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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깝다 손흥민!" 슬라이딩 골문 쇄도.. 독일 골키퍼 겨우 막아

정우영, 호날두 뺨치는 '무회전 프리킥' 선보여

입력 2018-06-27 23:44 | 수정 2018-06-27 23:44

▲ 27일(한국시각) 러시아 카잔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3차전 한국과 독일의 경기에서 손흥민이 슛을 하고 있다. ⓒ 연합뉴스

한국시각으로 27일 오후 러시아의 카잔 아레나에서 열리는 2018 러시아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F조 3차전, 대한민국 대 독일 경기에서 우리나라가 독일 진영에서 결정적인 기회를 잡았으나 골키퍼 노이어의 선방으로 무산됐다.

전반 17분 독일팀 페널티박스 아크 정면에서 독일 선수의 반칙으로 우리팀에게 세트피스 기회가 돌아갔다. 키커로 나선 정우영은 무회전 프리킥으로 상대팀 골문을 노렸다.

정우영이 오른발로 때린 볼은 골키퍼 눈 앞에서 마치 포크볼처럼 뚝 떨어지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노이어 골키퍼도 당황한 듯 볼을 캐치하지 못하고 밖으로 튕겨내고 말았다.

이때 손흥민이 벼락같이 쇄도하며 슬라이딩 슛을 시도했다. 하지만 노이어가 재차 손을 뻗어 공을 밖으로 쳐내 위기를 모면했다. 우리팀에겐 참으로 아쉬운 순간이었고, 독일팀 입장에선 선제골을 내줄 수 있는 아찔한 장면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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