견이 압도적인 것으로 나타났다.국민의힘 윤석열 예비후보는 29일 페이스북에서 이재명 경기지사를 향해 "특검 거부는 범죄 연루 자인이자 자가당착"이라며 "본인이 설계했다고 자랑까지
2021-09-29 이상무 기자 -
윤석열 37.4%, 이재명 33.5% '접전'… 홍준표 32.8%, 이재명 33.8% '초접전'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가 '대장동 게이트'에 휩싸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에 근소한 차이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9일 나왔다.明 33.5% vs 尹 37.4%… 明 33.8% vs 洪 32.5%여론조사기관 코리아정보리서치가 뉴스핌 의뢰로 지난 2
2021-09-29 손혜정 기자 -
이따위 국회… '대장동 증인' 국감서 안 부르기로 여야 합의
여야가 10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대장동 게이트 의혹 관련 증인을 제외하고 일부 일반 증인을 채택하는 데에만 합의했다.대장동 게이트 의혹이 여야 구분 없이 정치권을 강타했음에도 증인대에 관련 인사들이 출석하지 않게 되면서 문재인정부의 마지막 국토위 국감이
2021-09-28 손혜정 기자 -
"정권교체 못하면 저들은 국민을 설계의 대상으로 삼을 것"
윤석열 "대장동, 이재명이 설계한 범죄… 누군가에 이익 주기 위한 사업"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경선후보가 28일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 의혹과 관련해 "이재명 경기도지사 손에서 설계가 이뤄졌으며, 그것으로써 이미 범죄가 결정난 것"이라고 주장했다.윤 후보는 이날 중앙일보와 통화에서 "어느 지방자치단체도 이런 짓을 하면 안 된다. 대장동 개발
2021-09-28 이도영 기자 -
'화천대유' 핵심 멤버들, '아들 입사' 곽상도에 2500만원 '쪼개기 후원'
아들의 '퇴직금 50억원 수령' 논란으로 국민의힘을 탈당한 곽상도 의원이 20대 국회 당시 화천대유자산관리 핵심 관계자인 이성문 대표, 남욱 변호사, 정영학 회계사로부터 2000만원의 후원금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여기에 남 변호사의 아내로 알려진 이름도 후원 명단에
2021-09-28 이지성 기자 -
유인태 "이재명, 돈 안 받았어도 사람 잘못 쓴 책임… 공무원에 로비 있었을 것"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과 관련해 "1원이라도 부당한 이익을 취했다면 사퇴하겠다"고 밝힌 이재명 민주당 경선후보를 향해 여권 원로에게서 쓴소리가 나왔다. 부당한 돈을 받지 않았더라도 이 후보의 인사 책임이 크다는 것이다."이재명, 측근까지 다 깨끗할 수 있을지"노무현정부
2021-09-28 오승영 기자 -
장제원 자자진 골에 김종인 머흐레라… 윤석열 캠프, 선수교체 가능성
아들의 무면허 운전 사고 및 음주측정 거부, 경찰 폭행 사실로 사회적 비판을 받는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윤석열 대선 경선후보 캠프 총괄실장직에서 사퇴했다.'반(反) 김종인'으로 불리던 장 의원이 떠나자 꾸준히 영입설이 나도는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캠프에
2021-09-28 이도영 기자 -
2006~14년 대장동 토지거래 194건 취재... 동아일보 살아있네!
'천화동인' 4호 남욱, 5호 정영학… 대장동 땅 32% 미리 사뒀다
대장동 개발에 참여한 '천화동인' 4호와 5호의 소유주들이 2009년부터 대장지구 땅 3분의 1을 확보해 민간 개발을 추진했다고 28일 동아일보가 보도했다. 이들이 처음부터 사업을 주도하면서 개발이익을 독식했다는 지적도 제기됐다.남욱·정영학, 개발 前 땅 매입
2021-09-28 이지성 기자 -
"공공이 개발, 이익 100% 환수할 것"… 이재명 '화천대유' 물타기 하나?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8일 부동산 불로소득을 국민에게 전액 환수하는 제도적 장치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이 일파만파 커지자 사안의 초점을 제도 개선 쪽으로 돌리려는 의도라는 지적이 나온다.이 지사는 이날 중앙보훈회관에서 열린 '개발이익 환
2021-09-28 이상무 기자 -
이낙연의 승부수
"합수본 구성해 대장동 신속 수사" 이낙연 주장에… 이재명 측 '의심의 눈길'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이 연일 논란이 되는 가운데, 이낙연 예비후보가 관련 수사를 위해 정부 합동특별수사본부 설치를 촉구하고 나섰다. 여기에 이낙연 후보가 '대장동 특검'과 관련해 모호한 견해를 내놓으면서, 이재명 후보 측에서는 "이낙연 후보 측이 대장동 관련 수사를
2021-09-28 오승영 기자 -
"곽상도, 국민 눈높이 맞춰 의원직 사퇴 판단해야"… 이준석, 제명도 거론
국민의힘이 탈당한 곽상도 의원의 거취를 두고 의견이 분분하다. 이준석 대표는 곽 의원의 '제명'을 거론하며 압박 수위를 높이는 반면, 김재원 최고위원은 자진사퇴 가능성을 일축하는 등 견해차를 보였다.이준석, 곽상도 손절… "의원직 사퇴 판단해야"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2021-09-28 손혜정 기자 -
"이재명 심복 정진상과, 복심 유동규가 핵심... 국정감사 증인 세워라"
"325억 배상금까지 물면서 '성남의뜰'로 시행사 변경… 이재명이 사유 밝혀라"
성남 지역 시민단체가 대장동 개발사업 의혹과 관련해 "이재명 경기지사 심복인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사장직무대리), 정진상 전 경기도 정책실장이 대장동 개발사업 핵심 업무를 총괄했다"며 특별검사 등의 수사를 촉구했다.성남시정감시연대(대표 이윤희)는 28일
2021-09-28 이도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