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반관영 매체 보도 … 미군 중부사령부 공식 확인은 아직
  • ▲ F-35 전투기ⓒEPA=연합뉴스
    ▲ F-35 전투기ⓒEPA=연합뉴스
    이란이 자국 중부 상공에서 미군의 5세대 스텔스 전투기 F-35를 격추했다고 주장했다.

    로이터 통신은 현지시간 2일(현지시간) 이란의 반관영 메흐르 통신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하지만 미국 중부사령부(CENTCOM)의 공식적인 입장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