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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타인데이, 초콜릿 대신 콘서트…테너 류정필 '아모레 미오'

입력 2022-01-20 08:52 | 수정 2022-01-20 08:52

▲ 테너 류정필의 '아모레 미오' 포스터.ⓒ소셜베뉴 라움

테너 류정필이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2월 14일 오후 7시 소셜베뉴 라움에서 'AMORE MIO'(아모레 미오)' 공연을 선보인다. 

'AMORE MIO'는 이탈리아어로 '내 사랑'이라는 뜻이다. 류정필은 탱고, 팝, 힌국 가곡 등 사랑을 주제로 한 다양한 레퍼토리를 준비했다. 소프라노 원지혜와 이민지가 함께 무대에 오르며, 연주는 앙상블 콰르텟 코아모러스가 맡는다.

류정필은 "우리 삶에서 중요한 감정 중 하나인 '사랑'을 주제로 노래하게 돼 무척 기쁘다"며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처럼 이번 콘서트가 관객들에게 가슴 뛰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류정필은 서울대 성악과 졸업 후 유럽으로 건너가 이탈리아 피르마 오르페오 국제아카데미와 스페인 리세우 콘서바토리 석사·최고연주자 과정을 마쳤다. 이탈리아 벨리니 국제 콩쿠르, 스페인 프란체스카 쿠아르트 국제 콩쿠르 등 세계 주요 콩쿠르 입상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았다. 

한편, 라움 셰프팀에서는 이번 콘서트를 위해 밸런타인데이 특급 스페셜 디너 코스와 무제한 와인타임을 마련했다. 콘서트 티켓은 라움 공식 홈페이지, 인터파크, 클립서비스에서 예매할 수 있다. 오는 31일까지 얼리버드 20% 할인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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