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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 27일 새해 첫 '11시 콘서트' 연다…해설 손태진

입력 2022-01-17 07:11 | 수정 2022-01-17 07:12

▲ '11시 콘서트' 포스터·성악가 손태진.ⓒ예술의전당

'한화생명과 함께하는 예술의전당 11시 콘서트'(이하 '11시 콘서트')가 오는 27일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2022년 18번째 시즌을 맞이한 '11시 콘서트'는 신예 지휘자와 연주자들을 중심으로 연주 기회를 제공하고, 그간 자주 연주되지 않던 참신하고 새로운 악기와 곡을 관객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올해는 크로스오버 그룹 포르테 디 콰트로 멤버인 성악가 손태진이 새로운 해설자로 나선다. 이날 차세대 지휘자 안두현이 과천시립교향악단과 함께 무대를 이끌어간다. 협연자로는 바이올리니스트 박규민과 첼리스트 제임스 김이 출연한다.

첫 무대는 바그너의 오페라 '뉘른베르크의 명가수' 서곡이 장식하며, 박규민이 생상스의 바이올린 협주곡 제3번을 들려준다. 2부에선 제임스 김이 차이콥스키의 로코코 주제에 의한 변주곡을 연주하고, 이어 드보르자크 교향곡 제8번을 감상할 수 있다.

유인택 예술의전당 사장은 "새해의 희망과 밝은 기운을 담는 마음으로 2022년 11시 콘서트를 준비했다"며 "대중과 친숙한 손태진의 해설로 올해의 '11시 콘서트'에 보다 많은 음악 초심자, 애호가가 찾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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