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한길 전 한국사 강사가 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인천공항에 대거 몰린 지지자들은 애국가를 부려며 전한길 전 강사를 맞았다. (인천=서성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