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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최초 200만 돌파 '캣츠', 기념우표 한정 출시

입력 2017-12-21 09:05 수정 2017-12-26 11:18

'캣츠'가 국내 뮤지컬 최초 200만 관객 돌파를 맞이해 기념우표를 출시한다

'캣츠' 기념우표는 2종 200장으로 한정판 제작되며, 젤리클 고양이들의 개성적인 모습이 담긴 우표 14매와 공연의 대표 이미지 1매가 1종 세트로 구성된다.  

'캣츠'의 대표곡 '메모리'를 부르는 매혹적인 그리자벨라를 비롯해 반항아 럼 텀 터거, 사회자 멍커스트랩 등 작품에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들을 만날 수 있다. 또, 각 캐릭터의 매력을 살린 포즈 사진으로 디자인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기념우표는 향후 '캣츠' 공연장에서 선착순으로 구매 가능하다. 일반 우표와 사용방법이 동일하며, 향후 우표 값이 올라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1년에 한 번 열리는 젤리클 고양이들의 축제를 그린 뮤지컬 '캣츠'는 전 세계 30개국, 8천만 명이 관람한 명작이다. T.S 엘리엇의 시를 원작으로 고양이들의 매력과 인생을 담은 깊이 있는 메시지, 화려한 춤과 음악, 환상적인 무대 메커니즘을 자랑한다.

현재 지방 도시 투어 중이며 대구, 창원, 의정부 공연을 마친 후 2018년 1월 28일부터 2월 18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마지막 3주 간의 앙코르 공연을 올린다. 관람료 5만~15만원. 문의 1577-3363.

[사진=클립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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