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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감동, 클래식 공연장서 잇는다

입력 2018-12-20 14:32 수정 2018-12-24 08:51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감동의 여운을 오케스트라 콘서트로 이어간다.

밴드 퀸(Queen)의 음악을 클래식하게 재해석한 '보헤미안 랩소디–퀸을 위하여'가 2019년 3월 17일 오후 5시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러브 오브 마이 라이프(Love of my life)', '위 윌 록 유(We will Rock you)', '위 아 더 챔피온(We are the champion)', '보헤미안 랩소디(Bohemian Rhapsody' 등 수많은 퀸의 노래들로 꾸며진다.

퀸의 맴버들이 추구한 음악적 철학을 담아 관객과 호응하며 함께하는 공연으로 진행된다. 지휘자 안두현이 이끄는 아르츠심포니오케스트라가 연주를 맡고, 피아니스트 겸 싱어송라이터 윤한과 밴드가 참여한다.

한편, 프레디 머큐리와 퀸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감독 브라이언 싱어)는 지난 17일 누적 관객수 800만명을 돌파했다.

[사진=스톰프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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