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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 코로나 속 제주여행"…안전한 '빛의 벙커'로 오세요

정부 소비쿠폰 할인 혜택 동참, 12월 5일까지 제공

입력 2021-11-02 10:09 | 수정 2021-11-02 10:10

▲ 빛의 벙커 '모네, 르누아르… 샤갈'전.ⓒ빛의 벙커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에 위치한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 '빛의 벙커'가 정부 소비쿠폰 할인 혜택에 동참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활동과 소비를 회복하고 코로나로 피해를 입은 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이후 중단했던 숙박·여행·공연·전시·영화·실내체육시설·프로스포츠 7개 분야 소비할인권 지급을 11월 1일부터 시작했다.

인터파크와 티켓링크에서 '빛의 벙커' 예매 시, 1매당 5000원 할인이 적용되며 올해 12월 5일까지 쿠폰 발급과 사용이 가능하다. 1인당 4매까지 적용받을 수 있어 위드 코로나를 맞아 제주여행을 계획하고 '빛의 벙커'를 할인된 가격에 관람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 빛의 벙커 '모네, 르누아르… 샤갈'전.ⓒ빛의 벙커

현재 빛의 벙커에서는 '모네, 르누아르... 샤갈'전 그리고 ‘파울 클레'전을 진행 중이다. 지중해 연안을 배경으로 모네, 르누아르, 샤갈, 피사로, 시냑, 드랭, 블라맹크, 뒤피 등 인상주의에서 모더니즘까지 대가들의 500여점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빛의 벙커는 900평 규모, 5m 높이의 빛과 소리가 완벽히 차단된 옛 벙커의 이점을 십분 활용, 색다른 문화 콘텐츠 전시관으로 재탄생시켰다. 그 동안 철저한 방역과 모범적인 위생 관리로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운영해왔다. 

전시에는 소설가 김영하, 뮤지컬 배우 카이가 오디오 도슨트로 참여하고 있어 감미로운 목소리로 전시를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것도 관람 포인트다. '모네, 르누아르… 샤갈'전은 내년 2월 28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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