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하는 다수, 극단주의 세력의 먹잇감 돼 왔다행동하는 다수의 역전승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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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토크콘서트에서 발언하고 있다. /정상윤기자
"공직자로서 모난 돌처럼 살아왔다 … 강강약약으로 살 것""검사로서 삶, 정치적 약점이라 생각 안해""출판기념회로 돈 땡기는 민주당 정치인, 토크콘서트 비판 황당""평생 부정한 돈 받지 않아 … 찔리지 않는 '덕후'될 것""김옥균 프로젝트, 실제 있었고 실행됐다 … 이 과정에서 나온 것이 익명게시판 사태""당 대표든, 야인이든 상관 없어 … 꼭 좋은 정치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