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리그1 27라운드 니스전서 4-0 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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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강인이 선발 출전해 퇴장을 유도했음에도,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PSG 제공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이 선발 출전했지만,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PSG는 22일(한국시간) 니스의 알리안츠 리비에라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1 27라운드 니스와 경기에서 4-0 완승을 거뒀다.PSG는 이번 승리로 승점 60점을 쌓으며 리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승점 27점에 머문 니스는 15위에 머물렀다.이강인은 선발 출전했다. 최전방이 아닌 2선의 한 자리에 배치됐다. 최전방 스리톱은 누노 멘데스-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데지레 두에가 나섰따.PSG는 전반 중반까지 니스의 수비에 고전했지만, 전반 막판 니스 수비를 뚫는데 성공했다. 상대 핸드볼 파울로 페널티킥을 얻은 PSG는 키커로 멘데스가 나서 성공시켰다.1-0으로 리드한 PSG. 후반에는 골폭풍이 몰아쳤다. 후반 4분 두에의 추가골이 터졌고, 후반 36분 드로 페르난데스, 후반 40분 워렌 자이르 에머리의 연속골이 터지며 4-0 대승을 완성했다.이강인은 후반 15분 유수프 은다이시미예의 퇴장을 유도했다. 이강인이 드리블을 할 때 은다이시미예가 고의적 파울을 했다. 레드카드가 나왔다.이후 수적 우위를 점한 PSG는 2골을 더 넣을 수 있었다. 이강인은 후반 19분 우스만 뎀벨레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빠져 나갔다.경기 후 축구 통계 매체 '소파스코어'는 퇴장 유도를 했음에도 이강인에게 평점 6.5점이라는 낮은 점수를 매겼다. 팀 내 평점 '꼴지'다. 교체 자원까지 합쳐도 평점 최하위다.비티냐가 8.2점으로 최고 평점을 받은 가운데 멘제스가 7.6점, 크바라츠헬리아가 6.6점, 두에가 7.8점을 받았다. 이강인을 대신해 교체 투입된 뎀벨레는 7.0점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