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세부담의 확대는 노예의 길

    노무현 정권 이래 세금이 가파르게 오른 나머지 “세금 폭탄”이라는 말까지 나왔다. 세금을 올릴 때마다 노무현 정권은 “세금은 올라갔다가 내려갔다 하는 것이고 신성불가침은 아니다”라고 말한다. 더구나 노 정권의 증세 명분은 흥미

    2007-11-20 민경국
  • 한나라는 대한민국 승리에 올인하라

    이명박 후보에 대한 비판은 곧 한나라당에 대한 비판과 동일하다고 보아 틀린 말은 아닐 것이다.왜냐하면, 한나라당의 모든 당직자와 대다수 국회의원들이 일심동체(?)가 되어 이명박 후보를 위하여 헌신하고 있기 때문이다.이명박 후보의 이념이 좋아서 그러는 것인지, 이명박 후

    2007-11-20 양영태
  • 정동영은 '구석기 하급전사'

    소위 범여권에서 가장 지지율이 높은 후보가 정동영이다. 그런데 정동영을 보면 범여권의 시국인식이나 국가적 과제에 대한 인식이 얼마나 진부하며 유치한 수준의 상징조작에 매달리고 있는지 알 수 있다. 그는 비유하자면 21세기에 살면서도 아직 구석기 시대의 돌도끼를 휘두르며

    2007-11-20 정창인
  • 이명박 측, 검찰 압박용어 순화시켜라

    김경준 사건이후 부쩍 검찰을 압박하는 정치인들이나 논객들의 돌출 행동과 언어 유형을 보고 의아하게 느껴진다.예컨대, 이명박 후보 측 논객으로 알려진 어떤 사람은 ‘검찰이 망국적 정치공작에 가담했다’고 까지 단언하면서 엄청난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사

    2007-11-19 양영태
  • D-30, 강한 쪽이 이긴다

    * 비슷한 것은 가짜다. - 연암 박지원제17대 대통령 선거일이 30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지금쯤이면 선거 구도가 정해지고 판세의 윤곽이 어느 정도 점쳐질 만한데도, 이번 대선은 한국 정치의 유동성에 비추어보더라도 지나칠 만큼 안개 속을 헤매고 있습니다. 멀쩡하던 정

    2007-11-19 정광윤
  • 망국적 정치공작에 가담한 검찰

    지금 뉴스는 온통 김경준 수사에 관한 보도로 홍수를 이루고 있다. 그러면서도 관심의 핵심은 김경준이 아니라 이명박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다. 김경준을 수사하는 이유가 이명박 후보를 구속시킬 구실을 찾기 위함임을 누구나 다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이 자체도 물론 중요한 사안

    2007-11-18 정창인
  • D-31 명심해야 할 금언 10가지

    * 우리의 목표는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승리하는 것이다. - 윈스턴 처칠☞ 두 번의 실패를 당한 우리는 이번에 반드시 이겨야 한다.* 과거를 잊어버리는 자는 그것을 또 다시 반복하게 되는 것이다. - 조지 산타야나☞ ‘잊지 말자 김대업 속지 말자 김경준&rs

    2007-11-18 정광윤
  • 이명박, 의혹 털고 대통령 선거에 임해야

    가장 유력한 대통령 후보인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과거 동업자였던 BBK 전 사장인 김경준 씨의 송환으로 인하여 대선 한 달을 남겨둔 채 온 나라가 혼란의 소용돌이 속에 빠졌다. 가장 유력한 대선주자의 BBK 의혹 때문에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것만으로도 국민의 한사람으

    2007-11-17 양영태
  • 누더기검찰과 사기꾼 김경준

    '국제사기꾼'으로 알려진 김경준이 범인인도 협정에 의해 한국으로 신병이 인도되었다. 그가 한국으로 송환된 것은 단순히 범죄수사를 위한 것이다. 그런데 그의 귀국이 정치적 공작의 결과처럼 보이는 것은 소위 범여권이나 검찰이 이 사건을 대선과 연관지워서 접근하고 있기 때문

    2007-11-17 정창인
  • 눈물 흘리며 단식 푼 권철현 정치학(?)

    과거에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의 대변인으로써 또 비서실장으로써 분신처럼 가장 총애를 받아왔고, 이회창 전 총재에게 가장 충성을 바쳐왔던 권철현 의원이 보통 사람의 생각으로는 이해하기 힘든 단식 농성을 시작한지 8일 만에 단식 농성을 풀었다고 한다.이회창 후보의 출마 철회

    2007-11-17 양영태
  • 정치권, '김경준' 호들갑 떨 이유 없다

    이번 2007 대선의 이념적 특성은 선명보수 대 중도보수 대 좌파의 피 터지는 3자 대결장이다. 더 나아가 ‘국가정체성’을 승부로 선명보수 대 중도보수의 치열한 2강 구도로 재편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잃어버린 10년’의 반

    2007-11-16 양영태
  • ‘민란’ 운운한 이방호식 발언, 극히 위험하다

    요즘 한나라당 일부 당직자들의 절제되지 않은 언어들에 대하여 국민들의 원성이 좀 있다. 일부 대변인들과 사무총장의 설익고 앞서가는 말하며, 고압적인 언어들이 국민들을 피곤하게 한다.BBK문제로 김경준 씨 송환이 임박해지자, 한나라당 이방호 사무총장이 며칠 전에 &lsq

    2007-11-15 양영태
  • '창'이 돌아와야 하는 이유

    * 승리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밀고 나가는 데서 온다. - 영화 <배트맨 & 로빈> 중에서금년 대통령 선거가 대단히 유동적이고 복잡한 것 같아도 간단히 정리하면 이렇다. 김대중 정권 이래의 현 여권 10년을 끝장내야 한다는 것이 다수 국민들의 정서이

    2007-11-15 정광윤
  • BBK수사 대선후로 미뤄야

    소위 ‘BBK 주가 조작 사건’ 과 관련된 김경준 씨의 송환이 임박하나 가운데 대선에 참가하고 있는 여야 정당이 마치 이 사건이 선거운동이나 되는 것처럼 치열하게 공방전을 벌이고 있다. 바로 이 치열성 때문에 이 사건에 대한 수사는 대선 후로 미루

    2007-11-14 정창인
  • 한나라당, 제 정신인가

    지난 13일 서울 염창동 한나라당 당사에서 “이회창 출마 규탄대회 및 필승 결의 대회”가 열렸다.여기에 연사로 참석한 탤런트 백일섭이라는 무모한 자가 상식 이하의 말을 하여 물의를 일으키는 것은 물론이고 차마 공당인 대 한나라당이 이런 무모한 자를

    2007-11-14 양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