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이후 5만8천선 재돌파美증시 강세흐름 영향
  • ▲ 일본 엔화. 출처=로이터ⓒ연합뉴스
    ▲ 일본 엔화. 출처=로이터ⓒ연합뉴스
    일본 증시 대표 주가지수인 닛케이225 평균주가(닛케이지수)가 25일 5만8000선을 다시 돌파하며 장중 최고가를 새로 썼다.

    이날 오후 2시 5분 기준 닛케이지수는 전거래일 종가 대비 2.67% 오른 5만8852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닛케이지수가 5만8000선을 넘은 것은 지난 12일 이후 처음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간밤 미국 뉴욕증시의 강세 흐름을 이어받았다"며 "반도체를 중심으로 인공지능 관련주가 시장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