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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의 直言直說
류근일 한양대 대우교수 ⓒ 뉴데일리 김문수 경기도 지사가 연일 곧은 말을 쏟아내고 있다. 조선일보 "최보식이 만난 사람"에서, 수원대학 강연에서 그는 자신의 20대를 사로잡았던 60~70년대 운동권적 시각의 착오를 화끈하게 强打했다. 그런 시각을 그에게 불어넣었던 당시
2009-06-15 류근일 -
대한민국 어디로 가고있나
지금 서울은 뒤숭숭하다. 서해안에서는 북한 전투선박들이 북방한계선 (NLL)을 들락거리며 당장 전쟁이라도 벌일 기세다. 북한은 한국이 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구상 (PSI)에 가입했다는 이유로 지난 55년 간 지켜온 정전협정을 일방적으로 무효화했다. 말하자면 일종의 선전포
2009-06-15 김창준 -
"盧 자살, 들쥐 속성 씻어내는채찍 돼야"
29년 전 광주가 피투성이로 신음할 때 저는 오랫동안 한국 신문을 읽지 않았습니다. 잔인한 권력의 총칼 앞에 무릎을 꿇은 언론의 곡필을 소화시킬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최근 노무현 자살 추모 국민장이 실시되는 동안 한국 언론을 외면했습니다. 군중 독재에 부화뇌동하는 언
2009-06-15 조광동 -
씨알안먹히는DJ,헛소리말고 돈내놔라
김대중, 선동그만하고 축재재산 환원하라!독재라는 뜻도 모르는 자(者)들이 MB독재 외치며 반정부 선동에 열을 올리고 있다. 김대중은 지난 11일 63빌딩에서 정부전복선동을 또 했다. 틈만 나면 정부전복선동선전 해댄다. 왜 하필이면 높은 63빌딩에서 선동을 해대나? 차라
2009-06-15 양영태 -
CEO들 시국선언 기대한다
한국에서 實力과 업적에 비하여 과대평가 받는 직업群이 있다. 기자와 교수, 정치인과 법률가들이다. 현대판 士자 계층이다. 세계 어떤 나라보다 이들이 높은 대우를 받는 것은 학자들과 비판자들을 숭배해온 조선조의 통치이데올로기인 朱子學의 영향이다. 주자학적 신분질서가 士農
2009-06-15 조갑제 -
정권이 바뀐 줄 알았는데
오늘의 대한민국 대통령이 이명박인 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벌어진 몇 가지 사태를 지켜보면서 내가 잘못 알고 있었다는 느낌이 듭니다. 오늘의 대한민국 대통령은 여전히 죽은 노무현이고, 물러 난지도 한참 되는 김대중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1,100만
2009-06-15 김동길 -
김정일의 핵포기는 없다
한국과 국제사회는 이제 북한은 핵을 절대로 포기하지 않는다는 전제하에서 대북 정책을 수립해야 할 단계에 이르렀다. 북한의 우라늄 농축 선언이 그것을 불가피하게 만들었다. 한국과 국제사회는 지금까지 "북한이 핵을 포기하면 우리는 북에 대해 경제 지원 등, 이렇게 저렇게
2009-06-15 류근일 -
김대중씨의 분별 잃은 선동
진(秦)의 권력가 조고(趙高)는 2세황제와 함께한 자리에서 사슴이 지나가는 것을 보고 “폐하 저것은 사슴이 아니고 말입니다”고 말했다. 황제도 입을 다물었고 함께 있던 신하들도 조고의 위세에 눌려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여기에 유래된 고사성어가 ‘지록위마(指廘爲馬)’
2009-06-14 도준호 -
검찰에게 묻는다
12일 검찰이 밝힌 박연차 회장 사건 진상 조사 결과는 아무리 검찰을 좋게 보아 주려 해도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많은 부분들을 내포하고 있다. 검찰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살(自殺)을 이유로 그가 관련된 뇌물 수수 혐의 부분에 대해서는 “공소권 소멸”로 불기소할 뿐
2009-06-13 이동복 -
호남인들은 선택해야
1997년12월 대통령 선거 때 김대중 후보를 찍었던 사람들중 과연 몇 명이 그에게 反대한민국 활동의 면허증을 주고싶었겠는가? 고향출신 후보를 선호하는 행위는 헌법정신에 위반되지 않을 때는 아무도 탓할 수 없다. "모든 정치는 로컬(local)"이란 말이 있다.
2009-06-13 조갑제 -
법이 지켜지지 않으면
어제 오늘 시작된 일은 아니지만, 불법·탈법이 횡행하는 대한민국이라는 사실이 서글프기도 하고 한편 통분한 마음을 가누기 어렵습니다. 자유민주주의를 제대로 키워나가지 못하면 이 나라의 장래는 어두울 수밖에 없습니다. 북에는 변태적으로 운영·유지되는 사회주의국가 조선인민공
2009-06-13 김동길 -
광고주 협박은 범죄다
지난 8일 언론소비자주권국민캠페인(언소주)이라는 단체가 조선·동아·중앙일보에 광고하는 기업에 대해 불매운동에 나섰다. 이 단체의 성격은 이 단체가 2008년의 광우병 촛불시위 당시 '조중동 폐간 국민캠페인'으로 시작되었다는 점에서 짐작할 수 있다. 그들은 불매운동 대상
2009-06-13 이재교 -
김대중, 변혁 투쟁 최일선에 서다
김대중의 agi-pro(선동-선전)이 또 게거품을 물었다.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 "우리 모두 행동하는 양심이 돼 자유와 서민경제, 평화로운 남북 관계를 지키는데 모두 들고 일어나야 한다" "독재자에 고개 숙이고 아부하지 말자. 이 땅에 독재가 다시 살아나고
2009-06-12 류근일 -
김문수는 확실한 대선 예비후보감
보도에 의하면 북핵 문제와 관련하여 김문수 경기도 지사가 “북한도발에 끌려 다녀서는 안된다.”고 말하고 “북한이 도발하면 즉시 격퇴시키고 통일을 이룩하는 강력한 대응태세를 갖추어야 한다”고 공언했다. 정치지도자로서 이렇게 선명
2009-06-12 양영태 -
"DJ는 '들고 일어나기 DNA' 소유자"
김대중의 agi-pro(선동-선전)이 또 게거품을 물었다.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 "우리 모두 행동하는 양심이 돼 자유와 서민경제, 평화로운 남북 관계를 지키는데 모두 들고 일어나야 한다" "독재자에 고개 숙이고 아부하지 말자. 이 땅에 독재가 다시 살아나고
2009-06-12 류근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