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가세연, 조민 찾아가 괴롭혔다는 이유로 '일주일 방송 정지' 날벼락

유튜브 "가세연 조민 영상, 괴롭힘·사이버 폭력 해당"김세의 "정당한 취재 활동을 '괴롭힘'으로 곡해한 것"

입력 2022-05-19 18:58 수정 2022-05-19 18:58

90만명에 달하는 구독자를 보유한 우파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가 지난 1월에 이어 또다시 유튜브 본사로부터 '일주일 방송 정지' 처분을 받았다.

가세연에 따르면 유튜브 본사는 지난달 18일 가세연이 올린 '[현장취재] 조민을 만나다!!!'라는 영상이 자사의 커뮤니티 가이드를 위반했다며 "해당 영상을 삭제조치하고, 일주일간 업로드·게시·실시간스트림 등의 활동을 차단한다"는 경고 메일을 가세연 측에 보냈다.

유튜브 본사는 해당 영상이 '괴롭힘 및 사이버 폭력'에 해당한다고 해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가세연은 지난 1월에도 '[충격단독] 송트남, 가세연에 10억 소송!!!(오거돈 시즌2)'이라는 영상이 잘못된 의료 정보를 담고 있다는 이유로 유튜브 본사부터 '일주일 방송 정지' 처분을 받은 바 있다.

이와 관련, 김세의 가세연 대표는 "다른 언론과 마찬가지로 공적인 인물인 조민 씨를 취재차원에서 찾아갔고 인터뷰를 시도했을 뿐인데 이게 왜 괴롭힘이고 사이버 폭력에 해당한다는 건지 영문을 모르겠다"며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좌파 진영에서 떠들면 유튜브에서 움직이는 수상쩍은 패턴이 반복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뉴데일리 경제

대전·충청·세종

메인페이지가 로드됩니다.

로고

뉴데일리TV

칼럼

특종

제약·의료·바이오

선진 한국의 내일을 여는 모임. 한국 선진화 포럼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