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중동전쟁 대응 위한 초당적 협력 필요"與野 원내대표 및 김민석·강훈식·홍익표도 참석
  • ▲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9월 8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여야 지도부 오찬 회동에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대화하는 모습. ⓒ뉴시스
    ▲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9월 8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여야 지도부 오찬 회동에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대화하는 모습. ⓒ뉴시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7일 여야 지도부와 만나 민생경제협의체 회담을 진행한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이날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대통령은 중동전쟁으로 인한 경제 위기 및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국민 통합과 여야 초당적 협력이 필요하다는 인식 하에 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회담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회담은 오는 7일 오전 11시30분 오찬을 겸해 청와대에서 열릴 예정이다. 회담에는 민주당 정청래 대표, 한병도 원내대표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송언석 원내대표가 참석한다. 

    정부와 청와대에서는 김민석 국무총리,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홍 수석이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