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주 대표 "좌익 독재정권, 단결해 막아야""민주당 위헌 사유 22개, 해산 서명 130만 돌파""전국적 서명 열기로 정권 종식 앞당길 것"
  • ▲ 고영주 자유민주당 대표. ⓒ정상윤 기자
    ▲ 고영주 자유민주당 대표. ⓒ정상윤 기자
    자유민주당은 25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역 3번 출구 앞에서 '이재명 독재 타도, 더불어민주당 해산 1000만 서명 국민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고영주 자유민주당 대표는 이날 "대법원장까지 탄핵하고 한미동맹을 이간하는 좌익독재정권을 무너뜨리는 것은 우리가 모여 단결할 때만 가능하다"라며 참여를 호소했다.

    고 대표는 "민주당은 22개 위헌 사유를 자행하고 있고, 위헌정당 해산심판 청구 요구 국민 서명도 이미 130만 명을 넘어서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오늘 국민대회에서 전국적 해산 서명 열기를 더욱 높여 좌익 독재로 향하고 있는 이 무도한 정권을 조기에 종식시키는 데 함께해 달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