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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 선물 쏟아진다…'브로드웨이 42번가' 땡큐페스티벌

입력 2018-07-23 08:48 수정 2018-07-23 08:49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가 관객 감사제 이벤트 '땡큐페스티벌'을 개최한다.

8월 1일부터 12일까지 약 2주 동안 진행되는 '땡큐페스티벌' 기간에는 사인회, 럭키드로우 등 다양한 이벤트와 선물들이 기다리고 있다.

먼저 CJ토월극장 객석 2층에 준비된 "보세요, 춤추는 나를" 포토존으로, 누구나 직접 신어볼 수 있는 탭 슈즈가 마련된다. 관객이 직접 탭 슈즈를 신고 소리를 내볼 수 있도록 비치되며, 공연 시작 10분 전까지 참여할 수 있다. 

객석 2층 CJ라운지에서는 '2018 브로드웨이 42번가'와 함께한 추억을 포스트잇에 적어 붙일 수 있는 보드를 준비했다. 참여하는 관객 전원에게 '브로드웨이 42번가' 코스터 세트 MD를 증정하며, 두 행사는 8월 1일부터 12일까지 매일 진행된다.
8월 5일과 12일에는 저녁 공연 종료 후, 회차 당 42명의 관객들을 대상으로 주연배우들의 사인회가 열린다. 8월 8일 저녁 공연에는 호텔 숙박권, 고급 와인, 배우 사인 프로그램 북 등 푸짐한 선물을 받을 수 있는 럭키드로우 행사를 실시한다.

'땡큐페스티벌'에 앞서 오는 26일에는 2018시즌 42회차 공연을 기념해 특별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이날 저녁공연 예매자 중 뮤지컬 예매 내역이 오직 '브로드웨이 42번가'뿐인 관객 1명을 추첨해 백스테이지에서 주연배우들과의 기념 사진 촬영 기회와 스페셜 포토픽 등을 증정한다.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는 1930년대 대공황기 브로드웨이를 배경으로 무명 코러스걸 페기 소여가 뮤지컬 스타로 탄생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배우 김석훈, 이종혁, 배해선, 김선경, 오소연, 정단영, 이경미, 홍지민, 정민, 강동호 등이 출연한다.

8월 19일까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공연된다.
[사진=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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