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여사, 중국 인플루언서와 인터뷰도K-뷰티 강점 묻자 "다양성과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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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혜경 여사가 7일(현지 시간) 상하이 푸싱아트센터에서 열린 K-뷰티행사를 방문해 전시품 체험을 하고 있다. ⓒ뉴시스
이재명 대통령과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김혜경 여사가 7일 상하이에서 열린 'K-뷰티 글로우 위크' 행사에 참석했다.김 여사는 이날 행사장을 찾아 K-뷰티 신상품 출시 경진대회를 참관하며, 중소벤처기업부 관계자로부터 중국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한 노력과 현지 소비자 반응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김 여사는 팝업스토어 공간을 둘러보며 각종 제품을 체험한 뒤 "한국에서 봤다"며 "지금 사용하고 있다"고 반가움을 표시했다.라이브커머스 부스에서는 중국 인플루언서가 김 여사를 인터뷰하기도 했다. 김 여사는 K-뷰티의 강점에 대한 질문에 "한국 화장품은 피부 타입이나 계절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고, 소비자 수요를 빠르게 반영한다"며 "다양성과 트렌드가 강점"이라고 답했다.이어 "저녁마다 이 대통령과 '1일 1팩'을 하고 있다"고 밝히며, 가성비가 가장 좋은 한국 화장품으로 마스크팩을 꼽았다.김 여사는 "K-뷰티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인사하며 행사 일정을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