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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설리야, 오늘 날씨 좋아. 잘가. 잊지 않을게. 사랑해"

에프엑스 빅토리아, 인스타그램에 설리 추모글 올려 '눈길'

입력 2019-10-17 19:59 | 수정 2019-10-17 19:59
걸그룹 '에프엑스'의 빅토리아(본명 : 쑹첸·宋茜)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망한 고(故) 설리(본명 : 최진리·25)를 추모하는 글을 올렸다.

설리의 장례식이 열린 17일, 빅토리아는 "설리야, 오늘 날씨 좋아. 잘가. 잊지 않을게.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생전 설리와 함께 찍은 '에프엑스' 멤버들의 기념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은 '에프엑스' 활동 초기에 찍은 사진으로, 해맑게 웃고 있는 설리의 표정이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에프엑스'와 설리의 국내외 팬들은 각자 빅토리아의 인스타그램에 들어와 해당 사진에 댓글을 달며 고인을 추모하는 모습이다.

2005년 방영된 드라마 '서동요'에서 어린 선화공주 역으로 출연하는 등 아역 배우 활동을 하던 설리는 2009년 크리스탈(본명 : 크리스탈 정), 빅토리아, 엠버(본명 : 엠버 조세핀 리우), 루나(본명 : 박선영) 등과 함께 걸그룹 '에프엑스'를 결성하고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라차타(LA chA TA)', 'Chu~♡', 'NU 예삐오(NU ABO)', 'Electric Shock'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내며 활동하던 설리는 2015년 팀을 탈퇴하고 연기 활동에 주력해왔다.

[사진 출처 = 빅토리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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